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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5종 선수 성승민

오늘 소개할 선수는 바로~성승민 선수입니다~! 성승민 선수는 불로초등학교 재학 시절에는 수영 유소년 선수로 활동했습니다. 초등학교 졸업 후 일반 중학교로 진학했다가 1학년 2학기에 근대 5종으로 종목을 바꾸고 대구체육중학교로 전학을 갔습니다. 이후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전국소년체전 우승 등 각종 대회에서 탁월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대구체육고등학교 재학 시절인 2019년에 한국 주니어 국가대표로 발탁되었고 11월에 중국 우한에서 열린 아시아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후 2021년 11월에 처음으로 성인 국가대표가 되었고 이듬해인 2022년 6월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월드컵 대회 개인전을 통해 성인 국가대표 첫 경기를 가졌습니다. 그녀는 이 경기에서 12위에 올랐습니..

소개 2026.09.21

[PWS]T1, 아즈라와 DNS 추격 뿌리치고 페이즈2 2주 차 파이널 1위 등극

T1이 아즈라와 DN 수퍼스 등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PWS: 페이즈2 2주 차 정상에 올랐다. 위클리 파이널 시작부터 이어진 연속 치킨과 함께 꾸준하게 킬을 수급하면서 1위 자리를 지켰다. '펍지: 배틀그라운드'의 국내 최강 팀을 가리는 e스포츠 대회,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 2' 2주 차 위클리 파이널 경기가 20일 크래프톤의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는 1위를 결정하는 위클리 파이널 2주 2일 차 경기가 진행됐으며, 16개 팀의 양보 없는 난타전이 지속됐다. 위클리 파이널 2주 1일 차 일정에서는 T1이 2위권 팀들을 따돌리고 종합 1위를 가져갔다. 아즈라와 벡스, 팬텀하츠 등 기본기가 탄탄한 팀들이 2위권을 형성했으며 기존에 강력함을 보여준 프로 팀들은 중위권에 위치했다. ..

배틀그라운드 2026.09.21

한국 첫 금빛 주인공은 성승민…아시안게임 여자 근대5종 새 역사 썼다

성승민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 여자 근대5종에서 나왔다. 주인공은 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성승민이다. 올림픽에서 아시아 여자 선수 최초의 메달이라는 기록을 남겼던 그는 이번에는 한국 여자 근대5종 사상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우승까지 차지하며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성승민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여자 근대 5종 결승에서 펜싱과 수영, 장애물 경기, 레이저 런 성적을 합쳐 총 1천492점을 기록했다. 전날 개막한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획득한 첫 금메달이다.승부의 흐름은 초반부터 성승민 쪽으로 기울었다. 펜싱에서 카자흐스탄 선수를 시작으로 연이어 상대를 제압했고, 준결승에서는 대회 개인전 3연패를 노리던 중국의 장밍위까지 넘어섰..

근대 5종 2026.09.21

[ASL]김민철, 벼랑 끝에서 생존하며 8강행... "5회 우승 정조준하겠다"

김민철이 패자전과 최종전을 연달아 돌파하고 '죽음의 조'였던 ASL 시즌22 16강 C조의 마지막 8강 티켓을 가져갔다. SOOP의 주관으로 14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16강 C조 경기에서 김민철이 조일장을 꺾고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첫 경기에서 조일장에게 패배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던 김민철은 패자전에서 정영재를 잡아낸 뒤, 최종전 리매치에서 조일장을 2:0으로 완파하며 설욕에 성공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김민철은 "오랜만에 8강 무대에 올라 기쁘다. 최근 폼이 떨어져 걱정을 많이 했는데 결과가 좋게 나와 다행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 속에서 아쉬움도 공유했다. 그는 첫 경기 조일장전 패배에 대해 "조금 더 침착하게 판단했더라면 이겼을 텐데..

[나고야 NOW] 'e스포츠 산증인' 전용준 캐스터의 응원 "가진 것 보여주면 전승 이상의 가치, 韓 대표팀 믿는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리그 오브 레전드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초대 '왕좌'에 오른 한국 대표팀이 또 한 번 최정상에 도전한다. 이에 'e스포츠의 역사'와도 같은 전용준 캐스터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시범종목으로 채택돼 본격 '스포츠'로서 길을 걷기 시작했다. 전 세계적으로도 e스포츠가 스포츠로 인정을 받게 된 계기였다. 그리고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가 '정식 종목'으로 올라섰다. 당시 한국은 '페이커' 이상혁을 비롯해 '쵸비' 정지훈, 제우스' 최우제, '카나비' 서진혁, '룰러' 박재혁, '케리아' 류민석의 명단을 구성했고, 결승에서 대만을 격파하며 초대 우승 ..

한국과 AG 평가전 치르는 베트남, '디레이' 주목

부산서 한국과 리그 오브 레전드(LoL) 종목 평가전을 치르는 베트남이 로스터를 공개했다. 베트남은 이번에 아시안게임 로스터로 나선다. 선수 중 가장 주목해야할 선수는 팀 시크릿 웨일스 '디레이' 쩐주이즉이다. 베트남은 아시안게임서 '나을' 보탄루안이 지휘봉을 잡는다. '나을'은 현재 GAM e스포츠 사령탑을 맡고 있다. 탑 라이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4회 출전한 GAM '키아야' 쩐두이상, 정글러는 팀 시크릿 웨일스 '히즈토' 레반호앙하이, 미드는 '디레이' 쩐주이즉, 원거리 딜러는 '에디' 호앙꽁응히아, 서포터는 GAM '타키' 딘안따이다. 백업은 팀 시크릿 웨일스 '펀' 응우옌당꾸아다. 여기서 주목할 선수는 '디레이'다. 2006년생인 그는 LCP 최고 미드 라이너라는 평가를..

'배틀그라운드' PWS: 페이즈2 개막, 지케이 3치킨 등 첫날부터 난타전

국내 최강의 '펍지: 배틀그라운드' 팀을 가리는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2' 경기가 9일 저녁 1주 1일 차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됐다. 첫 일정에서는 지케이가 3치킨에 성공하며 1위를 질주했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는 본격적인 연말 최고 권위 대회인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체제에 돌입했다. e스포츠 월드컵(EWC)과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 페이즈3 등 글로벌 일정을 소화한 팀들은 다시 지역 리그로 흩어져 PGC 진출권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에 돌입했다. 한국의 'PWS: 페이즈 2'는 공식 프로 13팀과 아마추어 11팀 등 총 24개 팀이 출전해 매주 경쟁을 펼친다. 3일간 진행되는 위클리 스테이지에서 상위 16위에 오른 팀은 주말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해 주차별 우승을 다투..

배틀그라운드 2026.09.10

9.8 경기 일정 (스타2, FC 온라인)

2026 GSTL- 스타크래프트 II 팀 리그인 2026 GSTL이 오프라인 결승전 무대로 가기 위한 풀리그 정규 시즌 마지막 5일 차 일정을 맞이했습니다. 오늘 치러지는 두 매치 결과에 따라 프릭업 스튜디오 결승전 직행 티켓을 거머쥘 정규 리그 1위 팀과 계단식 플레이오프에 어느 위치로 갈 지 순위표가 최종 확정되는 만큼, 엔트리 작성부터 프로리그·승자연전 방식이 결합된 라운드별 밴픽 싸움까지 양 팀 감독들의 피 말리는 전략 총력전이 예고되어 있습니다.정규 시즌■ Shopify Rebellion VS BASILISK- 쇼피파이 리벨리온과 바실리스크의 맞대결은 글로벌 최고 수준의 카드를 보유한 팀 간의 자존심 싸움입니다. SR의 전패 탈출 및 바실리스크의 1위 도전을 위한 치열한 엔트리 수싸움이 관전 포..

9.8 경기 일정 (LoL)

LPL 2026 Split 3- 중국 LPL Split 3가 패배 시 그대로 시즌이 종료되는 잔혹한 패자조 3라운드 외나무다리 승부에 돌입합니다. 선발전 순위 및 월드 챔피언십 티켓 향방이 걸린 이번 매치는 단판·다전제 속에서 베테랑의 운영과 하위권 돌풍의 날 선 교전력이 정면 충돌하는 구간인 만큼, 상체 2대2 동선 싸움과 초반 오브젝트 주도권 확보가 팀의 운명을 좌우할 핵심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패자조 3라운드■ Invictus Gaming (TheShy, Rookie) VS LGD Gaming (Burdol)- IG의 '더샤이' 강승록, '루키' 송의진 상체 콤비와 LGD '버돌' 노태윤 간의 한국인 탑 라인전 자존심 대결이 성사되었습니다. IG가 특유의 강력한 상체 체급을 앞세워 스노우볼을 굴릴..

‘새드 엔딩’으로 끝난 ‘리헨즈’ 손시우의 2026시즌

“일단 굉장히 아쉽고, 이렇게 마무리가 되어서 착잡하다.”농심의 베테랑 서포터이자 팀의 중심인 ‘리헨즈’ 손시우는 담담하지만 씁쓸하게 2026 시즌 여정의 끝을 맺은 소회를 전했다.농심의 2026시즌은 기대를 안고 출발했으나 아쉬움의 연속이었다. 소위 이름값있는 로스터를 구축해 주목받았지만, 팀 호흡을 맞춰가는 과정에서 시련을 겪었다.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경기력을 끌어올리며 반등을 노렸으나 결국 포스트시즌 플레이-인 2라운드 관문을 넘지 못했다. 농심은 27일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 포스트시즌 플레이-인 2라운드 피어엑스와의 경기에서 1세트 대승 이후 내리 세 세트를 내주며 1-3으로 역전패, 2026 시즌 여정을 8위로 마감했다. 경기 후 취재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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