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오버워치', '프로젝트 요르하'와 컬래버레이션 진행…전설 스킨 5종 선보여

Talon 2026. 3. 12. 12:00

'오버워치'가 '프로젝트 요르하'와 컬래버를 진행했다.

11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Overwatch)'가 '프로젝트 요르하'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11일부터 3월 24일(한국 시각 기준)까지 게임 내에서 펼쳐진다. 이용자는 요르하 안드로이드와 휴머노이드 기계 아담을 테마로 한 전설 스킨 5종을 만날 수 있다.

스킨은 '2B 키리코', '9S 우양', 'A2 벤데타', '사령관 화이트 메르시', '아담 라이프위버' 등으로 구성됐다. 이용자들은 여러 묶음 상품으로 출시되는 전설 스킨 5종을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기간 전용 게임 내 이벤트 허브가 도입된다. 이용자는 이벤트 허브를 통해 모든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도전 과제, 프로필 카드, 플레이어 칭호, 특별 무기 장식품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더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 내 관련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출처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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