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경기뿐만 아니라 원정경기에도 매번 나타나는 응원단장이 있다. 2016 시즌부터 KIA 타이거즈 응원을 책임지고 있는 서한국 응원단장이 그 주인공이다.서한국 응원단장은 2017시즌 이후 7년 만에 한국시리즈를 경험했다. '서한국표' 한국시리즈 응원은 웅장하게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를 수놓았고 KIA는 12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머쥐었다. 서한국 응원단장을 만나 그의 KIA 응원 이야기를 들어봤다. 2022 시즌 5월부터 시작된 전경기 응원 신화서한국 응원단장은 2022년 5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홈경기 외 원정경기에서도 응원단을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KBO리그가 1주일에 6경기씩 열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야말로 불가능한 영역에 도전한 셈이었다.서한국 응원단장은 "대표이사님께서 (어느날) 지방 원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