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민 코프 32

올해 첫 국제대회 '퍼스트 스탠드'에서 나타난 판도 변화는?

올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의 첫번째 국제대회인 '퍼스트 스탠드'가 LCK(한국) 한화생명 e스포츠와 LEC(유럽) 대표 카르민 코프와의 결승전만을 남기게 됐다. 한국을 대표하는 한화생명은 그룹 스테이지에서 전승을 거뒀고, 15일 열린 4강에서도 LPL(중국)의 TES를 3대 0으로 셧아웃 시키며 가볍게 결승행을 확정 지었다. 이에 앞서 열린 4강전에선 카르민 코프가 LCP(아시아-태평양) 대표로 나선 CFO와 풀세트 접전 끝에 3대 2로 승리, 한화생명의 결승 상대로 결정됐다.올해 처음으로 열린 '퍼스트 스탠드'는 예년의 국제대회 판도와는 분명 다른 양상으로 전개됐다.최강으로 꼽히긴 했지만 한화생명이 4강까지 별다른 위기 없이 독주를 한 반면 한국의 최대 라이벌인 중국팀의 부진, 유럽팀의 재..

FST 탈락 위기 카르민 코프, '우리의 희망은 CTBC'

갑자기 CTBC 플라잉 오이스터가 팀의 희망이 됐다. LEC 윈터 우승팀인 카르민 코프의 퍼스트 스탠드 녹아웃 스테이지(4강) 자력 진출은 좌절됐다. 하지만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다. 카르민 코프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퍼스트 스테이지 4일 차서 한화생명 e스포츠의 세트 연승을 저지했지만 1대 2로 패했다. 1승 3패(-2)를 기록한 카르민 코프는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자력 진출은 좌절됐다. 하지만 4강에 올라갈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단 한 개다. CTBC 플라잉 오이스터가 14일 열리는 5일 차서 TES를 꺾으면 된다. 팀 리퀴드가 카르민 코프를 꺾고 생존하려면 한화생명을 잡아야 하는데 쉽지 않다. 전력만 놓고보면 TES가 우위지만 CTBC가 이번 대회서 보여..

[FST] "상상만 했던 국제전 출전, 정말 신나고 많이 배워가겠다" 카르민 코프 칼리스테

FST 출전을 위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칼리스테가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8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5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에셋 데이에 참석한 카르민 코프 원거리 딜러 칼리스테는 인터뷰를 통해 처음으로 방문한 한국에 관한 인상과 함께 대회 목표에 관해서 밝혔다.아래는 칼리스테와 진행한 인터뷰다. 한국 팬들에게 인사를 부탁한다반갑다. 카르민 코프의 원거리 딜러 칼리스테다. 벌써 한국에 내 팬이 생겼다는 것이 정말로 놀랍다. 한국 팬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신나고, 응원에 정말 감사드린다. 세계 어디에나 나를 응원해 주는 사람이 있기를 바랐던 만큼, 첫 한국 방문인데도 나를 응원해 주는 분들이 있다는 것 자체에 놀랍고 감사하다.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인가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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