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6

재야 우승 감독 ‘윈 나우’ KIA로 모셔 오자? 김태형 이미 놓쳤지만 이동욱·김원형 물망 오를까

KIA 타이거즈 차기 사령탑에 대한 관심이 더욱더 뜨거워지는 분위기다. KIA는 금품수수 의혹을 받는 김종국 전 감독과 계약 해지로 새로운 리더십을 찾아야 할 상황에 처했다. 이미 선수단은 호주 캔버라 스프링캠프로 출국한 가운데 2024 시즌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사령탑 공백을 최소화해야 할 전망이다. KIA는 2024시즌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말 그대로 날벼락을 맞았다. 김종국 전 감독이 금품수수 혐의로 검찰 조사와 더불어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은 까닭이다. 장정석 전 단장과 엮인 사안이다. 검찰에 따르면 김종국 전 감독과 장정석 전 단장은 구단 후원사인 한 커피 업체로부터 각각 1억원대와 수천만원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김종국 전 감독이 2022년 6월 커피 업체와 접촉해 구단 유..

야구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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