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소개할 선수는 바로~정승현 선수입니다~! 2015 시즌을 앞두고 울산 현대에 입단하여 데뷔 시즌 리그 18경기에 출전하였습니다. 2016년 5월 21일 K리그 클래식 11라운드 수원 삼성과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기록하여 팀의 4-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2017년 6월 23일 시즌 도중 J리그의 사간 도스로 이적 하였습니다. 2017 시즌 여름에 팀에 합류하자마자 주전을 차지하며 리그 16경기에 나서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2018 시즌에도 여전히 주전으로 활약 중입니다. 사간도스가 토레스를 영입하면서 외국인 선수 제한이 꽉 차게 되었는데 다른 팀으로 이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사간도스 팬덤 내에서는 남아 달라는 글까지 올라오고, 도스구단이 외국인 범위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글까지 올라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