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파이어(EF)가 'PGS 5' 그룹 스테이지 1일 차 1위에 올랐다.21일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PUBG: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츠 국제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 5' 그룹 스테이지 1일 차(A/B조) 경기를 진행했다. 'PGS'는 전 세계 24개 프로팀이 최강팀의 영예를 두고 경쟁하는 국제 대회다. 이 대회는 21일부터 27일까지 태국 방콕의 TVT 그린 파크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대회는 그룹 스테이지와 파이널 스테이지로 구성돼 있다. 먼저, 그룹 스테이지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총 24개 팀을 8팀씩 3개 조로 나누어 1일 차에는 A조와 B조, 2일 차에는 B조와 C조, 3일 차에는 C조와 A조가 경기를 치른다. 하루에 펼쳐지는 경기는 총 6매치다.1일 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