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주영훈

Talon 2022. 7. 7. 12:50

오늘 소개할 선수는 바로~

비보이 주영훈 선수입니다~!

 

2016년 1월, WaY에 입단하면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2016년 2월, 팀에서 퇴단했습니다.

2016년 5월, 스타 호른 로열 클럽에 입단했습니다.

2017 시즌을 앞두고 영 미라클즈에 입단했습니다. 2017 스프링 시즌과 서머 시즌 팀의 준우승에 기여했습니다. 2018년 6월, 팀에서 퇴단했습니다.

2019 시즌을 앞두고 징동 게이밍에 입단했습니다. 데마시아 컵에서는 주전으로 출전했으나 스프링 시즌을 앞두고 임프가 영입되면서 서브 선수로 밀려났습니다.

2019년 6월, LLA의 퓨리어스 게이밍에 입단했습니다. 남미 최고의 미드로 불리던 emp, 뇌는 없지만 손은 좋아서 비보이와 함께 바텀을 씹어먹는 Shadow와 삼각편대를 이루어 전 시즌 8팀 중 7위였던 퓨리어스를 3위까지 올려버리는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서폿 차이나 미드 정글 케어가 크긴 했지만, 남미 2탑 원딜러로 불리는 XTEN의 Fix 상대로 상성을 뒤집고 라인전을 파괴해서 하드캐리한 경기는 그야말로 남미 원딜계에 황소개구리가 강림했음을 보여준 경기.

2020 시즌을 앞두고 미스핏츠 게이밍에 입단했습니다. 스프링 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기여했습니다.

2020년 5월, 플라멩구 e스포츠에 입단했습니다.



2021 시즌을 앞두고 에스트랄 e스포츠에 입단했습니다. 21 오프닝 시즌은 최종 5위로 마쳤습니다. 스프링 이후 설해원 Prince 출신의 미아를 새 파트너로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21 클로징 시즌 파트너 미아와 함께 이스트랄의 상승세에 일조하였고 마침내 결승까지 진출하였으나 아쉽게 패배하며 롤드컵 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10월 말부터 CBLOL 무대로 복귀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11월 1일 계약 종료로 팀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11월 11일 LEC의 여러 팀들이 비보이를 노리고 있다는 찌라시가 떴습니다. 12월 1일 다시 이스트랄로 복귀했습니다.

오프닝 시즌에도 결승까지 진출했으나 아쉽게 2:3으로 지며 우승에는 실패했습니다. 4월 20일 또 다시 계약 종료로 팀을 떠났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세컨더리 프로리그 스프링, 서머 2017 준우승

2016년에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후 데뷔 때만 빼면 대부분의 커리어를 해외 리그에서 보냈습니다. 부각되지는 않지만 중국 2군 때부터 전형적인 저니맨 테크를 밟고 있습니다. 특히 2019~20년까지 4개의 팀에 소속되었을 정도. 리그도 LPL부터 시작해 LEC, LLA, CBLOL 등 다양한 편. 솔랭 순위가 꽤 높은 편입니다.

 

이상으로 주영훈 선수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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