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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팀' T1, '새내기' 농심 상대로 오메가 그룹 선두 격돌 [VCT 프리뷰]

'슈퍼 팀'으로 리빌딩된 이후 킥오프 준우승을 거쳐 '마스터스 방콕' 우승까지 그야말로 강호로 거듭났다. 우승후보로 떠오른 T1이 오메가 그룹 1위 자리를 놓고 새내기 농심과 한 판 승부를 펼친다. T1은 오는 29일 서울 상암 e스포츠 전용경기장 '숲 콜로세움'에서 '2025 VCT 퍼시픽' 스테이지1  농심과 일전에 나선다. 지난 개막 주차에서 T1과 농심은  각각 제타 디비전과 렉스 리검 퀀을 세트 스코어 2-1로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 개막 주차에 오메가 그룹에서 승리한 팀이 T1과 농심, 탈론 이스포츠였기에 T1과 농심의 2주 차 맞대결은 오메가 그룹의 상위권 구도를 판가름할 첫 번째 갈림길이 될 전망이다.  T1이 VCT 퍼시픽에서 이어가고 있는 풀 세트 접전 기록이 농심과 대결에서도 이어질..

발로란트 2025.03.28

[VCT] T1-농심 레드포스, 오메가 그룹 1위 놓고 한판 승부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퍼시픽 스테이지 1 개막 주차에서 나란히 승리한 T1과 농심 레드포스가 오메가 그룹 1위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29일(토)부터 31일(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2주 차에서 T1과 농심 레드포스가 오메가 조 1위 자리를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고 밝혔다.  ○ T1-농심 “오메가 그룹 1위 나야, 나!”T1과 농심 레드포스는 개막 주차에서 각각 제타 디비전과 렉스 리검 퀀을 세트 스코어 2대 1로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 개막 주차에 오메가 그룹에서 승리한 팀이 T1과 농심 레드포스, 탈론 이스포츠였기에 T1과 농..

발로란트 2025.03.28

‘하루 3치킨 꿀꺽’ DNF, PWS: 페이즈1 4주차도 ‘1위 행진’

‘적수’가 없다. 독주 체제를 굳건히 했다. DN프릭스(DNF)가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1 4주차에도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DNF가 27일 온라인으로 열린 2025 PWS: 페이즈1 4주 2일차 경기에서 9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공격과 운영에서 모두 수준급의 모습을 보였다. ‘무려’ 3개의 치킨을 뜯었다. 유일하게 50킬을 넘기며 교전력도 뽐냈다. 지난 1일차에 이어 또 ‘정상’이다. 매치 1 중반까지 DNF는 차분히 기회를 살폈다. 네 번째 자기장 페이즈가 끝나는 시점 본격적으로 움직였다. 자기장 서클 주변에서 다수 팀을 상대하며 킬을 올렸다. 한 명을 잃었지만, 치킨에 다가갔다. 먼저 자리 잡은 디플러스 기아를 압박했다. 13킬 치킨으로 첫 경기서 출발했다.매치 2에서도 ..

배틀그라운드 2025.03.28

축구감독 미로슬라프 클로제

오늘 소개할 분은 바로~'살토' 미로슬라프 클로제 선수입니다~!클로제는 폴란드 실롱스크주 오폴레 출신입니다. 그의 부모님 모두 프로 스포츠 선수였습니다. 그의 아버지인 요제프 클로제는 독일계 폴란드인 프로 축구 선수로, 폴란드의 오드라 오폴레에서 활약하다가 1978년에 폴란드를 떠나 프랑스의 오세르로 이적하였습니다. 그의 어머니인 바바라 예시는 폴란드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였었습니다. 요제프 클로제는 아우시들러로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폴란드 영토인 실롱스크에 남은 가문이었는데, 그의 가족들을 다시 독일로 이주시켰습니다. 1986년, 8세의 미로슬라프는 라인란트팔츠주 쿠젤에서 아버지와 재회하였을 때, 단 두 단어의 독일어만을 알고 있었습니다.클로제의 본업은 목수였으며 세미프로축구 선수로 활동하..

소개 2025.03.28

뉴진스·밤비, 3월 4주차 벅스 페이버릿 투표 1위 [Favorite]

2025.03.28. 중앙일보가 벅스와 함께 만든 K-POP 투표 서비스 ‘벅스 페이버릿(Favorite)’에서 진행한 3월 4주차 투표 결과가 나왔다. https://tv.kakao.com/v/4539886713월 3주차 ‘COMEBACK & TREND’ 투표 1위의 주인공은 뉴진스최근 가장 핫한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COMEBACK & TREND’ 투표 1위는 뉴진스가 차지했다.팬 투표 80%와 스트리밍 데이터 20%로 선정하는 해당 투표에서 뉴진스는 팬 투표 3만 7910표와 스트리밍 8%로 총 39.5%의 지지를 받아 1위에 올랐다. 2위는 지난 13일 정규앨범 ‘키다리의 선물’로 컴백한 정동원이 차지했다. 그는 팬투표 4만 3650표와 스트리밍 0.2%를 기록하여 총 36.4%의 지지를 얻었다...

걸그룹 종합 2025.03.28

'1황' DN 프릭스, '또 3치킨' 마지막 주차도 1위 행진(종합) [PWS]

그들의 말대로 그들의 적은 그들뿐이었다. 실수가 없는 DN 프릭스(DNF)에 걸림돌 아니 적수가 없었다. 위클리 스테이지 4주차도 사실상 1위를 예약했다. DNF가 이틀 전 1회차 경기에 이어 또 3치킨 사냥에 성공하며 2연속 데이 경기 1위를 차지했다.  DNF는 27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2025 펍지 위클리 시리즈(이하 PWS)' 페이즈1 위클리 스테이지 4주 2일차 경기에서 3치킨 9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2치킨을 사냥한 디플러스 기아(DK, 70점)가 그 뒤를 쫓았고, FN 포천(1치킨, 57점)과 무자비(43점)가 톱4를 형성했다.  에란겔-미라마-론도-태이고-미라마-에란겔 순서로 진행된 4주 2일차 경기에서 DNF는 매치1 에란겔부터 치킨 사냥에 나섰다. DK의 추격을 뿌리치고..

배틀그라운드 2025.03.28

[단독]한숨 돌린 이정효…광주 핵심MF 박태준, 입대 미루고 사우디 간다!

광주 미드필더 박태준(26)이 입대를 잠시 미루고 사우디아라비아행 비행기에 오를 예정이다.광주 구단 관계자는 27일 "병무청이 박태준 입영 연기 신청을 승인했다"라고 밝혔다. 2025년 1차 국군체육부대에 합격해 내달 7일 입대 예정이었던 박태준은 입영 날짜를 약 두 달 뒤인 6월 2일로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얇은 스쿼드로 팀을 꾸려온 이정효 광주 감독은 박태준의 가세로 한숨을 돌렸다. 광주 구단은 지난 12일 비셀 고베(일본)와의 2024~2025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2차전에서 기적 같은 뒤집기 승리로 역대 K리그 시도민구단 최초로 8강 진출권을 확보한 후, 박태준 입영 연기를 준비했다. 정호연(미네소타) 이희균(울산) 등 팀을 떠난 주력 미드필더들의 빈자리를 메우며 '대체..

축구 2025.03.28

1번과 3번 타자, 주전 유격수와 3루수 없이 싸워야 한다...위기의 KIA, 이범호 감독의 해법은? [광주 현장]

1번과 3번, 그리고 유격수와 3루수가 빠지다니.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 전을 앞두고 "인터뷰를 한 번 하면, 한 선수씩 사라진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KIA는 NC 다이노스와의 개막전에서 김도영을 잃었다. 안타를 치고 주루 플레이를 하다 왼쪽 햄스트링을 다쳤다. 약 2주 후 재검진인데, 복귀까지는 1달 정도가 걸릴 전망이다. 2번을 나서기도 하지만, 타순을 떠나 KIA에서 가장 강력한 타자다. 너무 뼈아프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톱타자이자 유격수인 박찬호마저 다쳤다. 박찬호는 25일 키움전에서 도루를 시도하다 오른 무릎을 다쳤다. 십자인대 파열 등 중상을 피한 건 천만다행이지만, 당분간은 경기에 나서기 힘들다.이 감독은 "무릎 안쪽 타박상이다...

야구 2025.03.28

LCK 미디어데이 진행, 10개 팀이 뽑은 우승 후보 1순위 '한화생명e스포츠'

오는 4월 2일(수) 개막하는 2025 LCK 정규 시즌에 나서는 10개 팀의 감독과 대표 선수가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8개 팀이 우승 후보로 한화생명e스포츠를 꼽았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이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를 주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는 26일(수)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2025 LCK 정규 시즌 개막 미디어데이를 열고 참가하는 10개 팀의 각오, 목표 등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미디어데이에는 한화생명 e스포츠 최인규 감독과 '피넛' 한왕호, 젠지 김정수 감독과 ‘룰러’ 박재혁, T1 김정균 감독과 '오너' 문현준, 디플러스 기아 배성웅 감독과 ‘베릴’ 조건희, DRX 김상수 감독과 ‘유칼’ 손우현, DN 프릭스 정민..

LCK를 향한 도전, 2025 LCK AS 상반기 아카데미 리그 29일 개막

한국e스포츠협회는 프로의 길을 향한 첫걸음이자 LCK 유망주들을 위한 무대인 ‘LCK 아카데미 시리즈(이하 LCK AS) 상반기 아카데미 리그’가 오는 29일(토) 개막한다고 27일(목) 밝혔다. ‘LCK AS 아카데미 리그’는 LCK 팀 소속 아카데미 팀이 출전하는 LCK 산하 공식 리그로, 프로 데뷔를 준비하는 유망주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는 대회다. 지난해 상반기 리그는 디플러스 기아 유스, 하반기 리그는 OK저축은행 브리온 아카데미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각 팀을 우승으로 이끈 ‘재혁’ 권재혁, ‘빈센조’ 하승민을 포함해 총 14명의 선수가 LCK 및 LCK CL 팀으로 콜업되거나 서브 로스터에 등록되며 프로 데뷔의 꿈을 이루었다. 2025년 LCK AS 상반기 아카데미 리그는 풀리그와 플레이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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