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컨 7

'로컨' 이동욱, 건강 문제로 은퇴…'방송하며 지낼 것'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로컨' 이동욱이 은퇴를 선언했다. 이동욱은 14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건강 문제로 은퇴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동욱은 "공식적인 은퇴 글은 적지 않았지만, 건강 문제가 있어서 은퇴하게 됐다"며 "앞으로는 간간히 방송하면서 지낼 거 같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5년 데뷔한 이동욱은 2016년 소속팀 ESC 에버가 LCK 서머 승격강등전서 스베누를 꺾고 LCK로 승격되는 데 일조했다. 2017년 LPL 무대를 밟은 이동욱은 징동 게이밍과 TES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20년 LPL 스프링서 첫 우승을 맛본 이동욱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LoL 월드 챔피언십서는 8강에 올랐으나 쑤닝(현 웨이보 게이밍)에게 1대3으로 패해 탈락했다. 이후 1년간 휴식을 취한 이동욱은..

[LPL] '카나비-로컨 돌아와' JDG, '정글-원딜 격차'로 BLG에 패배

JDG가 엄청난 정글러-원거리 딜러 격차로 눈물을 흘렸다. 18일 오후 2시(이하 한국시간) 상하이 훙차오 톈디 공연예술센터에서 펼쳐진 리그 오브 레전드 2021 LPL 데마시아 컵 A조 경기에서는 '우승 후보' BLG가 카나비 없는 JDG를 손쉽게 꺾었다. JDG에서는 정글러 '카나비' 서진혁을 제외하고 모두 주전 선수가 출전했으며, '카나비' 서진혁 대신 '샤오17' 다잉지에가 출전했다. BLG에서도 사실상 주전 선수들이 출전한 가운데 원거리 딜러에서는 '우지' 젠쯔하오 대신 '독고' 지우즈좐이 출전했다. JDG의 트위스티드 페이트(트페) 선픽으로 시작된 밴픽에서는 JDG가 제이스-비에고-트페-직스-트런들로 포킹 조합을 구성했으며, BLG는 말파이트-리신-르블랑-아펠리오스-쓰레쉬의 돌격 조합으로 이를..

[포모스 롤드컵 영상] '로컨' 이동욱, "실수만 적게 하면 담원 잡을 수 있을 것"

youtu.be/5rXK06n5W-w 징동 게이밍 '로컨' 이동욱이 담원 게이밍과의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2라운드서 승리를 다짐했다. 이동욱은 4일 PSG 탈론과의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경기 이후 진행된 인터뷰서 "담원 게이밍과의 경기서 패한 뒤 힘든 부분이 있었지만 문제점을 많이 찾았다"며 "우리 팀으로서는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오늘은 그런 부분을 보완해서 쉽게 이긴 거 같다"고 밝혔다. 전날 담원 게이밍과의 경기서 패한 뒤 어떤 피드백이 오갔는지 묻자 "저희가 실수한 게 많았다"며 "무엇보다 마음 속으로 못 이긴다는 게 깔려있어서 도박수를 많이 시도한 거 같다"고 전했다. 이동욱은 "아무래도 담원이 LCK 우승팀이다보니 잘하는 거 같다"며 "다음에 우리가 만나서 실수를 적게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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