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종합

"어멋 여며여며"..이미주, 등 푹 파인 파격 노출에 연예인들도 깜짝

Talon 2022. 8. 1. 13:30

2022.07.31.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이미주(27)가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이미주는 30일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는 없이 하트 이모티콘만 남긴 채 근황 사진을 올렸다. 실내에서 찍은 사진인데, 수영장처럼 꾸며진 공간이다. 무엇보다 이미주의 의상이 시선을 강탈한다. 등이 깊게 파인 체크무늬 백리스 미니 원피스 차림으로 이미주의 과감한 노출이 놀라움을 안기는 것. 더불어 이미주의 인형 같은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연예인 동료들도 "어멋 여며 여며!!!!!!😆😆😆", "앞으로~~ 돌앗!😍😍"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미주는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 출처 :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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