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러스 기아 배성웅 감독이 그룹 스테이지 순항 비결로 선수들의 높은 기량과 넓은 챔피언 폭을 지목했다.디플러스 기아는 1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컵' 그룹 스테이지 브리온과 경기서 2-1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디플러스 기아는 그룹 스테이지를 전승(5승, 득실 +6)으로 마감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배성웅 감독은 5전 전승으로 그룹 스테이지를 마무리한 부분에 대해 만족감을 전했다. 배성웅 감독은 "그룹 스테이지 잘 마무리해 기쁘다. 선수들 기량이 좋고, 챔피언 폭이 다양해서 '피어리스 드래프트'에서 괜찮은 성적 낼 수 있었다"라고 평가했다. 이번 대회 '피어리스 드래프트'에서 '쇼메이커' 허수는 자신의 넓은 챔피언 폭을 십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