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종료 13

[PWS] GF 첫날 선두 경쟁 헤븐-오르카 "내일 더 좋은 성적 보일 것"

페이즈 1 그랜드 파이널 첫날에 1위를 두고 치열하게 경쟁을 펼쳤던 광동 프릭스(이하 광동)와 e스포츠 프롬(이하 EFM)의 주역들이 2일차에는 보다 화끈한 경기로 좋은 성적을 보여주겠다 약속했다. 12일 서울시 송파구의 잠실 비타 500 콜로세움에서 2024 펍지 위클리 시리즈(2024 PUBG WEEKLY SERIES, 이하 PWS) 페이즈 1의 그랜드 파이널 1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PWS는 국내 최상위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프로 대회로 13개 프로팀을 비롯해 공식 아마추어 대회인 ‘펍지 레벨업 시리즈(PUBG LVUP SERIES) 2024’ 페이즈 1에서 선발된 3개 팀 등 총 16개 팀이 참가한다. 경기 종료 후 광동의 ‘헤븐’ 김태성과 EFM의 ‘오르카’ 이장원이 참여한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배틀그라운드 2024.04.13

[LCK] 젠지에 완패 한화생명 “’피넛’ 힘 빼는 것에 집중…상대 원하는 조합 못 막아”

젠지 e스포츠(이하 젠지)와의 대결서 두 세트를 모두 내주며 6패 째를 기록한 한화생명e스포츠(이하 한화생명)이 이번 패배로 나온 부족한 부분을 플레이오프까지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3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9주 2일차 2경기에서 한화생명이 젠지에 세트 스코어 0-2로 패했다. 경기 종료 후 최인규 감독과 ‘킹겐’ 황성훈이 참여한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경기 마치신 소감 부탁드린다. 최인규 감독: 지난 주에 9주차 두 경기를 꼭 이기고 싶다고 이야기를 많이 했지만 그중 한 경기를 0-2로 패배해서 아쉽다. 하지만 2-0으로 이기는 경기보다 0-2로 패배하는 경기에서 얻어가는 것이 많다 생각해서 오늘 나온 부족한 점들을..

[LCK] 장점 못살린 LSB "PO 가려면 교전 더 잘해야"

한화생명e스포츠(이하 한화생명)를 상대로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이어가려 했으나 완패로 경기를 마치며 원하는 성과를 얻지 못한 리브 샌드박스(이하 LSB)가 현재 자신들에 가장 필요한 것으로 과거 장점이었던 ‘교전’을 꼽았다. 19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7주 1일차 2경기에서 LSB가 한화생명에 세트 스코어 0-2로 패했다. 경기 종료 후 유상욱 감독과 ‘윌러’ 김정현이 참여한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경기 마치신 소감 부탁드린다. 유상욱 감독: 플레이오프에 가기 위해 정말 중요한 경기였는데 패해서 아쉽다. 1세트는 밸류 높은 픽을 가져와서 플레이할 준비를 했는데 초반에 하단 교전서 사고가 난 것이 큰 영향을 줬다. 2세트는 반대로 싸..

[LCK] 농심 46분 만에 완파 젠지 “국제 대회 중요해도 LCK부터 잘 끝내겠다”

1주일 만에 ‘피넛’ 한왕호가 경기장에 함께 하며 농심 레드포스(이하 농심)을 46분 만에 완파한 젠지 e스포츠(이하 젠지)가 좋았던 경기 상황과 앞으로의 도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6주 1일차 2경기에서 젠지가 농심에 세트 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고동빈 감독과 ‘피넛’ 한왕호가 참여한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오늘 승리로 11연승을 달성한 소감은? 고동빈 감독: 연승 유지하는 것은 기분이 좋으며 오늘 특히 경기력이 깔끔해서 더 만족스럽다. ‘피넛’ 한왕호: 이렇게 빨리 끝낸 줄은 몰랐는데 상대도 싸움을 피하지 않으며 경기가 빨라진 것 같다. 11연승 기쁘며 연승 이어가고 싶다. ‘피넛’ 선..

[LCK] DRX 잡고 2승 KT “탈리야 패배 많았어도 나쁜 챔피언 아니야”

지난 주 발목이 잡혀 연승에 실패했지만 DRX를 꺾고 2승째를 기록한 kt 롤스터(이하 KT)가 앞으로 이어질 중요한 경기들에 잘 대비하겠다 다짐했다. 16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2주 3일차 2경기에서 KT가 DRX에 세트 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최승민 코치와 ‘에이밍’ 김하람이 참여한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승리 소감을 부탁드린다. 최승민 코치: 지난 경기 이후 오늘까지 일정 간격이 길어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오늘 깔끔하게 잘 이긴 것 같아 만족한다. ‘에이밍’ 김하람: 오늘 경기에서 승리해서 너무 기쁘다. 이번 경기는 어떻게 준비했나? 지난 경기의 여파는 없었나? 최승민 코치: 지난 경기의 여..

[LCK CL] 개막일 역전극 주인공 DRX “겁 안내는 신인들 활약 기대돼”

젠지 글로벌 아카데미(이하 젠지)를 상대로 역전극을 연출하며 첫 경기서 기분 좋은 승리를 기록한 DRX가 새로 콜업된 신인 선수들과의 합을 바탕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5일 서울특별시 중구 WDG e스포츠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23 LCK 챌린저스 리그’ 서머 스플릿 1주 1일차 3경기에서 DRX가 젠지에 세트 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김준서 코치와 ‘플레타’ 손민우가 참여한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 경기 승리 소감은? ‘플레타’ 손민우: 최근 스크림 성적이 그리 좋지 않았고 멤버도 바뀌면서 콜이나 합이 맞지 않는 것 같아 걱정이 있었지만 ‘프로그’ 이민회 선수와 ‘커리어’ 오형석 선수의 긴장이 풀리며 1세트 후 승리를 직감했다. 김준서 코치: 저희가 스프..

[LCK CL] 서머 첫 승리 DK “완승 기쁘지만 더 잘할 수 있어”

서머 스플릿 첫 경기에서 리브 샌드박스 아카데미(이하 LSB)를 상대로 두 세트 모두 상대를 운영으로 압도한 스프링 챔피언 DK가 보다 향상된 실력을 보여주겠다 약속했다. 5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WDG e스포츠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23 LCK 챌린저스 리그’ 서머 스플릿 1주 1일차 1경기에서 DK가 리브 샌드박스 유스(이하 LSB)에 세트 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DK의 박준형 감독과 주장 ‘바이블’ 윤설이 참여한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Q1. 서머 스플릿 첫 경기를 승리한 소감은? 박준형 감독: 첫 경기라 걱정이 되긴 했지만 잘 해줄 것으로 믿었다. 완승은 기뻤지만 내용을 보면 생각보다는 아쉬운 점이 눈에 띄었다. ‘바이블’ 윤설: 첫 경기 승리는 당연하다 생각했지만 ..

[VCT 퍼시픽] T1 문턱 못 넘은 젠지 “LCQ에 바뀐 모습으로 돌아올 것”

힘든 여정 끝 마지막 찬스를 잡았으나 다시 한 번 T1에 발목을 잡히며 도쿄행이 좌절된 젠지 e스포츠(이하 젠지)가 경기에 대한 아쉬움과 챔피언스 최종 진출전(LCQ)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22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상암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2023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리그’ 플레이오프 패자조 2라운드 경기에서 젠지가 T1에 세트 스코어 0-2로 패했다. 경기 종료 후 이성재 코치와 ‘티에스’ 유태석이 참여한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Q1. 경기를 마친 소감은? ‘티에스’ 유태석: 충분히 이길 수 있는 경기였는데 저희가 부족해 패배해서 아쉽다. 다음 LCQ를 위해 잘 준비해서 돌아오겠다. 이성재 코치: 정말 이길 수 있는 경기였고 충분히 쉽게 갈 수 있었음에도 결국 이기지 못..

발로란트 2023.05.23

[VCT 퍼시픽] 결승 직행 실패 DRX “결승 가서 PRX에 복수할 것”

결승 직행을 두고 마주친 페이퍼 렉스와의 대결서 상대에 압도당하며 완패한 DRX가 마지막 기회를 살려 복수를 달성할 것이라 다짐했다. 22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상암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2023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리그’ 플레이오프 승자조 2라운드 경기에서 DRX가 PRX에 세트 스코어 0-2로 패했다. 경기 종료 후 DRX의 편선호 감독과 ‘버즈’ 유병철이 참여한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Q1. 경기 마치신 소감은? 편선호 감독: 결승전에 직행할 수 있었는데 져서 아쉽고, 그만큼 PRX가 잘해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버즈’ 유병철: 완패가 아쉽고 앞으로 있을 결승 진출전을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 지긴 했지만 오늘 패배로 배울 점이 있는 만큼 확실히 짚어서 조금 더 좋은 모..

발로란트 2023.05.23

[VCT 퍼시픽] T1 잡고 승자 2라운드 진출 PRX “DRX와 스플릿서 다시 경기하고 싶다”

T1에 완승을 거두며 승자조 2라운드에 진출, DRX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겨루게 된 페이퍼 렉스(이하 PRX)가 경기를 치른 소감과 DRX 전에 대한 각오, 마스터즈 도쿄 및 챔피언스 진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0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상암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2023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리그’ 플레이오프 승자조 1라운드 2경기에서 PRX가 T1에 세트 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알렉산드레 살레 감독과 ‘마인드프릭’ 아론 레온하트가 참여한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Q1. 경기 승리 소감은? 살레 감독: T1이 매주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긴장했고 실제로 한계까지 몰린 경기였다 생각한다. 상대가 6번이나 클러치를 하는 것을 지켜보며 이겨서 정말 다행이었지만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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