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분은 바로~

Museong 김무성 코치님입니다~!
아마추어 시절 솔랭에서 꽤 인지도 높았던 고수 유저로서 쏠전 등에서 인연을 맺은 김대호 감독의 권유로 DRX에 입성해 코치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본래는 프로 지망생이었으나 김 감독과의 인연을 계기로 김 감독과 함께 코칭스태프로 활동하는 것으로 진로를 틀었다고 알려져 있을 정도로 김 감독과 인연이 깊어 사실상 김대호 감독의 사단 1호 멤버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그에 더해 본인도 김대호 감독의 영향으로 "리틀 씨맥"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김 감독과 유사한 코칭 스타일을 보여줬습니다.
2020 시즌을 앞두고 DRX의 코치로 부임했습니다. 8월에는 아카데미팀의 코치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2021 시즌을 앞두고 1군 코치로 복귀했습니다. 2021 시즌이 끝나고 DRX의 코치직에서 물러났습니다.
2022 시즌을 앞두고 Gen.G의 코치로 부임했습니다. 도란과 킹겐을 준수하게 스텝업시키며 탑 코칭 능력을 인정받았으나 밴픽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다 23년 월즈에서 럼자오자레라는 대형사고를 쳐버린 후 팀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후 24년 퍼펙트의 코칭을 목적으로 KT에 영입되었으며, 정규 시즌에는 준수했으나 플레이오프, 다전제만 되면 퍼펙트가 부진하고 무성 본인의 밴픽 능력도 개선되지 않은 채 팀의 광탈에 일조하면서 평가가 나빠졌습니다.
그럼에도 25년 KT와 재계약을 맺고 퍼펙트를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나, 정작 LCK 컵에선 본인의 포부와 달리 퍼펙트가 전혀 성장하지 못한채 다전제에서 무너지는 것을 반복하면서 밴픽도 스코어-손스타가 전담하는 상황에서 본인의 전담인 탑 코칭에서도 무능한 모습을 보이자 팬덤에선 1년이 넘게 KT의 기회를 말아먹은 무성 코치를 2군으로 강판하거나 경질해야 한다는 여론이 거세졌었습니다.
다만 LCK 2라운드부터 퍼펙트가 2군 수련 후 폼이 우상향하여 여론 반전에 성공했고, 비하인드에서도 스코어와 함께 주로 인게임 전략,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레전드 그룹 진출 이후 퍼펙트가 또다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다시 여론이 반전되었다가 한 경기만에 폼이 좋아지고, 플옵에 가니까 좋아졌다 안좋아졌다 하는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팬들을 미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김무성 코치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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