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LCK] 잠실행 티켓 거머쥐는 팀은? T1-젠지, 선발 라인업 공개

Talon 2023. 4. 1. 14:30

T1과 젠지가 결승 진출을 위해 최정예 라인업으로 경기에 출전한다.

1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플레이오프 3라운드 승자조 경기가 진행된다. 정규 시즌 1위 T1과 2위 젠지 e스포츠는 각각 플레이오프 2라운드를 뚫고 올라와 결승 선착 및 MSI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일전에 나선다.

 

T1은 '제우스' 최우제, '오너' 문현준, '페이커' 이상혁, '구마유시' 이민형, '케리아' 류민석으로 최강의 포스를 뽐내는 로스터 그대로 승자조에 출전한다. T1이 이번 스프링 정규 시즌에서 모두 젠지를 꺾은 바 있기에 이번에도 젠지를 제압하고 결승 무대의 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젠지에선 '도란' 최현준, '피넛' 한왕호, '쵸비' 정지훈, '페이즈' 김수환, '딜라이트' 유환중이 T1을 상대하기 위해 나선다. 한화생명 e스포츠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뒀던 젠지가 어떻게 경기력을 보완했을지에 따라 T1이라는 높은 산을 넘을 수 있을지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T1과 젠지 중 먼저 잠실행을 결정짓게 되는 팀은 누가 될까. 그 결과는 오후 3시부터 시작되는 네이버 또는 아프리카TV를 통한 국문 중계로 확인할 수 있다.

 

- 출처 : 포모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