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터Y에 이어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T1의 ‘펭귄’ 이경호가 승리의 기쁨과 우승에 도전하는 각오를 이야기했다. 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브이 스페이스(V.SPACE)에서 진행된 ‘2022 와일드 리프트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WCK) 프리시즌 인비테이셔널’ 그룹 스테이지 6일차 4강전 2경기에서 T1이 아프리카 프릭스(이하 아프리카)에 세트 스코어 3대 1로 승리했다. 승리 소감에 대해 “아프리카에 승리해서 정말 기쁘다. 긴장한 탓에 실수도 많이 해서 팀원들에 미안했는데, 다들 괜찮다고 이야기해준 덕분에 긴장을 풀고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라고 이야기한 이경호는 준결승을 대비해 “아프리카가 교전을 잘하는 팀이라 저희도 밀리지 않도록 대비했고, 밴픽 역시 교전 위주로 준비했다.”라고 소개했다. 준결승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