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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트와이스·선미·아이콘·러블리즈.. DMCF '코리안 뮤직 웨이브' 출격 준비 완료

Talon 2018. 8. 29. 17:36

2018.08.29.


한류를 이끄는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상암에 모인다.

오는 9월 8일 상암 MBC에서 개최되는 ‘코리안 뮤직 웨이브(Korean Music Wave, KMW)’ 는 대표적인 한류 문화 컨텐츠로서, 매해 세계인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한류를 주도하는 국내 최정상 아이돌 가수의 환상적인 퍼포먼스에 레전드 아티스트의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더해질 예정.

데뷔 20주년의 원조 아이돌 신화는 물론, 트와이스, 선미, 아이콘, 러블리즈, NCT, 청하, 어반자카파, 우주소녀, 펜타곤, 아이들, 더보이즈 등 국내 최정상 아이돌 가수들이 총출동하여, ‘DMC 페스티벌 2018’ 최강의 글로벌 뮤직 공연이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배우로도 활약 중인 대표적인 한류 그룹 샤이니의 민호와 연기와 예능을 넘나들며 사랑받는 배우 조보아의 진행으로 오후 7시 30분부터 약 120분간 펼쳐질 예정이다.

‘코리안 뮤직 웨이브’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세대 한류를 이끌어 갈 슈퍼 루키들이 펼칠 “스페셜 무대”를 시작으로, 전세계를 강타한 한류 히트곡을 독특하게 재해석한 무대에 해외파 한류스타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특별 인터뷰까지! 다채로운 컨텐츠로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MBC ‘DMCF 2018’측은 “‘코리안 뮤직 웨이브’는 DMC 페스티벌의 중심이 될 가장 화려한 쇼가 될 것이다”며 “가을밤을 뜨겁게 수놓을 K-POP 가수들의 특별한 무대를 기대해 달라”라고 했다.

한편, MBC가 선보이는 ‘DMCF 2018’은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시청자 참여형 문화 축제로 방송 체험은 물론, 문화콘텐츠, ICT(정보통신기술)을 주제로 한 ‘보이는 미래 컨퍼런스 2018’까지 다양한 볼거리-놀거리가 결합된 신개념 한류 축제이다. 오는 9월 5일(수) 개막공연인 ‘슈퍼콘서트’를 시작으로 9일(일)까지 5일 동안 MBC 상암 사옥과 상암 문화광장, 상암 DMS거리, 누리꿈 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DMCF 2018’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코리안 뮤직 웨이브’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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