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22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3월 22일 개막

3월 초 태국 방콕에서 마무리된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T1을 배출한 배출한 권역인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퍼시픽의 정규 리그인 스테이지 1이 오는 22일(토) 막을 올린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2025년 VCT 퍼시픽의 정규 리그인 스테이지 1이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데토네이션 포커스미와 글로벌 이스포츠의 대결을 시작으로, 8주 동안의 여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VCT 퍼시픽은 스테이지 1과 스테이지 2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 가운데 22일 개막하는 VCT 퍼시픽 스테이지 1은 5월 11일(일)까지 약 8주 동안 진행되며 12개 팀이 참가, 우승 타이틀과 마스터스 토론토 출전권 3장을 놓..

발로란트 2025.03.21

발로란트 '마스터스 방콕' 20일 개막…DRX·T1 퍼시픽 대표 출전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20일부터 내달 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5대 5 대전형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국제 대회 '마스터스 방콕'에 DRX와 T1이 퍼시픽 대표로 출전한다고 19일 밝혔다.마스터스 방콕은 발로란트 e스포츠의 4개 국제 리그인 VCT 퍼시픽, VCT 아메리카스, VCT EMEA, VCT CN에서 열린 킥오프 토너먼트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팀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쟁하는 대회다.VCT 퍼시픽에서는 DRX가 T1을 3대 2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VCT 아메리카스에서는 G2 이스포츠가 센티널즈를, VCT EMEA에서는 팀 바이탈리티가 팀 리퀴드를 제압했다. VCT CN에서는 에드워드 게이밍이 트레이스 이스포츠를 잡고 정상에 올랐다.8개 팀은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1차 경쟁..

발로란트 2025.02.20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 라이벌…젠지-디알엑스, 6개월만에 공식전 격돌 [VCT 퍼시픽 프리뷰]

피해 갔으면 하는 상대, 나중에 보고 싶은 매치 두 경우에 모두 해당되는 라이벌 대진이다. 패해도 부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지만 그래도 일찍 보기에는 다소 아쉬운 매치업이다. 승자조 3라운드라는 외나무다리에서 라이벌이 만났다. 젠지와 디알엑스가 지난해 7월 2024. VCT 퍼시픽 스테이지2 결승 이후 6개월 만에 공식전에서 격돌한다. 각본 없는 드라마처럼 만들어진 대진이었다. 대규모 리빌딩 이후 첫 경기에 나선 젠지는 지난 25일 상위조 2라운드 렉스 리검 퀀(RRQ)을 상대로 고전 끝에 ‘패승승’ 역전 드라마를 써내리면서 상위 라운드에 진출, 디알엑스와 3라운드 맞대결을 성사시켰다. 젠지는 지난해 2024년 VCT 퍼시픽에서 디알엑스를 5번 만나 4승을 따내면서 크게 앞섰다. 킥오프 준결승에서 디알엑..

발로란트 2025.02.01

라이엇 게임즈, 2025 VCT 퍼시픽 운영 방식 공개

2024년 발로란트 이스포츠 최고 권위의 대회인 챔피언스가 서울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라이엇 게임즈가 2025년 발로란트 이스포츠의 국제 리그 가운데 하나인 퍼시픽의 운영 방식을 공개했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2025년부터 12개 팀 구조로 진행되는 VCT 퍼시픽의 구체적인 운영 방식을 밝혔다. 2025년 VCT 퍼시픽은 농심 레드포스와 붐 이스포츠(BOOM Esports)가 합류, 12개 팀 체제로 운영된다. VCT 퍼시픽에 참가하는 12개 팀들은 지역 대표로서 마스터스와 챔피언스 등 국제 이벤트에 출전하는 영광뿐만 아니라, 미화 25만 달러의 총상금을 두고 경쟁한다. 2025 VCT 퍼시픽은 시즌을 확대함으로써 연중 팀들의 ..

발로란트 2024.12.18

대세 된 발로란트 e스포츠… 치열한 스토브리그 속 ‘대권’ 도전할 팀은?

한 해 일정을 모두 소화한 발로란트 e스포츠가 근래엔 스토브리그로 달아오르고 있다. 한국 대표 프로팀 T1, DRX, 젠지의 간판선수들이 자유계약(FA)을 선언하면서 영입 경쟁이 치열해졌다. 올해 한국 팀 중 가장 먼저 시즌을 마친 T1은 ‘전력 보강’에 방점을 찍었다. T1은 매번 ‘증명의 해’를 보내리라 다짐하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부진한 성적으로 아쉬움을 남기곤 했다. 때문에 올해엔 더 칼을 날카롭게 벼렸다. 올해 스토브리그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를 대거 영입하면서 우승 컨텐더급 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T1은 기존 ‘카르페’ 이재혁(26), ‘이주’ 함우주(20)를 중심으로 잡고 ‘스텍스’ 김구택(24), ‘실반’ 고영섭(23), ‘메테오’ 김태오(24), ‘버즈’ 유병철(21)을 차례로..

발로란트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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