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 31

축구인 정국진

오늘 소개할 분은 바로정국진 님입니다. 포지션은 공격수였습니다.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하며 첫 A 매치 경기에서 정남식과 함께 골을 넣었습니다. 정국진 선수는 1917년 1월 2일 체육선수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1948년 하계 올림픽에 출전하여 1라운드 16강전 멕시코전에서 63분, 66분 멀티골을 기록해 8강에 진출했습니다. 이는 대표팀 사상 첫 공인 A매치 멀티골 기록입니다. 멕시코를 5:3으로 꺾고 A매치 메이저대회 첫 승리와 첫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당시 올림픽 축구에 출전하던 선수들은 준프로 선수로 대우받던 선수들이었으며 이후에 상당한 고평가를 받는 선수들도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한 스웨덴의 군나르 노르달이었습니다. 이후 한동안..

소개 2025.01.03

前 축구 선수 이언 러시

오늘 소개할 선수는 바로~웨일스의 축구 레전드 이언 러시 선수입니다~! 1979년 체스터 시티 소속으로 데뷔했으며 1980년 잉글랜드의 리버풀 FC와 3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계약을 맺고 이적했습니다. 1980년부터 1987년까지 리버풀 소속으로 있는 동안 팀의 풋볼 리그 1부 4회 우승과 FA컵 1회 우승, 풋볼 리그 컵 4회 우승, FA 채러티 실드 3회 우승에 공헌했으며 케니 달글리시, 그레이엄 수네스, 브루스 그로벨라르와 함께 리버풀의 황금시대를 이룩했습니다. 1983년 PFA 올해의 젊은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1983-84 시즌에서 32득점을 기록하면서 리그 득점왕에 올랐습니다. 1984년 유러피언 골든슈를 수상했으며 같은 해에 리버풀의 유러피언컵 우승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PFA 선수들이 뽑은..

소개 2024.12.13

축구 지도자 이광훈

오늘 소개할 분은 바로~이광훈 님입니다~! 이광훈 선수는 포항 스틸러스 산하의 유소년 팀인 포항제철중학교,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를 거쳤으며, 2011년 SBS 고교클럽 챌린지리그에서는 17경기 13골로 득점왕에 오르며 포철공고의 챌린지리그 우승을 이끌기도 했습니다.2012 K리그 드래프트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우선지명되며 팀에 입단하였는데, 포항에서 우선지명 고교 선수가 대학을 거치지 않고 프로팀으로 직행한 것은 2006년 신광훈 이후 2012년의 이광훈, 문창진, 문규현이 처음이었습니다. 2013년 3월 13일 AFC 챔피언스리그 2013 조별리그 2차전 FC 부뇨드코르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며 데뷔하였고, 후반 22분 역전골을 성공시켰습니다. 비록 종료 직전 동점골을 허용하였으나, 당시 팀은 어린..

소개 2024.11.26

축구 선수 조우진

오늘 소개할 선수는 바로~조우진 선수입니다~! 2002년 월드컵을 계기로 축구선수에 대한 꿈을 가지기 시작하여, 양정초등학교에서 축구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반대와 축구 선배 및 지도자들의 구타 및 폭언 등을 견디기 힘들었고, 끝내 중학생이 되어 축구를 중도포기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때 다시 축구를 시작했고, 1학년 때 수비형 미드필더를 보다가 스트라이커로 전향하면서 기량이 만개했습니다. 고등부 강원 리그에서 득점왕을 차지하고, 팀을 금석배 및 백록기 3위, 전국체전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이후 한남대학교에 진학하여 주전자리를 꿰찼습니다. 2014년 U리그에서 조석재를 제치고 득점왕에 올랐습니다. 이 활약을 바탕으로 마틴 레니 감독의 눈에 찍혀 프로 진출에 성공하였습니다.2015년 신생팀 서..

소개 2024.11.25

축구 선수 하태균

오늘 소개할 선수는 바로~하태균 선수입니다~! 경상남도 통영시 출생으로 구포초등학교, 현대중학교, 강릉제일고등학교, 단국대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2005년 금강대기 전국고교대회 6골로 공동 득점왕, 2006년부터 U-19 국가대표로 소집되는 등 유망주로 이름을 떨쳤습니다.2007년 K리그 드래프트 1순위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였습니다. 2007년 4월 8일에 열린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는 등 좋은 활약을 펼치며 그 해 K-리그 신인상을 받게 되었습니다.2008년에는 장기 부상으로 이후 컨디션 조절에 실패하고 다시 부상을 당하는 등의 악재가 겹쳐 정규리그 5경기 출전에 그쳤습니다. 2009년에도 시즌 초반엔 부상으로 출장하지 못했으나 6월 20일, 대구 FC와의 경기에서 복귀하였습니다...

소개 2024.11.02

축구 선수 최용우

오늘 소개할 선수는 바로~경주 카바니 최용우 선수입니다~!2011 시즌을 앞두고 인천 유나이티드에 번외지명되면서 프로 무대에 뛰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인천시절 경기에 출전하는데 실패했습니다. 2012 시즌을 앞두고 태국의 오솟스파 사라부리에 입단했습니다. 이후 반 시즌 후 J2리그의 마쓰모토 야마가로 이적했습니다. 2012년 6월 24일 열린 도치기 SC와의 경기에서 마쓰모토 이적 이후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2012년 8월 12일 열린 카탈레 도야마와의 경기에서 이적 후 첫 골을 기록했습니다. 반 시즌동안 최수빈 선수는 10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습니다. 1년간의 해외 생활을 마치고 2013 시즌을 앞두고 내셔널리그의 목포시청에 입단했습니다. 2013년 3월 30일 강릉시청과의 경기에서 목포시청입단 ..

소개 2024.10.14

前 축구 감독 故푸슈카시 페렌츠

오늘 소개할 분은 바로질주하는 소령 푸슈카시 페렌츠 감독님입니다. 푸슈카시는 1927년 푸르첼드 페렌츠라는 이름으로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태어나 1943년 키슈페스트 AC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1945년 8월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대표팀 데뷔전을 치른 그는, 1952년 헬싱키에서 열린 하계 올림픽에 헝가리 대표로 출전해 남자 축구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1954년 스위스에서 열린 FIFA 월드컵에서 헝가리의 준우승에 기여한 푸슈카시 선수는, 이 대회 조별 리그에서 서독과의 경기 중 부상을 당해 결승 두 경기를 결장하게 되었고, 중심 선수를 잃은 헝가리는 브라질과 우루과이를 연거푸 꺾고 결승전에 올랐으나, 조별 리그에서 이미 경기한 바 있었던 서독에게 3-2로 이기거나 지는 바람에 매직..

소개 2024.08.06

울버햄프턴의 공격수 황희찬, 마르세유 이적 가능성 높아져

최근 프랑스 매체 '풋메르카토'의 보도에 따르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의 공격수 황희찬(28)이 프랑스 리그1의 명문 구단 마르세유로 이적할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축구 팬들은 황희찬이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과 리그1에서 맞붙는 장면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풋메르카토'는 "울버햄프턴과 마르세유가 황희찬의 이적을 놓고 협상 중이다. 황희찬은 마르세유 합류를 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프랑스 스포츠 매체 '레퀴프'는 마르세유 구단 경영진과 감독 로베르토 데 제르비가 황희찬의 영입에 만장일치로 찬성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마르세유는 현재 공격진 보강을 위해 여러 선수와 협상 중이다. 일리만 은디아예가 에버턴으로 이적하고 피에르-에므리크 오바메..

축구 2024.07.16

축구 선수 양현준

오늘 소개할 선수는 바로~양현준 선수입니다~! 양현준 선수는 부산 영도구에서 태어났으며 상리초등학교, 거제 동부중학교, 부산정보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2021년 강원 FC에 입단했습니다. 그는 5월 중순까지 리저브팀이자 K4리그 소속팀인 강원 FC B에서 활동하다가 5월 23일 FC 서울과의 2021년 K리그1 18라운드 경기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이후 2021 시즌 1군에서는 공식전 10경기, 리저브팀에서는 20경기 4골 2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이듬해인 2022 시즌에서는 강원 1군 소속으로 36경기 8골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강원 구단 역사상 첫 K리그1 상위스플릿 진출이자 K리그1 역대 최고 성적에 기여했습니다. 그는 K리그1 2022 시즌에 4번의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이달의 퍼포..

소개 2024.05.25

축구 선수 이영준

오늘 소개할 선수는 바로~이영준 선수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수원 삼성 블루윙즈 유스팀에서 축구를 시작했고 2021 시즌을 앞두고 수원 FC와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3월 17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2021년 K리그1 5라운드에서 선발 데뷔전을 치르면서 1983년 K리그1 출범 이후 역대 최연소 출전 기록을 경신했습니다.이후 2021 시즌에서는 공식전 14경기 1도움을 기록하면서 수원 FC의 K리그1 승격 첫 해 상위 스플릿 진출에 일조했고 대구 FC와의 2022년 K리그1 6라운드 홈 경기에서 프로 데뷔골을 신고하는 등 2022 시즌에서는 공식전 16경기 1득점 1도움을 기록하며 2시즌 연속 K리그1 잔류에 일조했습니다. 2022 시즌을 마친 뒤 2023년 1월 16일부로 상무에 입대하여 등..

소개 2024.05.23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