리그오브레전드 13804

로지텍, LCK와 8년 연속 공식 파트너십 체결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조정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4일 발표했다. 로지텍은 지난 '2018 LCK 서머 스플릿' 이래 8년 연속으로 LCK와의 파트너십을 이어 나가며 게이밍 기어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게 됐다. 로지텍은 LCK의 스폰서로서 LCK의 성공적 리그 운영을 위한 대내외적인 지원은 물론, LCK와 LCK 팬들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025년을 맞아 LCK는 대규모 포맷 개편을 단행했다. 우선, 새롭게 신설된 국제 대회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First Stand Tournament)에 출전할 팀을 선발하는 중요한 무대인 2025 LCK컵이 내일(15일..

[인터뷰] '철학과 가치는 이스포츠 비즈니스 전개' 라우드코퍼레이션 서경종 대표

이스포츠는 단순히 게임 대회로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단순히 게임을 보는 것을 떠나 그 자체로도 하나의 산업이 되고, 산업 이상의 영향력을 가지며 문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스포츠 문화를 뒷받침 하기 위해 뒤에서 많은 산업이 맞물려 돌아가고 있다. 대회 운영 및 방송 제작, 팀 운영과 선수 에이전트 등 이스포츠라는 하나의 문화에는 많은 산업이 맞물려있다. 초창기 스타크래프트 게이머인 라우드코퍼레이션 서경종 대표이사는 이러한 이스포츠의 흐름을 읽고 이에 관련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선수 출신으로 초창기 쉽지 않았던 이스포츠 환경을 겪었던 서경종 대표이사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스포츠 무대에서 활동 중이다. 그렇다면 서경종 대표이사는 어떤 시각과 어떤 목표를 향해 이스포츠 산업을 전개하고 있을..

페이커-쵸비-쇼메이커-비디디-빅라, 미드 팀 2025 LCK 시즌 오프닝 우승

2024년 시즌 오프닝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던 팀 미드가 2025년에는 깔끔하게 2전 전승으로 우승, '황족'임을 입증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이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를 주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는 10일(금)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2025년 시즌 1: 녹서스로의 초대' 시즌 오프닝' 이벤트에서 '페이커' 이상혁, '쵸비' 정지훈, '쇼메이커' 허수, ' 비디디' 곽보성, '빅라' 이대광으로 구성된 팀 미드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팀 미드는 출발부터 깔끔했다. 사전 경기로 진행된 '피지컬 30'에서 '페이커' 이상혁이 허를 찌르는 순간이동 활용을 통해 우승한 미드 팀은 부전승으로 4강에 진출했..

DRX, 포르쉐코리아와 스폰서십 재계약 체결

e스포츠 & 게이밍 기업 DRX는 글로벌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코리아와 다년간의스폰서십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재계약으로 DRX와 포르쉐코리아는 지난 2021년 12월 첫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총 6년에 걸친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DRX는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도전 정신을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삼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우승, 발로란트 챔피언스 3위, EVO(Evolution Championship Series) 철권 종목 우승 등 글로벌 무대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전세계 e스포츠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다종목 e스포츠팀이다. 양 사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DRX의 도전 정신과 포르쉐코리아의 브랜드 가치를 결합하여, 젊은 세대에게 ..

LCK 챌린저스 리그 ‘킥오프’, 13일 DNF vs NS 경기로 개막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2군 리그의 첫 스플릿인 ‘2025 LCK 챌린저스 리그 킥오프’가 13일(월) 디엔 프릭스와 농심 레드포스의 경기로 개막한다. LCK 챌린저스 리그(이하 LCK CL)는 LCK 팀의 2군이 참가하는 프로 리그로, 올해 LCK의 개편에 맞춰 정규시즌 전 ‘킥오프’ 대회, 이후 단일 시즌제로 개편된 ‘정규시즌’ 및 ‘플레이오프’로 진행된다. 또한 저번 시즌 시범 도입되었던 피어리스 드래프트가 본격 도입되어, 5세트까지 챔피언 선택 제한이 누적된다. 이러한 변화에 힘입어 이번 시즌은 더욱 치열하고 전략적인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킥오프’는 정규시즌 전 첫 번째 스플릿 대회로, ‘그룹 배틀’, ‘플레이-인’, ‘플레이오프’ 세 단계로 구성된다. ‘그룹 배틀’은 LCK CL 1..

LCK컵으로 개막하는 2025 시즌, 올해의 변화와 판도는?

완전히 새로워진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가 드디어 올 시즌 막을 올린다.예년과 달리 단일 시즌으로 개편되고, 새로운 밴픽 방식이 도입되며, 게임 내 콘텐츠의 변화로 전략과 전술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역시 첫 대회인 LCK컵이 15일부터 열린다. LCK컵 그룹 대항전은 2월 2일까지 열리고, 플레이 인은 7~9일 그리고 12일부터 시작되는 플레이오프는 23일 결승전으로 끝난다.▶새로움의 시작LCK 사상 최초의 컵대회인 LCK컵에서 주목할 가장 큰 변화는 새로운 밴픽 방식인 '피어리스 드래프트'의 도입이다.앞서 진행된 세트에서 두 팀이 선택한 챔피언을 다음 세트에서 사용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방식으로, 지난해 하부리그인 LCK 챌린저스에서 선을 보였고 팬들의 큰 호응을..

‘제우스’ 최우제의 LCK 오프닝 소감 “‘페이커’ 이상혁, 정글 잘하더라” [쿠키 현장]

팀 탑에 속해 준우승을 차지한 ‘제우스’ 최우제가 LCK 오프닝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LCK는 10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5시즌 오프닝 이벤트 매치’를 개최했다. 이벤트 매치는 같은 포지션의 선수들이 한 팀을 이뤄 다른 포지션 선수들로 구성된 팀과 대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팀 정글을 꺾고 결승에 오른 팀 탑은 ‘페이커’ 이상혁을 중심으로 똘똘 뭉친 팀 미드에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주장을 맡은 ‘기인’ 김기인은 “1년마다 이벤트 매치에 출전한다. 할 때마다 재밌게 하고 간다”고 소감을 전했다. ‘모건’ 박루한은 “팬분들에게 바뀐 협곡을 보여준 게 좋았다”고 평했다.“대회 전에는 단순 이벤트 매치로 알았다”던 ‘리치’ 이재원은 “막상 해보니 다들 이기려고 하더라...

"'대황 미드'의 품격을 이제야 되찾은 것 같다"

시즌 오프닝 챔피언 팀 미드 인터뷰시즌 오프닝 정상에 서며 LoL 최고 라인으로 우뚝 선 팀 미드의 선수들이 만족감을 보였다.팀 미드가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1 오프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첫 경기서 원거리 딜러들로 구성된 팀 바텀을 제압한 팀 미드는 결승전에서 팀 정글을 꺾고 올라온 팀 탑을 완파하고 시즌 오프닝 챔피언에 등극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팀의 주장 '페이커' 이상혁은 "이벤트 경기지만, 승리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지훈은 "시즌 오프닝 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우승까지 하니까 더 즐겼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비디디' 곽보성은 "제가 좋아하는 선수들과 같이 게임해서 재밌었다"라고 이야기했다. 미드는 '황족..

'적재적소'와 '합리적 소비', KIA가 연속 우승을 준비하는 방법

연속 우승을 저지하려는 추격자의 과감한 행보에도 '오버페이'나 '패닉바잉'은 없었다. 들뜨지 않고 침착하게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KIA 타이거즈다. KIA는 9일 "내야수 서건창과 FA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1+1년 총액 5억 원(계약금 1억 원, 연봉 2억 4,000만 원, 옵션 1억 6,000만 원) 규모다. 2026년도 계약은 2025년 옵션을 충족하면 자동으로 연장된다. 2024 시즌을 앞두고 KIA에 합류한 서건창은 지난 부진을 딛고 부활했다. 주로 1, 2루수 백업으로 출전하며 94경기 타율 0.310(203타수 63안타) 1홈런 26타점 OPS 0.820을 기록했다. 정규 시즌 활약을 바탕으로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포함되며 팀 통합 우승에 이바지하기도 했다. KIA는 지난..

야구 2025.01.1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