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즈 14

[오피셜] 팀 바이탈리티, 퍽즈-알파리-카르지 포함한 2022 로스터 발표

퍽즈-알파리-카르지가 포함된 팀 바이탈리티의 새 시즌 로스터가 공개됐다. LEC 소속 팀 바이탈리티는 최근 2022 시즌에 활동하게 될 팀의 선수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탑 라이너에 ‘알파리’ 바니 모리스, 정글러에 ‘셀프메이드’ 오스카르 보데렉, 미드 라이너에 ‘퍽즈’ 루카 페르코비치, 원거리 딜러에 ‘카르지’ 마티아슈 오르샤크, 서포터에 ‘라브로브’ 라브로스 파푸트사키스가 위치하게 된다. 이와 같은 소식을 전하며 팀 바이탈리티 측은 “지금까지 본 것 중 제일 대단한 LEC 로스터로, 우리는 최고의 유럽 선수들을 모았다.”라고 주장했다. - 출처 : 포모스

퍽즈는 프나틱에 갈 수 없다? 라이엇 "어느 팀이든 갈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가 '퍽즈' 루카 페르코비치의 불합리한 이적 제한 조항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1일 라이엇 게임즈는 SNS를 통해 북미 클라우드 나인 소속 미드 라이너 '퍽즈' 루카 페르코비치의 이적 금지 조항에 대해 알렸다. 라이엇 게임즈는 유럽 LEC G2 e스포츠에서 활동한 후 북미 LCS로 옮긴 퍽즈의 이적 내용 중 불합리한 내용이 있었다고 전했다. G2가 C9로 퍽즈를 이적시키는 계약 조항 중 퍽즈를 G2와 같은 LEC 팀인 프나틱으로 이적하지 못하게 막는 조항이 있었다는 것. 이에 대해 라이엇은 이번 문제가 규정에 없던 조항이었고, 이 때문에 G2 e스포츠와 클라우드 나인을 따로 처벌할 수 없다고 전했다. 하지만 두 팀과 협의해 이 조항을 없앴다는 것. 그래서 이번에 두 팀을 제재하지 않지만 차..

[롤드컵] C9 '퍽즈' "젠지 약하다 생각했는데, 어쩌면 RNG가 최약체였을 수도"

C9의 미드 라이너 '퍽즈'가 많은 변화에도 롤드컵 8강 진출이란 성과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지난 25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 4경기에서 클라우드 나인(C9)은 젠지에게 완패하며 롤드컵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퍽즈' 루카 페르코비치는 날카로운 플레이를 보여줬지만, 결국에 팀을 승리로 이끌지 못했다. 경기 후 진행된 단체 미디어 인터뷰에서 '퍽즈'는 대진 추첨 후 리액션에 대해 "우리가 만날 수 있던 팀들 중 젠지가 가장 약한 팀이었던 것도 사실이라 생각한다. T1과 담원 기아는 강하고, RNG는... 어쩌면 가장 약한 팀일 수도 있었겠다"라며, "좋은 추첨 결과였지만 젠지의 실제 경기력이 굉장히 좋았다. 결국 우리가 완패했고, 젠지..

[롤드컵] DFM전 승리 이끈 퍽즈 "DK-FPX 있는 A조 들어가도 유의미한 결과 낼 것"

'퍽즈'가 본선 그룹 스테이지 A조에 진출한다면 유의미한 결과를 내겠다고 다짐했다. C9가 5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플레이-인 그룹 스테이지 1일차 7경기에서 데토네이션 포커스미(DFM)를 꺾고 기분 좋게 롤드컵 여정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퍽즈' 루카 페르코비치는 "우선 기분 좋다. 플레이-인 시작 전에 우리 조에서 우리를 제외하고 가장 강한 팀은 DFM이라 생각했고, DFM을 처음으로 상대하는 것에 걱정하기도 했다. 우리 기준에서 가장 좋은 팀을 꺾은 만큼 앞으로도 다른 팀들을 상대로 승리를 쌓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C9는 아이슬란드에 가장 먼저 도착해 현지 적응에 시간을 들였다. '..

[LCS] 팀 리퀴드-EG, 승자조 2R 진출..'퍽즈'의 C9는 패자조行

팀 리퀴드와 EG가 승자조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LCS)'의 플레이오프 겸 롤드컵 선발점을 겸하는 'LCS 2021 챔피언십'이 지난 8일(한국 기준) 막을 올렸다. 승자조 1라운드 진행 결과 이블 지니어스(EG)와 팀 리퀴드가 각각 디그니타스와 클라우드 나인(C9)을 꺾고 TSM과 100 씨브즈가 기다리는 승자조 2라운드에 올랐다. EG는 1세트 10분경 협곡의 전령 앞 한타에서 '콘트랙즈' 리 신의 트리플 킬로 분위기를 장악했고, 킬을 추가하며 기분 좋게 디그니타스전 스타트를 끊었다. 15:4라는 큰 킬 격차로 1세트 승리를 따낸 EG는 2세트에선 상대에게 대량의 킬을 내주며 동점을 허용했다. 3세트는 EG가 1세트에서 대량의 킬을 올리며 힘으로 디그..

C9 퍽즈는 왜 모자 쓰고 경기를 했나

LCS 커미셔너 크리스 그릴리가 C9의 미드라이너 '퍽즈'에게 사과했다. 클라우드 나인(C9)의 미드 라이너 '퍽즈' 루카 페르코비치가 2021 LCS 서머 정규 시즌 5주 1, 2일차 경기에서 모자를 쓰고 경기에 출전했다. 팬과 관계자들이 명확한 사유를 몰랐던 가운데, '퍽즈'는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무대 조명 때문에 모자를 쓰게 됐다고 밝혔다. '퍽즈'는 "최근 라식 수술을 받아 빛에 예민해졌다"며, LCS 스튜디오 조명 때문에 경기 무대에 적응하지 힘들었다고 전했다. 경기 후 방송 인터뷰에서 '퍽즈'는 "라이엇이 요구를 수용하지 않고 조명 밝기를 3주 동안 낮추지 않았다"며, "의사 소견서를 받은 후에야 경기 중에 모자를 쓸 수 있었다"며 라이엇을 비판했다. LCS 커미셔너 크리스 그릴리는 이에 ..

'퍽즈'의 기복이 또?! C9, 3연패로 TSM에게 선두 내줘

C9가 3연패로 1위 자리를 내줬다. 북미의 LoL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LCS)' 서머 정규 시즌 3주차가 19일부터 21일(한국 기준)까지 진행됐다. 서머 정규 시즌의 1/3이 마무리 된 현재, 상위권 순위 변화로 남은 6주가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상위권 구도가 뒤바뀌게 된 것은 크게 TSM의 4연승과 C9의 3연패 때문이었다. TSM은 3주차 첫 상대인 임모탈스를 상대로 엘리전까지 가는 초박빙의 승부 끝에 승리를 거뒀다. 디그니타스전에서도 37분까지 가는 장기전 끝에 승수를 추가했고, C9까지 제압하며 기세는 정점을 찍었다. 중간 성적도 19승 8패로 C9, 100 씨브즈를 모두 제치고 선두에 올랐다. 반면 C9는 와해된 조직력으로 스프링 챔피언의 위엄을 상실했다. 이블..

LCS 락인 통해 북미 데뷔한 '퍽즈', EG에 7데스 패배

'퍽즈'가 북미 데뷔전을 패배하면서 "LCS 락인을 데스 없이 가겠다"던 말을 지킬 수 없게 됐다. 16일 오전(한국 시간) 온라인으로 'LCS 락인 2021' 그룹 스테이지 1일차 경기가 진행 중이다. 유럽의 G2 e스포츠에서 북미로 이적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퍽즈' 루카 페르코비치의 LCS 데뷔전이었던 3경기에서 그는 팀의 승리를 견인하는 데 실패했다. 4분경 '퍽즈' 요네는 점화까지 활용해 미드 라인 교전에서 '스벤스케런' 그레이브즈를 처치하고 LCS 첫 킬을 기록했다. 그레이브즈에게 한 차례 제압되면서 킬 스코어가 뒤집어졌지만, C9는 드래곤 타이밍에 2킬을 추가하며 다시 근소한 우위를 가져갔다. EG는 두 번째 협곡의 전령으로 C9의 미드 1차 포탑을 정리하며 '퍽즈'를 압박했다. 23분경 '..

[오피셜] 퍽즈, C9 미드 라이너로 이적..유럽 떠나 북미 LCS 도전

'퍽즈'가 C9의 미드 라이너로서 북미 LCS에 도전한다. C9는 21일(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퍽즈' 루카 페르코비치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퍽즈'는 전임 미드 라이너였던 '니스키' 야신 딘체르의 뒤를 이어 팀의 허리를 책임지게 된다. '퍽즈'는 2015 EU LCS 서머부터 G2의 미드 라이너로 5년 이상 활동했고, 그 사이 8번의 지역 리그 우승과 1번의 MSI 우승, 1번의 롤드컵 준우승을 이끌며 유럽을 대표하는 선수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캡스' 라스무스 뷘터의 영입으로 원거리 딜러로 포지션을 바꾼 적이 있지만 C9에선 원래 포지션이었던 미드 라이너로 새 시즌 활동을 이어나간다. C9의 오너 잭 에티엔은 "'퍽즈'는 엄청난 페이체크와 함께 은퇴를 하기 위해 북미에 온 것이 아니다..

[오피셜] '퍽즈' 루카 페르코비치, 5년간 몸담은 G2와 계약 종료

'퍽즈' 루카 페르코비치가 G2 e스포츠를 떠난다. 18일(한국시각) 유럽의 G2 e스포츠는 공식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퍽즈' 루카 페르코비치가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2015년 6월 G2에 합류한 후 만 5년 6개월 동안 몸담았던 팀을 떠나게 된 것. '퍽즈'는 2015 EU LCS 서머부터 2020 롤드컵에 이르기까지 유럽을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성장했다. '퍽즈'는 G2의 선봉장으로서 8번의 지역 리그 우승과 1번의 MSI 우승, 1번의 롤드컵 준우승을 차지했다. 포지션을 미드 라이너에서 원거리 딜러로 바꿨음에도 여전히 G2를 세계 대회 레벨에 맞는 팀으로 유지시키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G2란 둥지를 떠난 '퍽즈'는 2021 시즌에 북미의 클라우드 나인(C9)에서 활동할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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