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피파 온라인 4', 이강인 선수와 전속모델 계약

Talon 2019. 7. 4. 09:45


넥슨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18, 발렌시아 CF)과 온라인 축구 게임 '피파 온라인 4' 공식 홍보 모델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모델 계약 체결식은 20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넥슨 1994홀에서 넥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넥슨과 이강인 선수는 오는 2021년까지 2년간 전속 계약을 맺고 공식 홍보 모델로서 광고를 비롯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강인 선수는 "박지성, 손흥민 두 분 훌륭한 선배들에 이어 한국을 대표하는 온라인 축구게임의 홍보 모델로 설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피파 온라인 4와 축구를 사랑하는 팬분들께 더욱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과 이강인 선수는 이번 체결식을 기념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후원금 1000만 원을 공동 기부하기로 했다. 후원금은 슛 포 러브 캠페인을 통해 협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