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리미어 e스포츠/게이밍 그룹 DRX(디알엑스)가 FC 온라인팀을 새롭게 창단했다고 27일 밝혔다.DRX는 ‘eK리그 챔피언십’ 2024 시즌 2 개인전 우승자인 박찬화 선수를 필두로 이원주, 이상민, 정인호 선수를 영입해 DRX FC 온라인팀을 꾸렸다. 올해부터 총 상금 20억원 규모로 리그 프랜차이즈화를 시도하는 넥슨의 ‘FSL’(FC 온라인 슈퍼챔피언스 리그)을 제패하겠다는 포부다. 이번 팀 창단을 통해 DRX는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철권, 스트리트파이터, 길티기어, 워크래프트3, e풋볼, FC 온라인까지 9개 종목의 프로 팀을 운영하는 다종목 e스포츠팀으로 거듭났다. DRX FC 온라인팀은 온라인 대회에서 9회의 우승을 거머쥐며 최고의 선수로 거듭난 박찬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