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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CC] 성남 FC, 김정민 화끈한 골잔치 힘입어 3일차 승리

Talon 2019. 5. 23. 09:30

김정민의 활약으로 성남 FC가 플래시X게임스본드에서 1대 0 승리를 차지했다.

20일 중국 상하이 U+ 아트 센터에서 피파 온라인 4로 진행되는 e스포츠 대회인 'EA 챔피언스 컵(EACC) 스프링 2019' 그룹 스테이지 3일차 1경기가 진행됐다. 성남FC는 에이스 김정민의 맹활약에 힘입어 플래시X게임스본드에게 1승 2무를 거두고 2위 싸움에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선발로는 성남FC의 에이스인 김정민이 나섰다. 김정민은 경기 초반부터 음바페로 빠르게 간 문 기앗의 수비선을 뚫고 골을 터트렸고, 전반 26분 메시로 추가골을 만들며 초반부터 상대를 무너뜨렸다. 간 문 기앗의 세브첸코에 한 골을 허용했지만, 금새 음바페로 추격을 따돌렸다. 김정민의 마르퀴뉴스는 메시가 찬 긴 패스를 그대로 골로 이으며 4대 1 완승을 장식했다.

두 번째 선수로 1무 1패를 기록 중인 김관형이 출전했다. 전반전을 두 선수 모두 무득점으로 마무리했지만, 후반전에서 파르딘이 반 다이크로 골을 냈다. 김관형은 로스 타임에서 동점골을 기록하며 소중한 승점 1점을 추가할 수 있었다. 마지막 3세트에 나선 강성훈은 암란 가니를 상대로 전후반 0대 0 무승부로 마무리 하며 2세트에 이어 승점을 추가했다.

◆EACC 스프링 2019 그룹 스테이지 3일차
▶1경기 성남 FC vs 플래시X게임스본드
1라운드 김정민 4 vs 1 간 문 기앗
2라운드 김관형 1 vs 1 파르딘
3라운드 강성훈 0 vs 0 암란 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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