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돌아온 소녀들' 트와이스·구구단·러블리즈·레드벨벳..걸그룹 11월 컴백 대란 [동영상]

Talon 2017. 11. 10. 08:37

2017.11.09.


2017년 가요계 11월 컴백 대란이 일어났다.

2017년 하반기. 가요계에 걸그룹 아이돌 컴백 대란이 일어났다. 6연타 흥행을 이어가는 그룹과 는 그룹도 있다.

●'설렌다 Me Likey Me Likey Likey' 트와이스

지난달 30일 트와이스가 첫 정규 앨범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으로 컴백했다.

이번 앨범은 데뷔한지 2년만에 트와이스가 선보이는 첫 정규 앨범으로 다양한 일상을 담은 SNS처럼 빛나는 현재의 트와이스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

트와이스는 '우아하게(OOH-AHH하게)','치얼업(CHEER UP)',티티(TT)' 등 누구나 알 수 있는 히트곡들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이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달 18일 일본 첫 오리지널 싱글 'one More Time(원모어타임)'은 한국 걸그룹 중 발매 당일 기준 역대 최다 판매량, 올해 일본 아티스트를 포함해 현지에서 첫 싱글을 낸 전체 아티스트 중 초동 최다 판매 등의 역대급 기록을 갱신했다.

●'톡톡 터져 녹는 팝핑도' 구구단

8일 구구단이 첫 번째 싱글 앨범 '초코코 팩토리(Chococo Factory)'로 달콤한 컴백을 알렸다.

구구단은 지난 2월 발매한 'Narcissus(나르시스)'에 이어 약 8개월만에 새로운 스토리로 팬들 앞에 섰다.

이중 멤버 소이는 어깨 부상으로 참여하지 못하게 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기존의 동화 컨셉을 모티브로 했던 구구단은 이번 앨범을 통해 확고한 컨셉을 찾아간다는 포부이다.

한편, 이번 타이틀곡 '초코코(Chococo)'는 반복적인 후렴 가사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중독성 강한 곡으로 신비로운 느낌이 나는 곡이다.

●'선물 같은 앨범' 러블리즈

러블리즈가 지난 정규 2집 발매 이후 약 6개월 만에 컴백한다.

오는 14일은 컴백하는 러블리즈의 세 번째 미니앨범 'Fall in Lovelyz'은 데뷔 3주년을 맞이해 러블리즈와 팬들에게 모두 뜻깊은 날로 '선물 같은 앨범'이 될 것 같다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러블리즈 세 번째 미니 앨범 'Fall in Lovelyz(폴인러브)'는 타이틀곡 '종소리'를 포함. 'Spotlight', '삼각형', '그냥', 'FALLIN', '비밀정원', '졸린 꿈' 등 7곡이 수록되어 있다.

한편, 러블리즈의 세 번째 미니 앨범 'Fall in Lovelyz'은 오는 14일 발매되며, 같은 날 팬 쇼케이스도 진행될 예정이다.

● '퍼펙트 벨벳' 레드벨벳

'Rookie(루키)', '빨간 맛(Red Flavor)' 열풍을 일으킨 레드벨벳이 컴백한다.

오는 17일 오후 6시 정규 2집 'Perfect Velvet (퍼펙트 벨벳)'의 타이틀곡 '피카부(Peek-A-Boo)'로 또 다시 가요계 정복을 나선다.

빨간맛을 이을 새로운 타이틀곡 피카부는 '까꿍'을 의미하는 '피카부'라는 훅 가사가 중독적인 업템포 팝 댄스곡으로 올해 3번째 컴백이다.

한편,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빌보드에서는 "레드벨벳이 빨간 맛을 이은 2017년 연말을 새롭게 지배하려고 한다"고 집중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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