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즈1 그랜드 파이널 진출이 걸린 마지막 찬스를 잡은 것은 '로키' 박정영, '에스더' 고정완, '이제이' 이정우, '블랙워크' 백형철 등 올드보이들로 구성된 아마추어팀 숲퍼스타였다.1일 PUBG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 1의 라스트 찬스 대회가 온라인으로 개최됐다.이날 경기는 총 15개 팀의 그랜드 파이널 진출이 확정된 가운데 마지막 1자리의 주인을 결정짓기 위해 마련됐으며, 프로 팀 GNL e스포츠, KX 게이밍 등 KR PGC 포인트 상위 16위부터 31위까지의 팀이 참가했다. 특히 기존 주차별 경기의 S.U.P.E.R 룰이 아닌, 매치 시작 전 토탈 점수 30점 이상을 보유한 팀 중 매치에서 치킨을 획득과 동시에 1위를 유지하거나 1위에 오를 경우 종료되는 스매쉬 방식으로 진행돼 긴장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