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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국내 대회 '2025 PWS 페이즈 1', 4일 드디어 시작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국내 프로 대회 '2025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 1'을 4일 시작한다.2025 PWS 페이즈 1은 2025 PWS의 상반기 대회로, 위클리 스테이지와 라스트 찬스를 거쳐 파이널에서 우승팀을 가린다. 위클리 스테이지는 4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매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에 온라인으로 하루 6개 매치씩 총 12일간 진행된다. 위클리 스테이지는 매주 16개 프로팀과 아마추어 예선에서 선발된 8개 팀 등 총 24개 팀이 참가한다. 아마추어 예선은 매주 금요일에 진행되며 예선 성적에 따라 위클리 스테이지 진출팀이 바뀔 수 있다. 위클리 스테이지에서는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포인트'가 참가팀에게 주어진다. PGC 포인트는 매 대회일 순위 점수와 주간 ..

배틀그라운드 2025.03.03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국내 대회 ‘PWS 페이즈 1’ 4일 개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국내 프로 대회 ‘2025 펍지 위클리 시리즈(이하 PWS) 페이즈 1’을 다음달 4일 개최한다. ‘2025 PWS 페이즈 1’은 2025 PWS의 상반기 대회다. 위클리 스테이지와 라스트 찬스를 거쳐 파이널에서 우승팀을 가린다.위클리 스테이지는 3월 4일부터 3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에 온라인으로 하루 6개 매치씩 총 12일간 진행된다. 위클리 스테이지는 매주 16개 프로팀과 아마추어 예선에서 선발된 8개 팀 등 총 24개 팀이 참가한다.아마추어 예선은 매주 금요일에 진행되며 예선 성적에 따라 위클리 스테이지 진출팀이 바뀔 수 있다.위클리 스테이지에서는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이하 PGC) 포인트’가 ..

배틀그라운드 2025.02.28

T1, PGC 5위 ‘파란’→이래서 ‘지휘자’가 중요…‘쏘닉’ 신명관 감독, 어디로 가나 [SS시선집중]

“e스포츠도 감독이 중요하다.”어떤 종목이든 뛰는 건 선수가 한다. 그러나 이들을 이끌 ‘지휘자’가 중요하다. 감독이다. e스포츠도 다르지 않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T1이 증명했다. ‘쏘닉’ 신명관 감독이 팀을 바꿨다. 이제 관심은 ‘다음’이다. T1은 20~2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트로피카나 가든스 몰 컨벤션 센터 경기장에서 열린 펍지(PUBG) 글로벌 챔피언십(PGC) 2024 그랜드 파이널에서 최종 5위에 올랐다. 2일차까지 1위를 달렸다. 마지막 날 주춤하면서 우승을 놓쳤다. 결과는 아쉽다. 그러나 ‘잘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그만큼 페이스가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2021년 10월 팀 해체를 선언했다. 이후 2024년 다시 팀을 꾸렸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e스포츠 월드컵(EWC..

배틀그라운드 2024.12.27

[PGC] 1위부터 5위까지 단 11점…역대급 초접전 그랜드 파이널

한 해 최강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팀을 가리는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2024가 더 익스펜더블(TE)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PGC 그랜드 파이널은 1위부터 5위까지 단 11점밖에 나지 않았을 정도로 치열하게 펼쳐지며 역대급 재미를 선사했다. PGC 2024 그랜드 파이널 1위 TE의 점수는 141점이었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TSM이 139점으로 2위, 순위 점수에서 밀린 광동은 139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4위는 134점의 버투스 프로였고, 5위는 2일 차까지 1위 자리를 지켰던 T1이었다. 1위 TE와 5위 T1의 점수 차이가 11점밖에 나지 않은 것. 11점은 단 한 경기 치킨으로도 뒤집힐 수 있는 점수 차이다. 지난해 PGC 그랜드 파이널과 비교해 보면 이번 대회가 얼마나 치열..

배틀그라운드 2024.12.23

[PGC] 우승 노렸던 광동 3위로 대회 마무리…우승은 TE

PGC 2024 마지막 날 우승에 도전했던 광동 프릭스가 3위를 차지했다. 우승의 주인공은 베트남의 더 익스펜더블이었다.광동이 22일(한국 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트로피카나 가든스 몰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2024 그랜드 파이널 3일 차에서 139점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2위로 3일 차를 시작한 광동은 불안하게 상위권을 유지했다. 결국 뒷심을 발휘한 더 익스펜더블에게 챔피언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1위였던 T1은 5위로 아쉽게 대회를 마감했다. T1과 광동은 '미라마'에서 열린 첫 2경기에서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많은 점수를 획득하지 못한 상황에서 하위권에 처져있던 나투스 빈체레와 BB팀의 연속 치킨으로 상위권을 지키는 데는 성공했다. 반등이 필요했던 '..

배틀그라운드 2024.12.23

韓 넘어 전세계 '배그' 챔피언 노리는 광동, "그랜드 파이널서 증명할 것" [현장 인터뷰]

한국에서 2년 연속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챔피언이 등장할 수 있을까. 광동이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2024(이하 PGC 2024)' 그랜드 파이널에서 내로라하는 강팀들을 상대로 도전장을 던졌다. '서킷 스테이지'에서 상승세를 기록 중인 광동은 이번 'PGC 2024'에서는 다른 성적으로 증명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광동은 20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트로피카나 가든스 몰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PGC 2024' 그랜드 파이널에 참가한다. 광동과 함께 그랜드 파이널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린 팀은 T1이다. '서킷 스테이지' 점수에서 각각 4위(광동), 7위(T1)를 달성한 두 팀은 충분히 분위기를 끌어올린 채로 최종 결승 무대에 나서게 됐다. 19일 오후 미디어 인터뷰에 나..

배틀그라운드 2024.12.20

“고기 먹어본 놈이 잘 먹죠” T1 신명관 감독, PGC 2연패 도전…“사실 고민이 많았다” [SS현장]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잘 먹지 않나.”T1 ‘쏘닉’ 신명관 감독이 펍지(PUBG) 글로벌 챔피언십(PGC) 2024 우승에 도전한다. 1년 전 다나와에서 우승을 이끌었다. 개인 2연패를 노린다. T1은 2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트로피카나 가든스 몰 컨벤션 센터 경기장에서 PGC 2024 그랜드 파이널에 나선다. 총 16팀이 붙는다. 한국에서는 T1과 함께 광동이 출전한다. 올해 PGC는 선수들과 팬들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서킷 시스템을 처음 도입했다. 총 세 번의 서킷 동안 높은 점수를 얻은 16개 팀이 그랜드 파이널에 오른다. T1은 7위로 올라왔다. 광동은 4위다.T1 배틀그라운드 팀은 우여곡절이 제법 된다. 2018년 창단했다가 2021년 해체했다. 2024년 다시 팀을 꾸렸다. 그리고 P..

배틀그라운드 2024.12.20

[PGC] 치킨 획득 광동, 4위로 GF 行…T1도 진출, 젠지는 탈락

광동 프릭스가 기분 좋은 치킨과 함께 그랜드 파이널로 향했다. T1 역시 광동과 함께 최종 무대에 올랐으나, 젠지의 결승 진출은 실패로 끝났다. 광동이 18일(한국 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트로피카나 가든스 몰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2024 서킷 스테이지 서킷 3 파이널에서 46점을 획득, 서킷 파이널 종합 점수에서 131점을 기록하며 최종 4위로 그랜드 파이널에 올랐다. T1 역시 종합 97점, 7위로 광동과 함께 그랜드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하지만 젠지는 17위를 기록하며 파이널 진출이 좌절됐다. 광동은 '에란겔'에서 진행된 매치 1서 킬 포인트를 착실하게 쌓으며 100점을 향해 나아갔다. 7킬과 함께 최종 4팀에 이름을 올렸고 인원 유지까지 성공하며 치킨에 다..

배틀그라운드 2024.12.19

[PGC] 확 달라진 경기력의 T1, 서킷 2 파이널 티켓 획득

T1이 더욱 성장한 경기력을 보이며 PGC 2024 서킷 스테이지 서킷 1을 2위로 마무리했다.T1이 11일(한국 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트로피카나 가든스 몰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2024 서킷 스테이지 서킷 1 3일 차에서 51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서킷 1 1, 2일 차를 거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던 T1은 3일 차에 더욱 발전한 경기력을 선뵀다. 하나의 치킨까지 곁들이며 서킷 1 파이널 2위를 기록, 4위까지 주어지는 서킷 2 파이널 티켓을 손에 넣었다. '에란겔'에서 열린 첫 경기서 T1은 4킬 후 순위 방어에는 실패하면서 경기를 아쉽게 마무리했다. 이어진 매치 2에서 T1은 후반까지 스쿼드를 완벽히 보존하면서 치킨을 노렸다. 그리고 다수의 팀이 뒤엉킨 교..

배틀그라운드 2024.12.12

[PGC] '12경기 6치킨' 광동, 서킷 1 라운드 3서도 경쟁력 보일까

광동 프릭스의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초반 기세가 만만치 않다. 서킷 스테이지 이틀을 치르면서 12경기 6치킨을 뜯었다. 그런 만큼 이번 PGC에서의 좋은 성적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서킷 1 라운드 3에서도 확실히 경쟁력을 보일 필요가 있다. 이번 PGC는 서킷 스테이지 후 그랜드 파이널을 소화하는 일정이다. 서킷 스테이지는 서킷 1, 서킷 2, 서킷 3 총 3번의 서킷으로 구성된다. 서킷 1 라운드 1에서는 PGC 포인트 진출팀 15팀과 개최국 와일드카드 1팀이 경쟁했고, 여기서 살아남은 12팀이 라운드 2에서 PGS 포인트 5~8위 팀과 대결했다. 그리고 라운드 2 생존 12팀이 라운드 3에서 PGS 포인트 1~4위와 경기한다. 이후 서킷 2와 서킷 3은 앞선 서..

배틀그라운드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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