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핫 잇템 숏패딩이 잘 어울리요!' 팬투표 1위 뉴이스트 백호-이달의 소녀 올리비아 혜

Talon 2019. 11. 29. 08:57

2019.11.26.


숏패딩이 잘 어울릴 것 같은 아이돌 스타는 뉴이스트 백호과 이달의 소녀 올리비아 혜였다.

26일 스포츠한국이 운영하는 아이돌 팬덤 사이트 '팬케이크(fancake.kr)'에서 18일(월)부터 24일(일)까지 진행한 '숏패딩이 잘 어울릴 것 같은 아이돌 스타는?'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국내 최정상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 EXO, 블랙핑크, 레드벨벳 등 316명의 남녀후보 중 단연 1위로 뽑힌 것.

이번 설문은 올해 겨울 핫하게 트렌디로 뜨고 있는 숏패딩에 가장 핏(fit)이 잘 어울리는 아이돌 스타를 뽑는 팬투표로 이뤄졌다.

1위에 오른 뉴이스트 백호과 이달의 소녀 올리비아 혜는 올해 팬층이 가장 많이 늘어나고 있는 대세 아이돌 스타다. 이들이 팬들의 팬심을 자극한 것은 우월한 피지컬과 겨울을 녹여줄 따뜻한 미소가 매력 포인트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백호와 올리비아 혜 모두 소속된 그룹의 새로운 앨범 활동으로 최근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그 외 순위로 남자 2~5위는 뉴이스트 JR, 황민현, 렌, ARON이 각각 순위에 올랐다. 여자부문은 2~5위 에이핑크 오하영, 트와이스 사나, 러블리즈 류수정, 아이즈원 장원영이 차지했다.

팬케이크 개인전은 매주 새로운 주제로 진행한다. 1회 우승시 팬케이크 팝업 배너의 혜택이 주이지며, 5주 연속 우승시 주간한국 지면광고의 혜택이 주어지고 있다.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스타의 기념일, 1위 축하 등 팬들이 원하는 다양한 메시지로 광고가 나가게 된다.

금주 개인전 설문은 '스마트 워치 광고 모델로 가장 어울리는 스타는?' 이란 내용으로 진행된다. 투표는 25일(월)부터 12월1일(일) 자정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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