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프로게이머 박준영

Talon 2018. 12. 6. 08:55

오늘 소개할 선수는 바로~

Profit 박준영 선수입니다~!


전국 PC방 경쟁전 부터 시작해서 APEX S4, APAC 2017, OWL S1까지 우승을 놓친 적이 없는 오버워치 프로계의 레전드

오버워치 리그 초대 우승자 및 그랜드 파이널 MVP


GC Busan소속 당시의 포지션은 FLEX였으며, 챌린저스에서는 겐지를, APEX에서는 트레이서를 주로 맡았습니다.


나이가 어린 선수이지만 새하얀 얼굴 등 그 나이보다도 더 어려보이는 외모로 채팅 등에서 소소하게 화제가 되었습니다. 아역배우 김새론을 닮아 잠시 화제가 되었습니다.


대회에서 겐지와 트레이서 모두 수준급으로 다루는 모습 때문에 '돌진 조합에서 가장 강한 딜러 조합은 프로핏 + 프로핏이다'는 드립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중국으로 APAC 프리미어 2017을 하러 떠났는데 중국의 미세먼지탓인지 피부가 갑작스레 안 좋아진 모습이 보여 많은 팬들이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APEX 시즌 4 시절 GC부산에서 너무나도 돋보이는 활약으로 다른 팀원들의 활약상을 묻어버리고 저평가받도록 오해하게만든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시즌 4때 GC부산의 팀원들은 너나할거 없이 다른 팀에서라면 독보적인 인지도를 가졌을법한 활약과 실력을 보여줬음에도 프로핏의 트레이서가 말 그대로 미친듯이 날뛰는 바람에 한때는 '프로핏 원맨팀'에 '프로핏의 멱살캐리'로 올라온 팀이라고 맞붙게된 상대편 프로선수조차 오해하게 만들정도의 활약상을 보여주었습니다.


트레이서 감도가 800DPI에 11.87감도이고, 나머지 8.25를 사용합니다. 


오버워치 프로로서의 커리어가 엄청납니다. 가장 낮은 성적이 챌린저스의 2위, 현재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사용장비로 마우스는 Logitech G PRO Wireless, 마우스패드는 Logitech G640, 키보드는 Logitech G810 Orion Spectrum, 헤드셋은 Logitech G PRO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그랜드 파이널 MVP 까지 수상받았음에도 올스타전 로스터엔 포함되어 있지 않아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샀었...으나 결승이 끝난 이후 같은 팀의 버드링이 손목 부상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올스타전 출전을 고사하면서 그 자리를 프로핏이 대신하면서 올스타전에 승선했습니다.


최근에 본 계정 닉네임을 Carpe로 변경하고 Void, Neko와 함께 아시아 섭 경쟁전을 돌렸으나, 미라지와의 위도우 1대1을 패배하여 결국 1주간 본 계정 닉네임을 배정민의노예준영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박준영 선수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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