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기 12

[LCK] T1 '벵기' 배성웅 감독 "평균 경기력 고점 찍기 위해 급한 플레이 고쳐야"

'벵기' 배성웅이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T1이 개선해야 할 점을 이야기했다. T1이 2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2주 4일차 1경기에서 DK에게 '패승승' 역스윕을 거두고 4연승을 달렸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벵기' 배성웅 감독은 쉽지 않았던 경기를 승리한 점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배성웅 감독은 "DK가 잘하는 상대라 걱정을 많이 하고 준비했다. 1세트는 아쉽게 졌지만 나머지 두 세트를 승리로 마무리해서 기분 좋고, 얻어가는 것도 있던 경기였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DK전에서 얻어가는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묻는 질문에 배성웅 감독은 "DK란 팀이 세트 패배 하나 없이 분위기 좋고 기세를 타고 있던 팀이다. 그..

출사표 던진 ‘벵기’ 배성웅 감독 “같은 후회 하지 않을 것”

“같은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 8일 T1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성웅 감독의 2023년도 각오를 팬들에게 전했다. 배성웅 감독은 코치진의 영입 이유와 포부를 통해 팀과 함께 높은 곳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표출했다. 배성웅 감독은 “올해 롤드컵서 준우승을 했지만 실력적으로 부족한 팀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조금만 더 보완하면 충분히 월즈 트로피를 들 수 있는 팀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감독직을 맡았다”라며 T1 감독직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코치로 합류한 ‘톰’ 임재현, ‘스카이’ 김하늘과 ‘로치’ 김강희에 대한 설명도 들어볼 수 있었다. 임재현 코치와 관련해 배성웅 감독은 “부적절한 언행을 했고 T1 팬 입장에서는 충분히 상처받을 수 있다. 그러나 감독의 입장에서 T1 이름값에 걸맞은..

[오피셜] T1, ‘벵기’ 배성웅 감독과 2023년 동행 확정

T1이 ‘벵기’ 배성웅 감독과 2023년을 함께한다. 18일 T1은 공식 SNS를 통해 배성웅 감독과 2023년을 함께할 것을 알렸다. T1은 “2023 시즌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이끌 배성웅 감독을 소개한다”라는 문구를 게재하며 배성웅 감독과 2023년도 스프링 시즌을 함께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프로게이머 출신인 배성웅 감독은 선수 시절 ‘페이커’ 이상혁과 함께 T1의 전신인 SKT T1에서 활동하며 3번의 롤드컵 우승에 성공했다. 2020년 T1 챌린저스 감독직을 거쳐 2021년도부터 T1에서 코치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 출처 : 포모스

[롤드컵] 선수들에게 사과한 T1 ‘벵기’ 배성웅 감독 “오늘 결과 미안하게 생각해”

“오늘 결과를 미안하게 생각한다. 미래가 창창한 선수들이기 때문에 오늘 패배를 밑거름삼아 더욱 발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한국 시간으로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진행된 ‘2022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2022 롤드컵)’ 결승전에서 T1이 DRX에게 2대 3으로 패배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T1의 ‘벵기’ 배성웅 감독이 선수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배성웅 감독은 “플레이적으로도 급했다. 개인적으로는 밴픽 단계에서 상대보다 부족했다고 본다”며 패인을 분석했다. 5세트 밴픽 단계에서 아쉬운 마음이 더욱 큰 것으로 보인다. “상대가 레드 사이드일 경우 고정으로 해야 하는 밴이 있다. 이를 꼬아서 다른 선택을 한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대처할 수 있을 것이..

[롤드컵] T1 ‘벵기’ 배성웅 감독 “오너에게 고마워”

“오너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희생적인 역할을 담당해 실력에 비해 주목 받지 못하고 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코러스 홀에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결승전에 오른 두 팀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각오를 밝히는 시간이 마련됐다. 배성움 감독은 자신들의 상대인 DRX와의 대결에서 방심하지 않을 것임을 다짐했다. 그는 “언더독으로 평가됐지만 녹아웃 스테이지에서 충분한 저력을 보여줬다”며 상대를 인정했다. 이어 “지고 있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게임을 이끌어나가는 모습을 보고 절대 방심할 수 있는 팀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DRX를 상대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롤드컵 결승 진출이 당연하다는..

T1, 최성훈 총감독 선임.. '벵기' 배성웅 후임 감독-'스카이' 김하늘 코치 발탁

T1이 리그 오브 레전드 팀 감독이었던 최성훈을 다시 총감독(제너럴 매니저)로 복귀시키고, 감독에 '벵기' 배성웅을 선임했다. 5일 T1은 SNS를 통해 기존 최성훈 감독을 T1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을 총괄하는 총감독으로 선임한다고 알렸다. T1은 이 결정이 서머 결승전 이전 결정된 사안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석인 T1 감독직에는 '벵기' 배성웅이 지휘봉을 잡게 됐고, 이어 '스카이' 김하늘이 코치로 새로 합류했다. 새로 T1 감독이 된 배성웅 감독은 '페이커' 이상혁과 함께 수차례 T1의 우승을 이끌었으며, 롤드컵 역시 3회 우승을 차지했다. - 출처 : 포모스

[LCK 영상 인터뷰] T1 '벵기' 배성웅 코치가 전하는 이상혁의 롱런 이유

T1 코치로 돌아와 팀의 2연승에 기여하고 있는 ‘벵기’ 배성웅이 승리의 기쁨과 T1 선수단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4일 서울 종로구 롤 파크에서 진행되는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스플릿 1주 3일차 2경기에서 T1이 프레딧 브리온을 상대로 2-1 역전승에 성공했다. 그는 첫 경기 승리 소감에 “어렵게 승리했지만 이겼다는 점에 의미가 있고, 아직 고쳐야 될 부분이 있다는 점을 발견해 교훈이 있는 경기였다”는 입장을 전했다. 2군 감독에서 1군 코치로 오게 된 계기에 대해 “(2군에서) 우승도 해보고 꼴등도 하며 많은 경험을 했다. 1군에서 배움이 더 많을 거라 생각했는데 불러주셔서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게 됐다”는 생각을 밝혔다. 김지환 코치와의 업무 분담에 ..

T1 '벵기' 배성웅 2군 감독 코로나-19 음성 판정..LCK도 정상 진행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이하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8일 경기가 취소됐던 T1의 ‘벵기’ 배성웅 2군 감독이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라이엇 게임즈의 관계자에 따르면 거주 중인 건물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자가 격리에 들어갔던 배성웅 감독이 보건소를 통해 진행한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배성웅 감독은 지난 8일 개별 거주 건물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T1 사무국이 이 사실을 확인한 직후 LCK 챌린저스 리그 운영진에 알렸다. 배성웅 감독은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T1 챌린저스 선수들 역시 만일을 대비해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체 자가격리를 진행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지침’에 따르면 “의사환자일 경우, 선별진료소(보건소 또는 의료기관)의 격..

[LCK CL] '벵기' 배성웅 "감독으로 처음 겪는 CL 이통사전에 긴장했다"

'벵기' 배성웅 감독이 LCK CL 스프링 1라운드를 마친 소감과 전함과 동시에 2라운드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T1이 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LCK 챌린저스 리그(CL) 스프링' 5주차 5경기에서 kt 롤스터를 꺾고 1라운드를 단독 1위란 성적으로 마쳤다. T1 2군을 이끌고 있는 '벵기' 배성웅 감독은 "승리하고 1위로 1라운드를 통과해서 기쁘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잘 나왔다. 2라운드에서도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T1의 2021 LCK CL 스프링 1라운드 성적은 8승 1패였다. 배성웅 감독은 "정규 시즌 1, 2위를 예상하고 있었고, 예상대로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중간에 위험했던 경기들도 있어 보완해야 할 점이 많다"고 1라운드 총평을 내렸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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