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오버워치, 신규 전장 '하바나' 공개 테스트 서버 적용

Talon 2019. 4. 23. 10:08

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 업계의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의 신규 전장 ‘하바나’가 공개 테스트 서버에 적용돼 19일부터 플레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하바나는 ‘66번 국도’, ‘감시 기지: 지브롤터’, ‘도라도’, ‘리알토’, ‘쓰레기촌’에 이은 6번째 호위 전장이다. 5월 6일(월)까지 진행되는 ‘폭풍의 서막’ 이벤트의 PvE 협동 난투 배경으로 선 공개됐다. 플레이어는 아름다운 해안 도시의 화려한 거리에서 PvP 모드로 전투를 벌이고, 역사적인 옛 요새도 방문할 수 있다.

하바나는 악명 높은 탈론의 임원 중 한 명인 막시밀리앙이 주민들에게 부패와 범죄의 손길을 뻗치던 곳이다. 이를 저지하고자 오버워치는 타격팀을 투입해 막시밀리앙을 체포하고, 그에게서 베일에 싸인 탈론의 고위 임원인 둠피스트에 대한 정보를 캐내게 된다. 신규 전장에 대한 추가 정보는 전장 소개 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공개 테스트 기간 중 서버 접속을 위해서는 오버워치 게임 라이선스가 있는 유효한 Battle.net 계정이 필요하며, 블리자드 앱이 PC에 설치돼 있어야 한다. 하바나 신규 전장은 추후 공식 적용된다.

한편, 오버워치는 오는 24일(수)까지 ‘오버워치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평소 오버워치를 경험하고 싶었던 만 12세 이상 플레이어라면 윈도우, 플레이스테이션4 및 Xbox one를 통해 게임 라이선스를 구매하지 않고도 오버워치 내 다양한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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