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민 던전앤파이터 신임 디렉터넥슨이 서비스하는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가 지난달 일산 킨텍스에서 겨울 시즌 업데이트를 발표하는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중천'을 진행했다.행사에서는 새롭게 부임한 박종민 디렉터가 처음으로 유저에게 직접 인사하는 자리였다.박종민 디렉터는 던파에 새롭게 등장하는 신규 지역 '중천'과 함께 파밍의 재미를 높이는 업데이트를 소개했다.또한 여거너의 신규 전직 '패러메딕'과 아처의 신규 전직 '키메라'를 공개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본격적인 중천 업데이트에 앞서 박종민 디렉터와 질의응답을 나눴다.-던파 페스티벌의 소감을 부탁드린다박종민=큰 무대와 많은 유저를 만난 게 처음이라 많이 긴장했다.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는데, 엄청나게 많은 유저가 자리를 지켜줬다. 덕분에 힘을 받아 준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