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80

로스트아크, 농심과 협업해 꿀벌 모코코 세트 2종 선봬

스마일게이트RPG는 온라인 MMORPG '로스트아크'와 농심의 협업을 통해 꿀벌 모코코 세트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오는 4월 3일 낮 12시부터 4월 16일까지 진행되며 협업 상품은 2가지로 출시된다.먼저, 꿀꽈배기 꿀벌 모코코 세트는 꿀벌 모코코 꿀꽈배기 5개와 츄파춥스 오션 믹스 젤리 1개, 아크릴 자석 집게 1개, 포인트 스티커 1개, 스페셜 쿠폰 1종으로 구성됐다. 한가득 꿀벌 모코코 세트는 꿀벌 모코코 꿀꽈배기 5개와 린도볼 4P 초콜릿 1개, 농꾸 모코코 닭다리 1개, 로스트아크 스페셜 장패드 1개, 포인트 스티커 1개, 스페셜 쿠폰 1종으로 구성된다. 이번 세트는 모코코와 클래스 환수사의 곰 캐릭터가 함께 꿀을 먹는 테마로 제작됐으며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는 스페셜 쿠폰에는 게임 ..

로스트아크 2025.03.31

돌아온 농심의 해결사 ‘비니’ 권순빈, “우승으로 보답한 것 같아” [PMPS 톡톡]

과거 덕산 시절부터 ‘비니’ 권순빈은 일종의 만능 치트키였다. 디플러스 기아가 독주하던 배그 모바일에 경쟁 구도를 만들었던 덕산의 기둥이었다. 어린 나이에도 오더를 맡았던 그는 실력을 인정받아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도 국가대표로 선발되기도 했다. 기존 3일에서 2일로 대회 기간이 줄어든 이번 시즌0을 지켜본 e스포츠 업계 관계자는 “농심이 기존 선수들에다 실력 좋은 선수를 영입한게 바로 대회 결과로 나타난 것 같다”며 그의 합류를 경계하기도 했다. 결국 ‘비니’ 권순빈은 자신의 역할을 완수했다. 오랜기간 디플러스 기아(DK)와 디알엑스(전 덕산 게이밍) 2강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경쟁 구도를 만들었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이하 PMPS)’ 판도 변화를 2025년 첫 대회부터 일궈냈다. 농심은 ..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3월 22일 개막

3월 초 태국 방콕에서 마무리된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T1을 배출한 배출한 권역인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퍼시픽의 정규 리그인 스테이지 1이 오는 22일(토) 막을 올린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2025년 VCT 퍼시픽의 정규 리그인 스테이지 1이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데토네이션 포커스미와 글로벌 이스포츠의 대결을 시작으로, 8주 동안의 여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VCT 퍼시픽은 스테이지 1과 스테이지 2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 가운데 22일 개막하는 VCT 퍼시픽 스테이지 1은 5월 11일(일)까지 약 8주 동안 진행되며 12개 팀이 참가, 우승 타이틀과 마스터스 토론토 출전권 3장을 놓..

발로란트 2025.03.21

‘리헨즈’ 손시우의 도전 정신, 만년 약체 농심을 변화 시켰다 [Oh!쎈 롤챔스]

“무엇보다 ‘리헨즈’ 선수가 농심에 합류한다는 점에서 마음이 움직였다. 최고의 서포터와 한 번 같이 하고픈 마음이 컸어요.” 농심의 지난 3년은 암흑기였다. 2022 시즌부터 농심이 기록한 순위는 8-8-10-9-8-8위로 만년 하위권 팀의 대명사로 자리 잡는 수모를 겪었다. 하위권 팀이 이미지가 고정되면 대형 선수를 영입하기도 어렵지만, 농심은 2025 시즌에 앞서 ‘리헨즈’ 손시우와 ‘킹겐’ 황성훈 등 특급 베테랑을 서포터와 탑에 영입하면서 반전 모색에 나섰다. ‘킹겐’ 황성훈은 농심 합류의 가장 큰 이유로 ‘리헨즈’ 손시우를 거론했다. 그렇다면 ‘리헨즈’ 손시우는 왜 자신의 2025년 둥지를 농심으로 결정했을까. 바로 그 이유는 도전 정신이었다. 여러 곳의 제안이 있었음에도 신예 선수들이 주축을 이..

무려 42라운드 신기록 수립...농심, 역대 최장기전 끝에 RRQ 2-1 격파 [VCT 퍼시픽]

패기 넘치는 새 식구 농심이 제대로 매운맛을 보였다. 농심이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퍼시픽 리그 승격 이후 새로운 기록을 수립하며 첫 발자취를 남겼다. 퍼시픽 역사상 최장 라운드인 42라운드 경기라는 보기 드문 진기록을 세우면서 패자조 3라운드로 올라갔다. 농심은 1일 오후 서울 상암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5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이하 VCT)' 킥오프 패자조 2라운드 렉스 리검 퀀(RRQ)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1(12-14, 22-20, 13-8)로 승리했다. 1, 2세트 연달아 연장을 치르는 혼전 속에서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만들어낸 천금 같은 승리였다.  이로써 농심은 패자조 3라운드에 올라가 탈론 e스포츠와 패자조 결승행을 놓고 격돌하게 됐다. 젠지를 위협할 정도로 공격..

발로란트 2025.02.03

왕자영요 인비테이셔널 한·일 예선 출전팀 공개…농심 출격

왕자영요 인비테이셔널 시즌 3 본선 진출팀을 가릴 한·일 예선이 열린다. 한국을 대표해서는 농심 레드포스가 나선다.왕자영요 e스포츠 공식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한국과 일본, MENA(중동·북아프리카), 유럽 지역 예선 일정을 공개했다. 18일 열릴 한·일 예선에는 총 4팀이 출전한다. 한국에서는 농심 1팀이 나선다. 나머지는 3팀은 일본의 노셉션과 SBI e스포츠, 스카즈다. 4팀이 치르는 예선에서 우승하는 단 1팀이 2월 21일 마닐라에서 열리는 왕자영요 인비테이셔널 시즌 3 티켓을 따낸다. MENA 지역 예선은 1월 11일과 12일 그리고 18일에 열린다. MENA 예선 역시 한·일 예선과 마찬가지로 총 4팀이 출전하고, 액스 MENA와 젠지e스포츠, R8 e스포츠, 더 비셔스 ..

왕자영요 2025.01.07

농심, 베트남 올스타에 진땀승…케스파컵 첫 승 신고

농심 레드포스가 베트남 올스타에 진땀승을 거두고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농심이 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4 케스파컵 B조 풀리그 경기에서 베트남 올스타에 진땀승을 거뒀다. 농심은 경기 초반 라인전 단계부터 킬을 만들면서 격차를 벌렸으나, 교전력을 앞세워 베트남 올스타의 과감한 플레이에 어려움을 겪었다. 바론 2개를 내주면서 패색이 짙어지는 듯도 보였던 농심은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대응하며 역전에 성공했고 대회 첫 승을 기록했다. 농심은 경기 초반 바텀 라인전에서 먼저 득점했다. 라인 스와프 구도에서 상대 우디르를 강하게 압박했고 노틸러스를 플레이한 '리헨즈' 손시우의 절묘한 스킬 활용과 함께 '지우' 정지우가 직스로 선취점을 기록했다. 이후 칼날부리 정글에서 1 대 1 킬 교환을 한 농심은 정상 라인..

'콜미' 오지훈, FA 1년 앞두고 농심과 결별

'콜미' 오지훈, 소속팀 농심 떠난다농심은 24일 SNS에 미드 라이너 '콜미' 오지훈과의 계약 종료를 발표했다. 오지훈은 내년 11월 17일까지 계약이었는데 일찍 자유계약선수(FA) 선언을 하게 됐다. 2021년 kt 롤스터 아카데미서 데뷔한 오지훈은 광동 프릭스 아카데미를 거쳐 2023년 농심 아카데미에 합류했다. 2023년 3월 17일 OK 저축은행 브리온 전서 1군 데뷔전을 치른 오지훈은 팀의 12연패 탈출에 공헌했다. 이후 1군과 2군을 오가며 플레이 한 오지훈은 경기서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농심이 에드워드 게이밍(EDG) 출신 '피셔' 이정태와 재계약을 선택하면서 오지훈의 폭도 좁아진 상태. 농심은 "LCK 서머까지 농심의 치열한 도전을 함께하며 안정적인 라인으로 경기를 이끈 '..

[PMPS] 극적 우승 농심 "아직 파이널 남았다"

농심 레드포스가 역전 우승의 기쁨을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2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펍지 모바일 프로 시리즈 2024 시즌2' 페이즈 3에서 농심 레드포스가 116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농심은 경기 중반 선두에 올랐지만 ISG가 저력을 보이며 선두 자리를 탈환하고, 2일차 맹활약한 미래 앤 세종에 밀리며 3위까지 밀린 상황에서 마지막 매치를 맞았다. 여기서 농심은 초반 미래 앤 세종이 탈락한 사이 2위 자리를 탈환했고, 치킨까지 얻어내며 극적 우승을 차지했다. 아래는 페이즈3 우승팀 농심 레드포스 '티지' 김동현,  2위팀 ISG 살바토르 '롱웨이' 최병찬이 진행한 인터뷰다. 페이즈 3를 좋은 성적으로 마친 소감은?티지: 페이즈 3 우승에 대한 기쁨보다는 아직 파이널이 남은 만큼, 긴장감을 늦추지..

[PMPS] 농심, 마지막 매치 극적 역전으로 페이즈 우승

농심이 마지막 매치 극적으로 역전하며 페이즈3 우승을 차지했다.2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펍지 모바일 프로 시리즈 2024 시즌2' 페이즈3 1일차 경기에서 ISG가 66점으로 선두를 기록한 가운데 이어진 2일차 매치 1에서 ISG가 1킬만을 거둔 채 초반 순식간에 무너졌고, 2위 미래 앤 세종도 좋은 기회를 맞았지만 4킬을 얻고 탈락했다. 4위로 출발한 농심 역시 교전 중 위험한 순간을 맞았지만 전력을 잘 정비하며 10킬 치킨을 가져가며 69점으로 2위 ISG를 제치고 선두로 나섰다. 에란겔에서 이어진 매치2 자기장이 정북 쪽으로 형성된 가운데 ISG에게 유리한 상황이 열렸다. 3위 미래 앤 세종이 1킬로 탈락했고, 이후 선두 농심과 2위 ISG는 조금씩 킬을 챙기며 탑4까지 진입했다. 하위권에 머물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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