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성현 26

팀 리퀴드/Road to 2024 Worlds

Road to 2024 Worlds 9번째 팀은 바로~팀 리퀴드입니다~! 11월 24일, 감코진을 발표했습니다. 28일, 임팩트의 영입을 발표했습니다. 30일, 엄티의 영입을 발표했습니다. 12월 1일, 코어장전, APA, 연의 재계약을 발표했습니다. 1월 17일, 포지션 코치로 빠른별의 영입을 발표하며 스토브리그를 종료했습니다. 올해 역시 로스터의 대부분을 한국인이거나 한국계로 채웠던 작년의 기조를 이어나가는 형태로 구성했습니다. 스프링 시즌 승리와 패배를 무난히 쌓아가면서 4승 3패로 과거의 영광을 재현과는 거리가 조금 있는 편이었습니다. 정규시즌 성적은 7승 7패 4위로 로스터 구성에 비하면 꽤나 아쉬운 성적이지만 플레이오프 승자전에 진출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승자조에서 플퀘에게 3대 2로 아쉽게..

소개 2024.09.14

첫 롤드컵 '엄티' 엄성현, "선수 감정보다 미래 생각하게 되더라"

팀 리퀴드 '엄티' 엄성현이 데뷔 처음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 진출했다.팀 리퀴드는 25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벌어진 LCS 서머 승자 2라운드서 100 씨브즈를 3대 0으로 제압하고 승자 4라운드에 올랐다. 이날 팀 리퀴드는 1세트서 '에피에이' 에인 스턴스의 탈리야 활약을 앞세워 대승을 거뒀다. 2세트는 40 킬이 오가는 난타전이었지만 경기 29분 오브젝트 싸움서 상대를 압도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 3세트는 경기 23분 '에이페이'의 시그니처 픽인 직스가 활약하며 승리를 확정 지었다. 이로써 팀 리퀴드는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LCS 처음으로 LoL 월드 챔피언십 진출에 성공했다. 2018년 처음으로 LoL 월드 챔피언십 티켓을 따냈..

TES전 완패... TL '엄티' "한 번의 실수로 크게 무너졌다" [MSI]

팀 리퀴드 정글러 '엄티' 엄성현이 TES전에 대해 "준비는 잘했는데 한 번의 실수로 크게 무너졌다"며 아쉬움을 전했다.팀 리퀴드는 7일 오후 중국 청두 파이낸셜 시티 공연 예술 센터에서 열린 '2024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브래킷 스테이지 1라운드 TES와 경기서 0-3으로 패배했다. 이번 패배로 팀 리퀴드는 젠지-프나틱 경기의 패자와 '벼랑 끝' 승부를 펼치게 됐다. 경기 후 방송 인터뷰에 나선 '엄티' 엄성현은 먼저 북미 이적 후 첫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마음가짐을 전했다. 엄성현은 "우승 이후 참가하게 돼 기쁘다. 일찍 청두에 와서 컨디션 적응에 힘썼다"라고 밝혔다. 팀 리퀴드의 노력에도 이번 TES전은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TES의 강력한 라인전에 더해 발빠른 운영에 휘말리면서..

[MSI] 아쉬움 가득한 '엄티' 엄성현 "잘 갈고 닦아 3일 뒤에 돌아올 것"

MSI 첫 경기서 아쉬움 가득한 완패를 기록한 팀 리퀴드(이하 TL)의 '엄티' 엄성현이 경기 내용과 다음 상대, 그리고 미국 적응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7일 중국의 청두 파이낸셜 시티 공연 예술 센터에서 진행된 '2024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1일차 경기에서 팀 리퀴드(이하 TL)가 TOP e스포츠(이하 TES)에 세트 스코어 0-3으로 패했다. 북미 이적 후 생애 첫 리그 우승 및 국제대회 진출 소감으로 "우승하고 돌아온 것이 기쁘기도 하고 첫 국제대회에 출전하면서 무대를 구경하면서 조금은 들뜬 기분이 되었다."라고 이야기한 엄성현은 팀원인 '임팩트' 정언영이나 '코어장전' 조용인 등이 적응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저희 팀이 조금 먼저 와서 현지 시간..

데뷔 7년 만에 우승 '엄티' 엄성현, 다음 목표는 MSI

프로 커리어 처음으로 해외 무대에 도전했던 '엄티' 엄성현이 커리어 사상 첫 우승에 성공했다. 동시에 엄성현은 자신의 첫 국제대회 출전까지 앞두고 있다. 엄성현이 소속된 팀 리퀴드는 1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벌어진 LCS 스프링 결승전에서 플라이퀘스트를 3 대 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팀 리퀴드는 5년 만에 북미 정상 자리에 복귀하며 기쁨을 누렸다. 이에 더해 올 시즌 합류한 엄성현은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지난 2017년 진에어 그린윙즈 소속으로 처음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한 엄성현은 꾸준한 활약으로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날카로운 초반 동선과 이를 이득으로 연결하는 플레이가 일품이었다. 그..

총사령관 '엄티', LCK 떠난다...팀 리퀴드 行

베테랑 정글러 '엄티' 엄성현이 북미로 진출한다. 팀 리퀴드는 30일(한국 시각) 공식 SNS를 통해 '엄티' 엄성현과의 계약 사실을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5년까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7 스프링 시즌부터 LCK 무대를 밟은 엄성현은 데뷔 초에 비해 점점 우상향하는 경기력으로 진에어와 kt 롤스터 등의 팀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21 시즌부터 OK저축은행 브리온(당시 프레딧 브리온)에 합류해 팀의 리더로서 역할을 다했다. 특히 엄성현은 초중반부 창의적인 동선과 허를 찌르는 갱킹으로 많은 팬들의 극찬을 받았다. 지난 2022년 스프링 시즌엔 데뷔 후 처음으로 플레이오프 무대를 밟기도 했다. 또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해외에서도 언어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기..

[LCK] 같은 주에 다시 만난 두 팀, 결과도 같을까...KT 대 브리온 전 선발 명단 발표

5주차에 두 번의 대결을 같은 팀과 치르게 된 kt 롤스터(이하 KT)와 OK저축은행 브리운(이하 브리온)의 대결은 결과도 두 번 모두 같을까? 9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진행될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5주 5일차 1경기에서 KT와 브리온의 대결이 펼쳐진다. KT는 '기인' 김기인-'커즈' 문우찬-'비디디' 곽보성-'에이밍' 김하람-'리헨즈' 손시우의 라인업으로 다시 한 번 상대를 압도할 플레이를 보여줄 계획이다. 이에 맞서는 브리온은 브리온은 '모건' 박루한-'엄티' 엄성현-'카리스' 김홍조-'헤나' 박증환-'에포트' 이상호의 라인업으로 이번에는 다른 결과를 내고자 한다. 5주차 마지막날 펼쳐지는 두 팀의 대결은 오후 3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아프리..

[LCK] OK저축은행 브리온 엄티 "해야 할 일 하면 원하는 미래에 있을 것"

'엄티' 엄성현이 선수로서 최선은 다하되 승리에 집착하지 않는 마인드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5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2주 2일차 2경기에서 OK저축은행 브리온이 디플러스 기아(DK)를 상대로 역스윕 역전승을 거두며 서머 첫 승을 기록했다. '엄티' 엄성현은 "엄청 기쁘다. 많이 힘들었어서 눈물이 날 뻔했다"라며, "스프링 이후에 감독님께 들은 피드백이 있어서 최대한 눈물은 참으려고 했다"라며 환하게 웃으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최우범 감독에게 들었던 피드백이 무엇이었는지 묻자 엄성현은 "가끔씩 흘리는 눈물은 선수에게 자극이 될 수 있지만, 너무 자주 흘리면 선수들이 '저 형 또 우네'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하셨다. 감..

[LCK] 아쉬움 남는 연패 브리온 “질 수 없는 상황 놓친 것은 실수 아닌 실력”

농심 레드포스 전에 이어 광동 프릭스(이하 광동)와의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연패를 기록한 OK저축은행 브리온(이하 브리온)이 경기 및 현재 팀의 상황에 대해 평가하고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1주 4일차 2경기에서 브리온이 광동에 세트 스코어 0-2로 패했다. 경기 종료 후 최우범 감독과 ‘엄티’ 엄성현이 참여한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경기 총평을 부탁드린다. 최우범 감독: 1세트는 사실 상대방이 저희에게 기회 값을 제공했다 생각한다. 첫 전령서 손해를 볼 수 없는 구조라 생각했는데 실수가 많았다. 저는 실력이라 생각하는데 그 쪽서 손해를 보고 불리해진 다음에도..

[LCK] 농심에 역전패 브리온 “3세트 드래곤 싸움서 갈린 의견, 가장 뼈아픈 순간”

농심 레드포스(이하 농심)를 상대로 첫 세트를 승리했지만 내리 두 세트를 내주며 시즌 첫 패배를 기록한 OK 저축은행 브리온(이하 브리온)이 첫 경기서 생각대로 진행되지 못한 경기 상황을 되돌아봤다. 8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1주 2일차 2경기에서 브리온이 농심에 세트 스코어 1-2로 패했다. 경기 종료 후 최우범 감독과 ‘엄티’ 엄성현이 참여한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시즌 첫 경기를 마친 소감은? 최우범 감독: 스프링 스플릿 때 서로 하위권 쪽 팀들의 경기라 중요하다 생각했지만 선수들이 부담을 느낄까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지 않았다. 좀 장기적으로 봤을 때 패배 영향이 크다고 생각하며 저희가 연습 내용이 그리 좋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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