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의 미드 라이너 ‘캡스’ 라스무스 뷘터가 2개의 기록을 동시에 달성했다.
뷘터는 지난 주말 진행된 LEC 플레이오프 패자조 3라운드 미스피츠 게이밍 전에 G2의 주전 미드 라이너로 출전해 팀의 3-0 승리에 기여했다. 이 경기서 르블랑, 리산드라, 카시오페아를 선택한 뷘터는 13킬 7데스 23어시스트를 기록해 1,500킬과 2,000어시스트를 동시에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
뷘터는 2017 시즌을 앞두고 프나틱에 입단하며 LEC(당시 LCS EU) 무대에 발을 디뎠으며 2018 시즌 종료 후 G2로 팀을 옮긴 뒤 현재까지 리그를 대표하는 미드 라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뷘터와 G2는 한국 시간으로 오는 10일 진행될 프나틱과의 패자조 결승을 통해 로그가 기다리는 최종 결승전 진출을 위한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 출처 : 포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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