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중국서 개막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포맷이 공개됐다. 가장 낮은 단계인 플레이-인서는 4시드를 놓고 두 팀이 대결한다. 전례를 봤을 때 한중전이 유력하다. 2017년부터 새롭게 도입된 플레이-인은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변화를 줬다. 지난해에는 유럽 LEC와 북미 LCS 3번 시드, 아시아-태평양 PCS 1, 2시드 베트남 VCS 1, 2시드, 라틴 아메리카 LLA와 브라질 CBLoL 우승 팀이 참가해 본선 진출을 놓고 대결했다. 올해 롤드컵 플레이-인은 큰 변화가 있다. LCK, LPL, LTA, LEC, LCP 상위 3개 팀은 본선으로 직행한다. 오는 6월 27일 캐나다 벤쿠버서 열리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서 성적에 따라 추가 출전권을 얻은 두개 지역팀은 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