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시즌 젠지 소속으로 활동했던 ‘버돌’ 노태윤이 팀을 떠났다. 젠지는 1일 오후 “노태윤 선수가 타 팀으로 이적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노태윤은 ‘롤 더 넥스트’ 우승 후 젠지에서 2021 시즌을 활동하며 2021 롤드컵에 대회 최연소 선수로 참가, 그룹 스테이지에 출전한 바 있다. 이와 같은 소식을 전하며 젠지는 “선수 본인의 의사를 존중하여 내린 결정인 만큼, 젠지에서의 경험을 기반으로 리그에서 활약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 출처 : 포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