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식스

레인보우 식스 시즈 2022 코리안 오픈 어텀리그, 29일 대전e스포츠 경기장에서 오프라인 진행

Talon 2022. 10. 28. 13:50

레인보우식스 국내 리그 결승이 대전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다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오는 29일 이스포츠 정규리그인 ‘레인보우 식스 시즈 2022 코리안 오픈 어텀 리그’ 결승전을 수도권을 벗어나 대전에서 최초로 오프라인 경기를 유치했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는‘내가 사물을 보는 시점과 같은 화면에서 무기를 이용해 전투를 벌이는 1인칭 슈팅 e스포츠’ 종목으로‘코리안 오픈 어텀 리그’는 국내 개최되는 리그 중 가장 큰 규모의 리그이다.

 

DK와 탈론 이스포츠가 결승에서 대결하며, 역대 코리안 오픈 대회에서 두 팀 모두 우승을 차지한 경험이 있는 팀이다.

 

이들은 지난해 ‘2021 코리안 오픈 섬머리그’결승전에서 담원 기아가 3:2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담원 기아의 2년 연속 우승 여부와 탈론 이스포츠가 설욕하여 우승을 거머쥘지 팬들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번 결승전은 레인보우식스의 공식 트위치 플랫폼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e스포츠 경기장을 방문하는 팬들은 가까운 곳에서 선수들의 호흡과 전략을 직접 볼 수 있어 현장감과 즐거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대회 기간 현장에서는 선수들의 팬사인회와 추첨을 통한 피규어, 레인보우 식스 익스트렉션 등 경품과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문인환 시 문화관광국장은“대전 시민들을 위하여 다양한 이스포츠 대회 유치뿐만 아니라 이스포츠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개발․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진규 진흥원장은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이스포츠 정규 리그를 유치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대전이 이스포츠 문화를 선도하는 도시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 출처 : 포모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