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38

'고스트' 장용준,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 e-토크쇼 올해 마지막 연사로 팬들과 만나다

한국e스포츠협회가 오는 23일(토) 오후 1시,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서울 마포) 28회 ‘e-토크쇼’에 ‘고스트’ 장용준 선수를 초청하여, 현장 참가 신청을 15일(금)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은 이스포츠의 발전을 기록하고 이스포츠 선수들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한 장소로 2018년 8월에 개관했다. ‘e-토크쇼’는 전시관 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로 2019년부터 여러 관계자를 초청해 이스포츠 경험담을 직접 나누고 있다. 실제로 전·현직 프로 선수, 종목사 관계자, 기자, 해설자, 방송 PD, 후원사 등 다양한 업계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행사를 빛내고 있다. 오는 23일(토) 오후 1시에 열리는 28회 ‘e-토크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고스트’ 장용준 선수가 연사로 참여한다. ..

2023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 19일 대면 개최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3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오는 19일(화) 오후 5시에 개최된다. ‘2023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은 2023년 한 해 동안 국내∙외 이스포츠 대회에서 활약한 선수들을 선정하고 기념하는 자리로, ▲현역 선수 중 헌액자 선정 기준을 충족한 선수를 등재하는 ‘히어로즈’ ▲올해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선수 중 투표를 통해 선정하는 ‘스타즈’ ▲은퇴 선수 중 영구 헌액자를 선정하는 ‘아너스’ 총 3개 부문을 선정했다. 2023 신규 헌액자 선정은 2022년 12월 1일부터 2023년 11월 30일까지 개최된 국내·외 이스포츠 대회를 기준으로 선정했다. 헌액 기준을 충족한 선수들의 입상 기록을 각 종목 해설위원으..

‘제·오·페·구·케’ 등 T1 우승멤버 포함, 팬들이 뽑은 올해 최고 e스포츠 ‘스타즈’는 누굴까?

팬들이 직접 뽑은 올 한해 최고의 e스포츠 스타는 누굴까. 한국 e스포츠협회가 ‘2023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하며, 올해를 빛낸 e스포츠 선수를 팬들이 직접 선발하는 ‘스타즈’ 투표를 시작했다. ‘2023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은 올 한 해 동안 국내외 e스포츠대회에서 활약한 선수들을 선발하고 기념하는 자리다. △현역 선수 중 헌액자 선정 기준을 충족한 선수를 선정하는 ‘히어로즈’ △은퇴 선수 중 영구 헌액자를 선정하는 ‘아너스’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선수 중 팬 투표를 통해, 1년간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전시되는 ‘스타즈’ 등 총 3개 부문을 선정한다. 지난해 기준 ‘히어로즈’에는 235명, ‘아너스’에는 15명의 e스포츠선수가 헌액돼 있다. 특히, 팬들이 직접 ..

2023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투표 시작…페이커·무릎 등 후보에

한국 e스포츠협회는 '2023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의 개최를 알리며 올해를 빛낸 e스포츠 선수를 팬들이 뽑는 '스타즈' 투표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명예의 전당 헌액식은 올 한 해 국내∙외 e스포츠 대회에서 활약한 선수들을 기념하는 자리다. 현역 선수 중 헌액자 선정 기준을 충족한 선수를 선정하는 '히어로즈', 은퇴 선수 중 영구 헌액자를 선정하는 '아너스',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선수 중 팬 투표로 1년간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전시되는 '스타즈' 총 3개 부문을 선정한다. 2022년 기준 히어로즈에는 235명, 아너스에 15명의 e스포츠 선수가 헌액돼 있다. 2023년 신규 헌액자 선정은 2022년 12월 1일부터 2023년 11월 30일까지 개최된 국내·외 e스포츠 대회..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 국가대표 특별전 ‘최고 그 이상의 투지’ 26일 개막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이 세 번째 특별전 ‘이스포츠 국가대표, ‘최고 그 이상의 투지’’를 26일(화)부터 한 달 동안 개최한다. 특별전 ‘이스포츠 국가대표, ‘최고 그 이상의 투지’’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정식종목으로 선정이 된 이스포츠와 국가대표 선수단의 출전을 기념하고, 그들이 걸어온 길을 조명한다. 이를 통해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이 한국 이스포츠의 위상을 대중들에게 알리고, 아시안게임 이후에도 이스포츠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본 특별전에서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스포츠 종목과 선수단 소개 자료, 선수단이 사용한 게이밍 기어,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관련 메달과 유니폼,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공식 유니폼 등이 전시된다. 그뿐만 아니라 국가대표 선수들의 첫 프로팀..

‘마타’ 조세형, 29일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 e-토크쇼 참여

한국e스포츠협회가 오는 29일(토) 오후 1시,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서울 마포) 26회 ‘e-토크쇼’에 ‘마타’ 조세형 전 감독을 초청하여, 현장 참가 신청을 21일(금)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은 이스포츠의 발전을 기록하고 이스포츠 선수들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한 장소로 2018년 8월에 개관했다. ‘e-토크쇼’는 전시관 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로 2019년부터 여러 관계자를 초청해 이스포츠 경험담을 직접 나누고 있다. 실제로 전·현직 프로 선수, 종목사 관계자, 기자, 해설자, 방송 PD, 후원사 등 다양한 업계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행사를 빛내고 있다. 오는 29일(토) 오후 1시에 열리는 26회 ‘e-토크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마타’ 조세형 전 감독이 연사로 참여한다..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 e-토크쇼, 이스포츠 취업지망생과 실무자의 ‘썰전’ 열린다

한국e스포츠협회가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서울 마포)에서 이스포츠 취업지망생과 구단 실무자를 초청해 ‘이스포츠를 바라보는 취업지망생과 실무자의 시선’이라는 주제로 25회 ‘e-토크쇼’를 오는 10일(토) 오후 3시에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은 이스포츠의 발전을 기록하고 이스포츠 선수들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한 장소로 2018년 8월에 개관했다. ‘e-토크쇼’는 전시관 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로 2019년부터 여러 관계자를 초청해 이스포츠 경험담을 직접 나누고 있다. 실제로 전·현직 프로 선수, 종목사 관계자, 기자, 해설자, 방송 PD, 후원사 등 다양한 업계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행사를 빛내고 있다. 올해 첫 ‘e-토크쇼’에는 DRX의 조재경 파트장과 샌드박스 게이밍의 권윤영 매니저가..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 ‘한국 이스포츠의 시작, 스타크래프트’ 특별전 24일부터 개최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이 두번째 특별전 ‘한국 이스포츠의 시작 ‘스타크래프트’’를 24(수)부터 한달 동안 개최한다. 특별전 ‘한국 이스포츠의 시작 ‘스타크래프트’’는 이제는 부모세대가 된 초창기 이스포츠 팬들이 열광했던 게임이자, 이스포츠의 시작점인 ‘스타크래프트’를 소재로, 한국의 이스포츠가 어떻게 성장하고 대중문화로 자리 잡았는지 조명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이 이스포츠 역사 보존하고, 세대를 아우르는 이스포츠 문화공간임을 다시금 알리고자 한다. 본 특별전에서는 1998년 초창기 이스포츠 경기석 모습을 반영해 재구성한 공간부터 2000년대 스타크래프트 이스포츠의 전성기 시절의 기념물, 당시 방송과 같은 환경을 체험해볼 수 있는 스튜디오뿐 아니라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당시 유니폼 ..

2022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 25일 오후 1시 방송으로 공개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2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오는 3월 25일(토) 오후 1시에 방송된다. ‘2022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은 2022년 한 해 동안 국내∙외 이스포츠 대회에서 활약한 선수들을 선정하고 기념하는 자리로, ▲현역 선수 중 헌액자 선정 기준을 충족한 선수를 등재하는 ‘히어로즈’ ▲올해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선수 중 투표를 통해 선정하는 ‘스타즈’ ▲은퇴 선수 중 영구 헌액자를 선정하는 ‘아너스’ 총 3개 부문을 선정했다. 2022 신규 헌액자 선정은 2021년 12월 1일부터 2022년 11월 30일까지 개최된 국내·외 이스포츠 대회를 기준으로 선정했다. 헌액 기준을 충족한 선수들의 입상 기록을 각 종목 해설..

LPL, 명예의 전당 입성 최종 후보 공개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리그(LPL)가 명예의 전당 입성할 최종 후보를 공개했다. 28일 LPL이 올해 LPL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명단을 발표했다. 프로게이머 출신 ‘미사야’ 위징시, ‘고고잉’ 가오디핑과 해설자 ‘테디’ 관저위안이 선정됐다. LPL은 3인에 대한 정보를 일주일 간 공개해 일주일 간 세 후보자에게 중대한 결격 사유가 있는지 심사한다.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12월 3일에 진행될 LPL 올스타전에서 명예의 전당에 헌액 된다. ‘미사야’와 ‘고고잉’은 LPL 프로게이머 출신이다. ‘미사야’는 2011년부터 2013년까지 LPL의 WE에서 미드 라이너로 활동했으며, ‘고고잉’은 OMG에서 탑 라이너로 활약했다. 2014년 LPL 베스트 탑 라이너로 선정되기도 한 ‘고고잉’은 2015년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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