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희 28

[LCK] DRX '베릴' 조건희 "이번 시즌 목표, 강팀 상대로도 쉽게 지지 않는 것'

DRX가 개막주 경기를 모두 승리로 가져간 가운데, '베릴' 조건희가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1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 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1주 4일차 2경기에서 DRX가 승리했다. 승리 소감으로 “2대 0으로 이겨 다행이고 기분 좋다”고 말한” 조건희. 1세트 DRX는 코르키를 먼저 가져가는 모습을 보였다. 조건희는 “제카 선수의 자신감인 것 같다. 초반에 약한 챔피언이기 때문에 미드 라이너가 실력에 자신감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것 같다”며 ‘제가’ 김건우의 자신감 있는 모습에 대해 이야기했다. 2세트에서는 렐을 기용했다. 그는 “코르키를 상대가 가져갔을 때 괜찮은 조합을 생각하다 보니 렐이 괜찮았던 것 같다”며 챔피언 기용 이유를 ..

[LCK] DRX '베릴' 조건희 "가시 갑옷 200원만 싸졌으면"

DRX가 KT를 꺾고 플레이오프에 한 걸음 더 다가선 가운데, 팀의 든든한 기둥 ‘베릴’ 조건희가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3월 4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 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스플릿 7주 3일차 1경기에서 DRX가 세트 스코어 2대 0 승리를 거뒀다. 승리 소감으로 “시즌이 거의 끝나가는 상황에서 플레이오프에 확정된 팀도 있다. 매 경기마다 플레이오프 자리가 결정되기 때문에 중요한 경기를 이겨서 다행이다”라고 말한 조건희는 다양한 메타 해석을 보이고 있는 KT 바텀 듀오를 상대로 어떻게 경기를 준비했냐는 질문에 “팀마다 해석이 다르다. 저희는 저와 데프트 선수가 정리하는 게 어느 정도 맞다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조건희는 첫 세트 ..

[LCK] DRX '베릴' 조건희 "아쉬움도 남지만 승리로 자신감 찾은 것이 큰 성과"

광동 프릭스전(이하 광동)을 제압하고 4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를 기록한 DRX의 ‘베릴’ 조건희가 연패를 끊은 기쁨을 이야기했다. 23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 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스플릿 2주 5일차 2경기에서 DRX가 2-0으로 승리했다. 승리 소감으로 “네 경기 만에 거둔 첫 승리라 기분이 너무 좋다.”고 이야기한 조건희는 경기가 길어지면서 힘들지 않았는지를 묻는 질문에 “두 세트 모두 장기전으로 가면서 힘들었지만 다른 팀원들도 함께 힘들었을 것이기에 이 정도는 문제 되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이어 광동 프릭스 전을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기초적인 것을 실수 없이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했기에 앞선 경기에서 ..

담원 기아/리그 오브 레전드/2021 시즌

오늘 소개할 팀은 바로~ 담원 기아입니다~! 스토브리그 기간 2020 롤드컵 우승이라는 최대의 수확을 거둔 만큼, 이 팀을 최대한 유지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2020 시즌에 계약이 종료되는 선수는 너구리, 베릴, 플레임, 뉴클리어, 호잇 등이 있고, 이재민 감독과 양대인 코치도 계약이 종료되는 만큼 최대한 많은 인원과 재계약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11월 13일, 이재민 감독, 양대인 코치와 계약이 종료되었습니다. 뒤이어 포모스의 'Kenzi' 김용우 기자에 의하면 차기 감독으론 김정균 감독이 유력하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11월 13일 오후 1시 공식 SNS를 통해 김정균 감독과의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11월 17일, 너구리와 베릴, 호잇이 공식적으로 FA가 되었고, 플레임..

소개 2021.09.14

[LCK] '베릴' 조건희 "11.13 서포터엔 큰 영향 없어, '롤드컵' 직행만 바라보고 있다"

2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한 DK의 ‘베릴’ 조건희가 승리의 소감과 앞으로의 목표를 이야기했다. 10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열린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2라운드 한화생명 e스포츠와 DK의 경기에서 DK가 2-0으로 승리했다. 승리 소감에 대해 ‘베릴’ 조건희는 “오늘 2라운드 첫 경기였는데 완승으로 깔끔한 스타트를 끊어 기쁘다.”고 이야기하면서도 “1세트때 선택한 픽이 초반에 주도권이 있었는데 교전서 실수가 나와서 어려움을 겪었다. 감독님도 그 상황서 이겼으면 무난하게 경기가 이어졌을 것이라 말씀하셨다.”며 아쉬움을 표시했다. 최근 팀의 경기력이 올라온 것 같다는 지적에 “아직 시즌 중반이라 확실히 이야기 어렵지만 초반보다는 좋은 모습이 나..

[LCK] '베릴' 조건희 "쇼메가 팀 최고 리신? 아니다!"

25일 종로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3주 3일차 2경기에서 담원 기아가 한화생명e스포츠에게 2:1 승리를 거두고 시즌 네 번째 승리를 기록했다. 이날 '베릴' 조건희는 2세트 세나, 3세트 유미로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아래는 조건희와 진행한 인터뷰 전문이다. 오늘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 프레딧 브리온전에서 아쉽게 패배했는데, 한화생명을 상대로 아쉬운 2:1 승리였지만 어쨌든 이겨서 기분 좋다. 패배 후 짧은 휴식기가 있었다. 어떻게 문제점을 보완했나 주도권 위주로 피드백을 했다. 요즘 챔피언 중에 강한 게 많은데 주도권 활용을 잘 못해서 프레딧 브리온 상대로 패배했다고 이야기했다. 1세트 패배 원인이 무엇이라 생각하나 초반에 ..

[MSI] 국제대회 나서는 '베릴' 조건희 "너구리 몫까지 할테니 롤드컵에서는 서로 만났으면"

작년에 이어 다시 한 번 담원 기아와 계약을 연장해 LCK 우승까지 이끈 '베릴' 조건희가 MSI 출전 각오를 밝혔다. 지난 23일 담원 기아가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출전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아이슬란드로 출국했다. 2021 LCK 스프링 우승을 차지한 담원 기아는 타지역 1위 팀들과 상반기 최고 팀을 가리기 위한 도전에 나선 것. 작년 담원 기아와 계약을 연장해 2연속 LCK 우승을 차지하게 된 '베릴' 조건희는 출국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국제 대회에 몇번 나가보니 공항에 있는 게 제일 힘들더라. 비행기를 타봐야 실감이 날 거 같다"고 전했다. 이어 조건희는 "MSI는 우리가 한국 대표로 나간다. 하지만 다른 대회와 다를바 없고 우리가 할 일을 하겠다"며 담담한 소감을 전했다...

[포모스 LCK 영상] '베릴' 조건희 "강퀴 해설 님과 닮았냐고요?"

youtu.be/mk5_S4C_1Ys 담원 기아가 kt 롤스터에 역전승을 거두며 6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담원 기아는 17일 오후 온라인으로 벌어진 2021 LCK 스프링 kt와의 1라운드서 2대1로 승리했다. 6연승을 기록한 담원 기아는 1라운드를 8승 1패(+11)로 마무리했다. 반면 kt는 담원의 세트 연승을 저지했지만 승리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시즌 4승 5패(-1). '베릴' 조건희는 경기 후 인터뷰서 "오늘 경기로 LCK 1라운드서 8승 1패를 기록했는데 1패가 아쉬웠다"며 "2라운드서는 팀들이 호흡을 잘 맞출 거 같아서 1라운드보다 더 경기력을 올려야할 거 같다"고 설명했다. 조건희는 또한 콩자반 자르반 4세, '강퀴' 강승현 해설과의 닮은 꼴 등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 출처 : 포모스

[LCK] '베릴' 조건희 "서포터 픽 다 똑같아..조커픽 기대하기 어렵다"

'베릴' 조건희가 현 메타에서의 서포터 픽과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앞둔 각오에 대해 이야기했다. 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4주 5일차 2경기에서 담원 기아가 DRX에게 깔끔한 승리를 거두며 가장 먼저 7승 고지에 올랐다. 세트 득실도 2위 젠지와 비교해 4세트 차이가 나 1라운드 마지막 상대인 kt 롤스터에게 패배하지 않는다면 1라운드는 '1황'으로 통과할 가능성이 높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베릴' 조건희는 "2위였던 DRX와 경기했는데 무사히 승리해 기분 좋다"고 전했다. 이날 담원의 상대는 넓은 정글 챔피언 풀을 보유한 DRX였음에도 조건희는 "우리가 늘 하던대로 준비했다. DRX라고 특별히 중점을 두고 준비한 부분은 없었다"고..

담원 게이밍/2020 롤드컵

오늘 소개할 팀은 바로~ 2020 롤드컵 우승 팀 담원 게이밍입니다~! 서머 우승 팀 자격으로 롤드컵에 참가했습니다. 아직 롤드컵이 개최되지 않았지만 다수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TES와 JDG와 함께 우승후보로 주저없이 꼽고 있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요주의 경계대상이라는것을 증명했습니다. 해외 도박사에서도 상황은 마찬가지인데, 배당 1,2,3위가 나란히 TES, JDG, 담원 순서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역대 롤드컵 우승팀 가운데 사전 배당 3위 바깥에 있었던 팀은 TPA를 제외하고 단 1팀도 없습니다. 그러나 출국도 하기 전에 악재가 터지고 말았는데, 너구리가 가슴 통증으로 인해 진료를 받은 결과 기흉 진단을 받았다고. 그로 인해 너구리만 출국 일자를 1주일 연기했습니다. 다행히 상태가 그닥..

소개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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