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기를 내준 T1이 브라질 PNG를 상대로 압도적 경기력을 보이며 1승 1패를 기록했다.5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2일차 5경기에서 블루 진영을 선택한 T1은 럼블-바이-요네-드레이븐-레나타를 선택했고, 이를 상대하는 페인 게이밍은 올라프-세주아니-아칼리-칼리스타-니코를 꺼냈다. T1은 시작 3분만에 상대에게 구마유시가 잡히며 좋지 않은 출발을 보였지만 미드에서 상대를 잡아내며 분위기를 바로 수습하는 듯했다. 하지만 5분 페이커가 잡히며 T1의 위기는 계속 이어졌고, 첫 유충 무리를 챙겨가며 일방적인 손해는 막았다. 이어 오너가 미드에서 다시 합류하며 킬을 기록하고 분위기를 풀어냈다. 라인 스왑이 진행되는 가운데 탑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