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모바일 야구 게임 'MLB 라이벌'의 글로벌 모델 3인방 선정을 완료하고 시즌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2025 시즌 개막을 앞두고 'MLB 라이벌'의 글로벌 모델로 선정된 선수는 총 3명이다. 2년 연속 모델로 활약하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에 이어 메이저리그 대표 타자인 필라델피아 필리스 브라이스 하퍼까지 합류했다. 2010년 메이저리그 전체 드래프트 1순위로 프로에 데뷔한 브라이스 하퍼는 내셔널리그 MVP 2회 수상과 더불어 외야수, 지명타자, 1루수 등 포지션을 가리지 않고 실버슬러거를 4회 수상했으며, 1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 중이다. 특히 지난해 올스타에도 선정되며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컴투스는 2025 시즌을 예열하는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