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18

유도 김하윤. '파리올림픽 동메달에 도복 태극기 가리키며' [사진]

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샹드마르스 아레나에서 ‘2024 파리올림픽’ 유도 여자 78kg 이상급 동메달결정전 한국 김하윤과 튀르키예 카이라 오즈데미르의 경기가 열렸다.김하윤은 누르기 한판승을 따내며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한국 김하윤이 동메달을 확정지은 뒤 도복의 태극기를 가리키며 기뻐하고 있다. - 출처 : OSEN

유도 2024.08.03

김원호-정나은, '파리올림픽 값진 은메달 미소' [사진]

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라 샤펠 아레나에서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혼성 복식 결승전 한국 김원호-정나은 조와 중국 젱시웨이-황야총 조의 경기가 열렸다.한국 김원호-정나은 조는 전날(1일) 서승재-채유정 조와 4강전에서 혈전 끝에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다.한국 김원호-정나은 조가 은메달을 차지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출처 : OSEN

배드민턴 2024.08.03

'또 올림픽 신기록' 최연소 반효진,10m 공기소총서 韓 4번째 금메달 획득!...0.1점 차로 승부 갈렸다 [파리올림픽]

최연소 국가대표 '고등학생' 반효진(17)이 이번 파리 올림픽 대한민국의 4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의 올림픽 역사상 100번째 금메달이다. 반효진은 29일(한국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공기소총 10m 여자 개인전에서 황위팅(중국)과 접전을 벌인 끝에 값진 금메달을 따냈다. 반효진은 251.8점을 기록했다. 이는 올림픽 신기록이다. 반효진은 지난 28일 열린 예선에서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자네트 헤그 뒤스타드(노르웨이)가 세운 632.9점을 1.6점 경신,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결선에 나선 반효진은 경기 중반 125.6을 기록하며 126.5점을 기록한 1위 황위팅(중국)을 0.9점 차로 쫓았다. 이후 이어진 사격에서 반효진은 10.9 만점..

사격 2024.07.29

한국, 36년간 女양궁 금메달…88년부터 ‘10연패 대업’ [파리올림픽]

결승서 중국 슛오프 접전 끝에 제압1988 서울올림픽부터 2024 파리까지…10연패 신화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이 올림픽 10연패 신화를 이뤘다.임시현·남수현·전훈영으로 구성된 여자 양궁 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오전 0시11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중국과 결승전에서 승점 4-4로 비겼다. 이후 슛오프에서 승리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서 한국 여자 양궁은 10개 대회 연속으로 최정상에 올랐다.한국 여자 양궁은 자타공인 세계 최고다. 1988 서울올림픽부터 직전 2020 도쿄올림픽까지 무려 9회 연속 시상대 맨 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무후무한 10연패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경기에 나선 한국은 ‘신궁의 나라’다운 슛을 선보이며 10회 연속 우승..

양궁 2024.07.29

‘한국사격 최초 金銀 싹쓸이’ 오예진 올림픽신기록 작성하며 금메달, 김예지 은메달 장하다! [파리올림픽]

한국사격이 사상 최초로 금은메달을 싹쓸이하는 쾌거를 달성했다.오예진(19, IBK사격단)과 김예지(32, 임실군청)는 28일 오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나란히 1,2위를 기록하며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10발을 쏜 두 번째 시리즈까지 오예진이 101.7점으로 전체 1위를 차지했고 김예지가 101.5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김예지는 141.9점으로 오예진의 141.5점을 앞서 역전에 성공했다. 두 선수가 독보적인 기량을 뽐내며 한국선수끼리 금메달을 다투는 내용이었다. 19발까지 쏜 가운데 192.1의 오예진이 191.9의 김예지를 추월했다.인도의 마누 바커가 막판 맹추격을 펼쳤다. 오예진이 선두를 지키고 김예진이 3위로 내려왔다. 결국..

사격 2024.07.28

수영 김우민, '파리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동메달 획득에 주먹 불끈' [사진]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2024 파리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결선 경기가 열렸다.한국 수영은 박태환 이후 다시 한번 금빛 역영을 꿈꾼다.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도청)를 필두로 이호준(제주시청), 김우민(강원도청) 등이 포진한 상태다.수영 김우민이 3위로 동메달을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 - 출처 : OSEN

수영 2024.07.28

박하준-금지현 공기소총 10m 혼성 파리 올림픽 대한민국 첫 은메달!...'북한' 오명-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이룬 값진 쾌거! [파리올림픽]

대한민국이 '북한' 오명을 딛고 첫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박하준(24)-금지현(24)은 27일 오후 6시(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대회 공기소총 10m 혼성 경기 결승전에서 중국 대표팀 성리하오-황위팅 조와 겨뤄 12-16으로 패했다. 이로써 박하준-금지현 조는 은메달 획득에 성공, 이번 대회 첫 번째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황위팅이 첫발에서 9.7점을 쏘며 흔들렸고 합산 스코어 20.3이 됐다. 한국은 20.6을 쏘면서 승점 2점을 먼저 챙겼다. 그러나 중국은 곧바로 집중력을 되찾으면서 연달아 승점을 따냈다. 4-8로 뒤지던 상황에서 박하준과 금지현이 나란히 10.7을 쏘면서 2점 차로 따라붙었다. 박하준과 금세라 모두 집중력을 유지하며 좋은 사격을 이어갔지만, 중국도 마찬가지였..

사격 2024.07.28

안세영이 있으매…파리올림픽을 겨냥한 한국배드민턴의 저력은 상승곡선!

한국배드민턴의 2024파리올림픽 성패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22·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의 손에 달려있다. 여자복식 김소영(32·인천국제공항)-공희용(28·전북은행·7위)과 백하나(24·MG새마을금고)-이소희(30·인천국제공항·2위), 남자복식 서승재(27)-강민혁(25·이상 삼성생명·4위), 혼합복식 서승재-채유정(29·인천국제공항·3위)과 김원호(25·삼성생명)-정나은(24·화순군청·8위)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즐비한 배드민턴대표팀에서도 안세영의 존재감은 단연 최고다. 세대교체의 과도기 속에서 시행착오를 되풀이하던 한국배드민턴을 수렁에서 건져낸 선수가 바로 안세영이다. 한국배드민턴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노메달의 충격에 휩싸이고, 2020 도쿄 올림픽에서도 동메달 1..

배드민턴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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