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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결승' SKT T1 첫 세트 승리..승리 이끈 챔피온 선택은?

Talon 2013. 10. 5. 14:52

100만달러(약 11억원)를 건 롤드컵 결승 첫번째 경기에서 한국팀 SK텔레콤 T1이 승리했다.


5일(한국시간) 정오 미국 로스엔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LOL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한국팀 SK텔레콤 T1과 중국의 로얄 클럽 황주가 5전 3선승 경기에서 첫번째 경기 따냈다.

먼저 승리의 주역이었던 SKT T1의 '페이커'는 그라가스를 챔피온으로 선택했다. 탑의 '임팩트'는 잭스를, 정글 '뱅기'는 자르반, AD '피글렛'은 코르키, 서포트 '푸만두'는 쓰레시를 각각 선택했다.

또 로얄황주클럽의 승리 열쇠를 쥔 바텀라인의 '우지'는 베인을 '타베'는 쏘나를 선택했다.

롤드컵 결승전은 5전 3선승제로, 우승한 팀에게는 100만달러(약 11억원)의 상금과 월드챔피언의 영예가 주어진다.
-출처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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