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종합 1872

‘AAA 2024’ 오늘(27일) 개최... 뉴진스→변우석 최종 라인업

2024.12.27.시상식 ‘AAA 2024’가 연말을 뜨겁게 달군다.오늘(27일) 오후 7시(KST) 태국 방콕 임팩트 챌린저 홀 1-2에서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The 9th Asia Artist Awards, 이하 ‘AAA 2024’)가 개최된다. ‘AAA 2024’ 주제는 ‘Love, Peace, Miracle’로, 한 해를 빛낸 K-POP과 K-DRAMA, K-MOVIE의 주역들과 함께 차원이 다른 축제를 펼쳐 연말을 더욱 따뜻하고 풍성하게 채운다. 이번 시상식은 류준열, 장원영, 성한빈이 MC로 호흡, 초호화 무대 라인업과 함께 다채로운 스테이지를 만나볼 수 있다.가수 부문에는 뉴진스(NewJeans), 르세라핌(LE SSERAFIM), 비비(BIBI), 수호(SUHO), 제로베이..

걸그룹 종합 2024.12.27

[포토] 아이브 레이 '귀여움 터지는 머리'

2024.12.26.그룹 아이브 레이가 25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SBS 가요대전' 레드 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2024 SBS 가요대전'은 지드래곤(G-DRAGON), 키(KEY), 2NE1(투애니원), 엔시티 127(NCT 127), 엔시티 드림(NCT DREAM),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여자) 아이들, 에이티즈(ATEEZ), 웨이션브이(WayV), 있지(ITZY),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이영지, 크래비티(CRAVITY), 트레저(TREASURE), 에스파(aespa), 엔하이픈(ENHYPEN), 아이브(IVE), 엔믹스(NMIXX), 르세라핌(LE SSERAFIM), 뉴진스 (NewJ..

걸그룹 종합 2024.12.26

"단합력 무엇"…3년전 뉴스가 '밈'으로 끌올→12년 전 왕따도 '파묘'된다 [2024 업앤다운]

2024.12.25.2024년 연예계도 다사다난했다. 대중을 놀라게 한 기쁜 일도 있었지만, '이 이상은 없겠지?' 싶었던 논란도 가득했던 한 해다.대중의 도파민을 제대로 충족시켰던 한 해, 기쁜 일에도 많은 이들은 '과몰입'하며 '밈'을 생성해 내고 역주행, '끌올' 현상을 만들어냈다. 논란도 피할 수 없다. 과거 발언 하나하나 '파묘'되며 연예면을 가득 채웠다.◆ 'UP'='끌올', 반갑고 새롭다…3년 전 뉴스 보도가 밈이 된다고? 6년만 역주행 곡으로 모델 발탁까지!드라마, 영화, 가요, 도서. 심지어는 뉴스 보도까지. 어떠한 현상이나 사건으로 재조명되거나 '끌올'되어 연예면을 장식했다.#"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 다닙니다."2024년 시작과 함께 돌연 화제가 되며 '밈(meme)'으..

걸그룹 종합 2024.12.26

눈 앞 펼쳐진 역사...빅뱅-투애니원→조용필-이문세 '왕의 귀환'[2024 연말결산]

2024.12.24.한 시대의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빅뱅과 투애니원(2NE1)부터 조용필, 이문세까지 가요계 레전드의 귀환이 올해 성사됐다. BIG BANG BANG BANG!'거짓말', '판타스틱 베이비', '하루하루', '뱅뱅뱅' 등 이름만 들어도 자동으로 후렴구가 재생되는 곡, 역시 그 주인공은 빅뱅이다.지난 2022년 발매한 디지털 싱글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 이후 별다른 활동이 없었고, 전 멤버 승리에 이어 탑까지 '꽃 길'이 아닌 '나락 길'을 걸으면서 사실상 이를 끝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남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있었지만 결국 이들이 돌아왔다.시작점은 여느 방송에서도 쉽게 볼 수 없었던 지드래곤의 귀환이었다. 지난해 12월 돌연 그에게 시련으로 다가온 마약 투약 의혹을 무혐의로..

걸그룹 종합 2024.12.24

“완전 럭키비키잖아!” 장원영의 ‘원영적 사고’, 긍정 트렌드 이끌었다 [2024 키워드 ③]

2024.12.23.부정적인 이슈로 가득했던 2024년에 긍정적인 트렌드를 이끈 인물이 있다. 바로 아이브의 장원영이다. 어떤 상황이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장원영의 사고방식을 뜻하는 ‘원영적 사고’가 MZ세대에 이어 대중까지 물들였다. ‘럭키비키’는 장원영의 영어 이름 비키(Vicky)와 행운을 의미하는 ‘럭키’(lucky)를 합성한 단어다. 지난해 아이브 장원영이 직접 촬영한 유튜브 브이로그에서 유래했다. 당시 스페인의 한 빵집을 방문한 장원영은 앞사람이 빵을 다 구매해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 놓이자 “앞사람이 빵을 다 사 가서 너무 럭키하게(운좋게) 제가 새로 갓 나온 빵을 받게 됐다. 역시 행운의 여신은 나의 편이야”라고 말하며 활짝 웃었다. 장원영의 영상은 곧바로 젊은 층에서 비슷한 밈을 폭발적으..

걸그룹 종합 2024.12.23

아이브 장원영, ‘믿고 보는 MC’ 입증···‘2024 가요대축제’ 빛냈다

2024.12.22.걸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다채로운 활약으로 ‘2024 KBS 가요대축제’를 빛냈다.장원영은 지난 20일 방송된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2024 KBS 가요대축제‘)’의 MC를 맡아 진행한 데 이어 지누션과의 컬래버를 선보이며 풍성한 연말 무대를 장식했다.장원영은 무대 오프닝 VCR로 등장했다.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로제의 ‘APT’, 엔하이픈의 ‘XO(Only If You Say Yes)’, god의 ‘길’, 윤수일의 ‘아파트’에 맞춰 리듬을 타며 LP를 감상했다. 이내 과거와 현재의 노래들이 섞이며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무대가 시작되자 장원영은 핑크빛 롱드레스를 입고 무대 중앙에 위치한 리프트에서 등장했다. 이어 “시공..

걸그룹 종합 2024.12.22

베이비복스 완전체→이찬원·영탁까지 '가요대축제' 귀호강 무대 선사 [종합]

2024.12.21.14년 만에 완전체로 뭉친 베이비복스부터 아이브, 키스오브라이프, 이찬원 등 다양한 세대의 가수들이 '2024 가요대축제' 무대를 꽉 채웠다. 20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가요대축제')이 진행됐다. 지코, 아이브 장원영, 배우 김영대가 MC를 맡았다. 이날 유니스, 트리플에스, 케플러가 '가요대축제'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NCT 127, NCT DREAM, 엔하이픈, (여자)아이들, 아이브, 보이넥스트도어, 이찬원, 장민호, 영탁, 이영지, 피원하모니, 원어스, 크래비티, 키스오브라이프 등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특히 이번 축제에는 선후배 가수들의 컬래버 무대가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구준엽이 유니스, 케플러..

걸그룹 종합 2024.12.21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 '버니즈' 이름으로 1억 기부

2024.12.20.그룹 '뉴진스' 멤버들인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자신들의 팬덤 버니즈 이름으로 선행에 나섰다.20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에 따르면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연말 가족 돌봄 아동·청소년이 돌봄 부담을 덜고 성장을 위한 자기 일상을 찾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 단체를 통해 1억원을 기부했다. 가족 돌봄 아동·청소년은 보호받아야 할 시기에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피는 아동·청소년을 말한다. 초록우산은 이번 기부금을 바탕으로 전국 가족 돌봄 아동·청소년 가정 30 가구에 대한 생계·주거·학습·의료 등 생활안정, 진로·취업 등 자립 지원에 활용한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가족돌봄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걸그룹 종합 2024.12.20

아이유·로제, 근거 없는 표절 논란에 몸살…악의적인 표절 사냥꾼에 '경고등' [MD이슈]

2024.12.19.요즘 유튜브 댓글을 보면 멜로디나 코드 진행을 이유로 표절을 주장하는 누리꾼들이 늘어나고 있다. 근거 없는 논란은 창작자들에게 큰 상처를 주고 작품의 평가를 왜곡시킨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9단독 이건희 판사는 18일 가수 아이유가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아이유에게 3000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원저작자가 아닌 일반 시민인 A씨는 지난해 5월 아이유가 '분홍신' '좋은날' '삐삐' '가여워' '부' '셀러브리티' 등 6곡을 표절해 저작권법을 위반했다며 경찰에 고발했다. 그러나 경찰은 그해 8월 A씨의 고발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각하 결정을 내린 바 있다.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근거 없는 표절 주..

걸그룹 종합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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