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T1 오버워치 팀의 일원으로 활동했던 ‘크리링’ 정영훈이 새 팀으로 옮겼다.
T1은 29일 소셜 네트워크 페이지 등을 통해 오버워치 팀 소속이었던 정영훈이 오버워치 리그 워싱턴 저스티스로 이적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정영훈은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 코리아의 크러셔 팀을 거쳐 2011년 1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런던 스핏파이어 소속으로 활동했다. T1에는 올해 1월 합류해 2021년 시즌 동안 서포터로 활약했다.
정영훈의 이적 소식과 함께 T1은 “그동안의 활약에 감사하며 앞으로의 도전을 응원하겠다.”라고 작별 인사를 전했다.
- 출처 : 포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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