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선수는 바로~

배민서 선수입니다~!
대구수창초등학교 - 대구 경운중학교 - 대구상원고등학교
2019년 NC 다이노스에 입단하였습니다. 4월 5일 두산전에서 구원 등판하며 데뷔 첫 경기를 치렀고, 경기에서 0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14일 롯데전에서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2021년 1월 감독 인터뷰에서 소이현, 류진욱, 안인산과 함께 올 시즌 기대하고 있는 젊은 강속구 불펜투수 자원으로 언급되었습니다.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이재학이 시즌 첫 등판에서 좋지 않은 투구내용으로 일찍 마운드를 내려가면서 불펜에 부하가 걸리자 다음날 곧바로 1군에 콜업되었습니다. 4월 10일 원정 KIA 타이거즈전에 9-1로 크게 앞선 상황에 등판해 2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잘 막아냈습니다.
4월 15일 원정 SSG 랜더스전에서 9-3으로 크게 뒤진 8회말 마운드에 올라와 이흥련에게 안타를 허용했으나 이어지는 타자를 초구 플라이와 병살로 잡아냈습니다.
다음날인 16일 홈 한화 이글스전에도 등판해 9회초 2안타를 허용했으나 실점은 없었습니다. 22일 홈 kt wiz전 11-0으로 크게 뒤진 8회초 김민혁에게 내야안타를 허용했으나 이후 세 타자를 잘 잡아내며 3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를 이어갔습니다. 23일 두산 베어스와의 1차전에 1⅔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27일 원정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0-9로 크게 뒤진 5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난타당한 선발 김영규에게 마운드를 이어받아 1⅔이닝동안 하나의 병살타와 2K를 솎아내며 더 이상의 실점을 막았습니다. 연일 호투를 펼치며 기사도 났습니다.
이동욱 NC 감독은 2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볼넷이 없는 거로 알고 있다. 발상의 전환이 된 것 같다. 이전에는 무조건 잡아야 한다고 생각해 투구했다면 지금은 맞더라도 투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흡족해했습니다. 30일 키움 히어로즈 전에 선발투수 강동연이 무너지자 3회에 등판해 첫 사사구를 내주는 등 강동연의 승계주자 2명을 불러들였지만 이후 2⅔이닝 동안 1피안타 2사사구 3K 49구 무실점의 투구를 하며 팬들을 행복하게 했습니다.
5월 6일 8회초 등판해 한유섬을 땅볼, 정의윤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또 무실점 피칭을 했습니다. 9일 수원 kt전 더블헤더 1차전 7회말 12-5 크게 앞선 상황에 등판했으나, 안타 두 개와 볼넷을 허용한 뒤 문상철에게 만루홈런을 허용했습니다. 11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9회말 7-0의 큰 점수차에서 등판했으나, 이전과 달리 패동렬 노릇도 제대로 못하며 볼넷-안타-볼넷으로 무사 만루를 허용하고, 안타-희생플라이로 2실점하며 불을 지른 뒤 간신히 최재훈을 삼진으로 잡아내고 임종찬을 땅볼 처리하며 경기를 끝냈습니다.
22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8회말 4-8로 지고 있으나 조금씩 추격하는 분위기에서 올라왔지만... 1이닝 5피안타 5실점으로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줬고 자책점은 단 1점뿐이지만 실책도 본인이 한 실책이었기에 5점 다 본인이 준 점수라고 봐도 무방했습니다. 결국 5월 들어 등판만 하면 털리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1군에서 말소되었습니다.
6월 20일 1군에 다시 등록되었습니다. 26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10대8로 뒤진 9회초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팀이 9회 말에 끝내기 승을 가져가며 시즌 첫 승리이자 데뷔 첫 승리투수가 되었습니다. 다음 날 경기에서도 연장 접전에 등판해 11회 초부터 1⅔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팀의 패배를 막았습니다.
7월 1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1이닝 무실점했습니다. 7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1이닝 무실점 했습니다.
8월 10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1이닝 3개의 안타를 허용하며 1실점했습니다. 14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1이닝 무실점 했습니다. 18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7회 등판하여 희생타를 포함 5연속 안타를 하용하며 1이닝 2실점하였습니다. 26일 두산 베어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등판했으나 4사구 4개에 폭투를 포함하여 ⅓이닝 4실점이라는 놀라운 투구를 보여주었습니다.
9월 1일 SSG 랜더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 8회에 홍성민 뒤에 나온 이용찬이 만루홈런을 맞으며 교체 등판하였습니다. 첫 타자에게 공 10개를 던진 끝에 볼넷을 내주고, 이후 몸에 맞는 공과 안타로 2실점했습니다. 5일 창원 롯데전 불펜 데이의 첫 번째 투수로 등판했고, 2⅔이닝 무실점으로 자신의 몫을 다했습니다. 타선이 초반부터 점수를 뽑았고 배민서 선수도 이에 부응해 호투를 펼쳤습니다. 12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선발등판했습니다. 그러나 1회부터 좋지 못한 투구 내용을 보이다가 2회 주자 1, 3루 상황에서 강판되었습니다.
21일 두산 베어스전 선발 신민혁이 조기강판되며 4회 등판하였습니다. 볼 두개를 던진 후 몸에 맞는 공, 스트레이트 사사구로 주자 둘을 내보냈습니다. 4회에 1실점, 5회에 홈런을 맞으며 1실점하여 2이닝 2실점했습니다. 22일에 연속등판하였습니다. 7, 8회 등판하여 2이닝 3피안타, 1실점하였습니다. 올시즌 목표였던 40이닝 투구를 딱 40 이닝 던져서 달성했습니다. 시즌 후 상무에 지원했고 최종합격해 12월 13일 입대했습니다.
2022년 상무 야구단에 입단하였습니다. 주로 불펜으로 등판하고 있습니다. 2022 시즌 퓨처스 최종 성적은 34경기 5승 2패 37이닝 40피안타 17사사구 19K 22자책점 ERA 5.35를 기록했습니다.
2023년 NC 다이노스에 복귀하였습니다. 7월 27일 이후 퓨처스리그에서 등판이 없습니다. 퓨처스 리그 최종 성적 21경기 5승 2패 ERA 2.75 19⅔이닝 8K 8BB 6자책점을 기록했습니다.
2024년 KBO 리그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한화 이글스로 이적하였습니다. 4월 13일 유로결과 함께 1군에 콜업되었고 당일 등판해 1⅔이닝 4피안타 3볼넷 3실점으로 볼질을 했고 바로 다음날 1군에서 말소되었습니다.
5월 17일 퓨처스리그에서 6이닝을 소화하며 불펜이 아닌 선발투수로 보직 변경을 시도하는 중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후 부상 때문인지, 19일 경기 이후로 출전이 없습니다.
2025 시즌 퓨처스 스프링캠프 명단에 들었습니다. 8월 10일 기준, 12경기 ERA 1.88 2승 1패 2홀드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확대 엔트리에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9월 7일 퓨처스 NC전 선발 등판해 5이닝 1실점 좋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23일 퓨처스 두산전 5이닝 무실점을 기록하고 내려왔으며 그대로 승리 투수가 됐습니다.
2025 시즌 최종 기록은 ERA 1.47 16경기 4승 1패 2홀드라는 좋은 성적에도, 이태양, 장규현 등과 함께 김경문 감독의 쓸놈쓸 기질 정작 1군에서 한 경기도 등판하지 못했습니다. 시즌 종료 이후 미야자키 교육리그에 참여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배민서 선수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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