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야구코치 박종호

Talon 2017. 8. 3. 14:02

오늘 소개할 분은 바로~

박종호 코치님입니다~!


대표적인 스위치 히터로 알려져 있습니다.


LG 트윈스 시절

1992년 LG 트윈스에 입단하여 주로 내야수로 활동하였습니다. 1994년 105경기에 출장해 타율 0.260 6홈런 56타점 21도루를 기록하며 LG 트윈스의 2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하였고,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이후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별다른 활약을 보여 주지 못하자 LG 트윈스 구단은 1998년 시즌 중 현대 유니콘스의 투수 최창호와 트레이드를 단행했고, 이 트레이드를 통해 1998년 시즌 중 현대 유니콘스로 이적하였습니다.


현대 유니콘스 시절

1998년 시즌 중 최창호를 상대로 현대 유니콘스에 트레이드된 그는 이듬해 1999년부터 현대 유니콘스의 2번 타자 역할로 전준호와 더불어 테이블 세터로 활동했습니다. 2000년 시즌 타율 0.340으로 타격왕에 올랐는데, 이는 KBO 리그 역사상 최초의 양손 타자 타격왕입니다. 그 뒤 2001년에는 2할 4푼대로 저조하였고, 2002년에는 2할 6푼대의 타율을 기록하였습니다. 2003년 시즌에 2할 9푼대의 타율을 기록하여 현대 유니콘스의 창단 3번째 우승에 기여하였고, 이후 자유 계약 선수 자격을 얻자 삼성 라이온즈와 계약하였습니다. 이때 현대 유니콘스에서는 청주기계공업고등학교 출신 투수 노병오를 보상 선수로 지명하였습니다. 현대에 있던 중 2000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여 동메달 멤버로 활동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 시절

2003년 삼성 라이온즈와 4년 22억에 계약을 맺어 이적하게 됩니다. 2004년에는 2003년 39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그대로 이어가는 등 꾸준히 활약을 하였으나, 플레이오프 두산 베어스전에서 부상을 당하게 됩니다. 그 이후부터 그는 차츰 하향선을 타기 시작하게 됩니다.


2006년에 또 다시 부상에 시달리며 내리막길을 걸었고, 뚜렷한 활약 없이 팔꿈치 부상까지 당해 2008년에는 4월 말이 되어서야 1군에 올라오기 시작했으나, 결국 그 해 7월 3일에 삼성 라이온즈에서 웨이버 공시되었습니다.


친정 팀 LG 트윈스로 돌아오다

2008년 시즌 중에 삼성 라이온즈에서 방출당한 후, 잠시 대구에서 사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친정 팀 LG 트윈스 복귀설이 나돌았고, 2008년 시즌 종료 후 LG 트윈스와 연봉 6천만 원의 조건으로 계약하여 복귀하였습니다. 친정 팀에 복귀한 후 2009년에 백업으로 주로 뛰면서 박경수의 부상 때 공백을 메워 주었으며, 안정된 수비로 선수단 내에 모범을 보였습니다.

 친정팀으로 돌아와 꾸준한 활약을 보여 준 후 2010년에 현역에서 은퇴하고 LG 트윈스 2군 인스트럭터에 선임되었습니다.



서울구암초등학교

성남중학교

성남고등학교


이상 박종호 코치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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