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26

亞 챔피언 트로피 광주 랜드마크 알린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에 진출한 광주 FC가 '광주 방문의 해'를 맞아 아시아 전역에 광주의 미를 알린다.광주는 오는 12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 열리는 ACLE 16강 2차전 비셀 고베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11~12일 양일간 ACLE 트로피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트로피 투어는 ACLE에 진출한 각 구단의 연고지를 순회하며 각 랜드마크를 아시아에 소개하는 행사로, 아시아축구연맹(AFC)이 기존의 ACL을 대체하는 최상위 대회 ACLE를 신설하면서 시작됐다. 트로피 투어는 지난 대회 우승팀인 아랍에미리트의 알 아인을 시작으로 아시아 각 도시를 순회했으며, 광주는 11번째이자 대한민국 클럽 중 유일하게 ACLE 트로피를 맞이하게 됐다.투어장소는 올해 '광주 방문의 해'를 맞은 만큼 광주 관..

축구 2025.03.10

亞 챔피언 트로피 광주 랜드마크 알린다..."광주 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 축구 팬들이 찾아오는 축제의 장이 되길"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에 진출한 광주 FC가 광주 방문의 해를 맞아 아시아 전역에 광주의 미를 알린다.광주는 오는 12일에 펼쳐지는 ACLE 16강 2차전 비셀 고베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11일·12일 양일간 ACLE 트로피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트로피 투어는 ACLE에 진출한 각 구단의 연고지를 순회하며 각 랜드마크를 아시아에 소개하는 행사로, 아시아축구연맹(AFC)이 기존의 ACL을 대체하는 최상위 대회 ACLE를 신설하면서 시작됐다. 트로피 투어는 지난 대회 우승팀인 아랍에미리트의 알 아인을 시작으로 아시아 각 도시를 순회했으며, 광주는 11번째이자 대한민국 클럽 중 유일하게 ACLE 트로피를 맞이하게 됐다. 투어장소는 올해 ‘광주 방문의 해’를 맞은 만큼 광주 관광공사..

축구 2025.03.09

韓 오버워치 챔피언 이번 주말 가린다

오버워치의 국내 챔피언이 이번 주말 결정된다.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의 국내 e스포츠 대회인 2025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OWCS) 코리아의 스테이지 1이 28일부터 플레이오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이날 6강전을 시작으로 내달 1일 준결승전, 2일 결승전을 치러 국내 최고의 오버워치 팀을 가릴 전망이다. 플레이오프는 한 번 지면 탈락하는 싱글 엘리미네이션 방식이다. 우선 크레이지 라쿤과 프롬 더 게이머, 팀 웨이와 T1이 각각 맞붙는다. 이기는 팀만 준결승전에 진출해 이튿날 상위 시드 팀인 제타 디비전, 팀 팔콘스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대결한다. 플레이오프에서 준결승 무대까지 오르는 상위 4개 팀은 내달 6일부터 시작되는 OWCS 아시아에도 참여할 자격을 얻는다. OWCS 아시아는 일..

오버워치 2025.02.28

한국e스포츠협회, 亞e스포츠연맹과 업무협약 연장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영만)가 4일 마카오에서 아시아이스포츠연맹(AESF, 회장 케네스 포크)과 업무협약을 연장 체결했다. 한국 e스포츠 협회(이하 협회) 김영만 회장은 마카오에서 아시아 e스포츠 연맹(이하 AESF) 케네스 포크 회장과 만나 e스포츠 경기감독관(Technical Official) 양성과정 공동개발, 글로벌 지도자 및 심판 자격 연수 과정 개발,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 선진 운영 사례의 표준화 및 고도화 공동 노력 등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2028년 1월 31일까지다. 지난 2021년 양 단체는 아시안게임에 앞서 e스포츠 위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공식 종목 선정 절차 구축, 선수 및 지도자 권익보호 방안 수립, 장애인 e스포츠 활성화, 올림픽 아젠다 실현 및 상호 공..

개방형 글로벌 e스포츠 대회 '2025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 코리아', 24일 스테이지 1 개막

개방형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2025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 코리아'(OWCS 코리아)의 스테이지 1이 서울 홍대에 위치한 WDG 스튜디오에서 24일 오후 5시 개막, 2025 시즌의 첫 여정을 시작한다. 새로운 시즌을 맞아 OWCS 코리아는 스테이지 수와 경기 수가 대폭 확대돼 진행된다. 기존 2개의 스테이지로 진행됐던 2024 시즌과 달리, 올해부터는 총 3개 스테이지로 확장되며, 스테이지 1의 경우 매주 금~일요일 오후 5시부터 총 3경기 구성된다. 24일 본선 일정을 시작하는 OWCS 코리아 스테이지 1에는 2024 월드 파이널 우승팀인 팀 팔콘스와 크레이지 라쿤, 제타 디비전, T1, 팀 웨이, VEC(베스타 이스포츠 크루), 뉴 에라, 프롬 더 게이머, 포커페이스 등 총 9개 팀이 참가한..

오버워치 2025.01.22

광주 주장 3년 만에 내려놓은 안영규 "시원섭섭하면서 편안하네요"

안영규는 광주 FC 주장 완장을 내려놓았다. 광주 FC는 19일 안영규 인터뷰를 전했다. 안영규는 광주 수비 핵심으로 3년 연속 주장 완장을 찼다. 올 시즌엔 이민기에게 주장 완장을 내줬다. 주장이 아닌 보통의 선수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지만 안영규의 책임감은 여전하다. 팀의 최고참인 안영규는 오는 7월에는 둘째 아이를 만나게 된다. 또 지난 시즌 부상으로 많은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미안함을 가지고 있는 만큼 2025년도 책임감이 무거운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주장이라는 책임을 내려놓고 본인에게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된 안영규는 "체력적인 부분이나 모든 부분에 있어서 관리를 잘해서 팀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는 한 해가 되면 좋겠다"며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선수들 모두 열심히 준비..

축구 2025.01.21

한국 남자 탁구, 아시아선수권에서 금1·동3으로 마감

한국 남자 탁구의 기대주 오준성(18·미래에셋증권)이 2024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수확하며 한일전에서 아쉽게 패했다. 오준성은 13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에이스 하리모토 도모카즈에게 1-3(4-11, 3-11, 12-10, 9-11)으로 패배했다. 지난해 평창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에 첫 참가해 32강에서 탈락한 오준성의 두 번째 도전은 동메달로 마무리됐다. 아시아선수권에서는 준결승에서 패한 선수 모두에게 동메달이 수여된다. 오준성은 미래에셋증권 감독의 아들로 지난해 국내 최고의 권위 대회인 종합선수권에서 남자 단식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올해는 종별선수권과 대통령기 대회에서도 우승하며 뛰어난 활약을 이어왔다.특히 오준성은..

탁구 2024.10.14

홍명보호, FIFA 랭킹 23위 유지… 아시아 3위에 머물러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19일 발표된 9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23위를 유지했다. 이는 한국 팀이 지난해 12월에 이어 9개월째 같은 순위를 기록하는 것이다. 홍명보 감독 아래 한국은 이번 A매치 기간 동안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서 1승 1무의 성적을 거두었다. 한국은 5일 홈에서 팔레스타인과의 1차전에서 0-0 무승부에 그쳤으나 10일 원정에서 오만과의 2차전에서는 3-1로 승리하며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했다. 이로써 한국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 3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일본은 아시아 팀 중 가장 높은 16위에 올라 있다. 일본은 3차 예선에서 중국을 7-0으로 대파하고 바레인을 5-0으로 이기며 랭킹을 두 계단 상승시켰다. 이란 역시..

축구 2024.09.20

'아시아行 지름길' 광주-울산, 사제대결→제주-포항, 설욕…코리아컵 4강, 단 2팀만 살아남는다

'아시아 진출 무대의 지름길' 코리아컵(구 FA컵) 정상까지 이제 단 두 고개만 남았다. 4강 그리고 결승이다. 결승전은 단판이지만 4강전은 홈&어웨이로 열린다.제주 유나이티드와 포항 스틸러스, 광주 FC와 울산 HD, 단 두 팀만 살아남는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4강전이 시작된다. 1차전은 21일 열린다. 광주-울산전은 오후 7시 광주축구전용경기장, 제주-포항전은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휘슬이 울린다. 코리아컵은 프로와 아마추어를 총망라해 한국 축구의 왕중왕을 가리는 대회다. 최고의 매력은 역시 저비용-고효율이다. 우승팀에는 아시아 무대에 설 수 있는 '국제선 티켓'이 돌아간다. 결승전은 11월 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1차전의 키워드는 기선 제압이다. 울산 입장에선 ..

축구 2024.08.21

OWCS ‘댈러스 메이저’ 6월 1일 개막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OWCS)의 첫 국제 대회인 ‘2024 OWCS 댈러스 메이저’가 6월 1일 미국 댈러스 케이 베일리 허치슨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해 3일 동안 열린다. OWCS 댈러스 메이저에는 한국, 일본 및 퍼시픽으로 구성된 아시아를 비롯해 북미와 EMEA(유럽·중동·북아프리카) 세 지역에서 올 상반기 우수한 성적을 거둔 8팀이 출전한다. 대회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치러진다. 명문 구단으로 자리매김한 ‘크레이지 라쿤’과 ‘팀 팔콘스’ 두 한국 팀이 아시아 지역 대표로 참가한다. 모든 경기는 오버워치 e스포츠 유튜브, 트위치 및 아프리카 TV를 통해 한국어로 생중계된다. - 출처 : 스포츠동아

오버워치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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