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코 14

[LCK] PO 오른 DRX 크로코 "이제야 팬 응원 부응 못한 죄 갚고 있다"

DRX '크로코' 김동범이 플레이오프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지난 6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진행된'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9주 5일차 1경기에서 DRX가 광동 프릭스를 완파했다. 이어진 2경기에서 kt 롤스터가 리브 샌드박스를 잡아주면서 DRX는 플레이오프 막차를 탈 수 있게 되었다. 1경기 후 인터뷰를 위해 만난 '크로코' 김동범은 "자력으로 진출할 수 있었던 플레이오프였기에 조금은 아쉽다"라고 전했다. 크로코는 정규 시즌을 돌아봤을 때 복귀 후 유리했음에도 놓쳤던 경기들이 제일 아쉽다고 덧붙였다. 가능성이 있었던 만큼 크로코를 비롯해 DRX 선수들은 더욱 철저하게 광동전을 준비해야 했다. 크로코는 "어쨌든 우리가 상대보다 기세가 좋았다. 최대한 기세를 유지하며 긴..

[오피셜] DRX, ‘크로코’ 김동범-‘페이트’ 유수혁 계약

2023 시즌 DRX의 정글러와 미드 라이너로 각각 ‘크로코’ 김동범과 ‘페이트’ 유수혁이 낙점됐다. DRX는 3일 공식 소셜 네트워크 채널 등을 통해 김동범 및 유수혁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김동범은 2021 시즌 리브 샌드박스에서 LCK 무대에 데뷔해 2년 동안 정글러로 활약했으며, 유수혁은 2020 시즌과 2021 시즌을 리브 샌드박스에서 활동한 뒤 광동 프릭스로 자리를 옮겨 2022 시즌 중원을 담당했다. 이로써 두 선수는 리브 샌드박스에 이어 다시 한 번 같은 팀에서 함께 활약하게 됐다. - 출처 : 포모스

[오피셜] 리브 샌드박스, 도브-크로코-프린스-엔비 계약 종료

리브 샌드박스가 LCK 팀 선수 4명과의 종료를 알렸다. 리브 샌드박스는 22일 오전, ‘도브’ 김재연을 비롯해 ‘크로코’ 김동범, ‘프린스’ 이채환, ‘엔비’ 이명준과의 계약이 종료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리브 샌드박스는 정규시즌 9위를 기록한 뒤 ‘프린스’ 이채환이 팀에 복귀하며 서머 스플릿 정규시즌 3위에 올랐으며,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젠지에 패배했다. 이후 롤드컵 진출전에 나섰으나 DRX에 패해 진출 기회를 얻지는 못했다. 이와 같은 소식을 전하며 리브 샌드박스 측은 “낭만 가득한 2022 시즌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네 선수가 만들어갈 미래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응원하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 출처 : 포모스

[LCK] 처음 쓴 스카너에 대한 '크로코'의 소감 "준비 많이 안 했지만 쉬웠다"

힘들었던 kt 롤스터(이하 KT)와의 풀세트 대결서 승부를 결정짓는 한 방으로 10승 달성에 기여한 리브 샌드박스(이하 LSB)의 ‘크로코’ 김동범이 승리 소감과 힘들었던 경기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 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8주 4일차 2경기에서 LSB가 KT에 세트 스코어 2-1로 승리했다. 승리 소감으로 “중요한 경기를 승리해서 기쁘지만 경기가 너무 극적으로 진행돼 힘들었다.“라고 이야기한 김동범은 KT 전에 대해 어떻게 준비를 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저희 팀과 게임 스타일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자신이 있었다. 주요 라인으로는 바텀 쪽으로 많이 준비했으며 특히 ‘에이밍’ 김하람 선수를 ..

[LCK] 모래 폭풍 중심에 서 있는 '크로코'.."목표는 롤드컵"

“롤드컵이라는 무대는 인생에 자주 오지 않는 기회다. 선발전과 플레이오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롤드컵에 진출하고 싶다" 3일, 리브 샌박이 DK를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었다. 팀과 희로애락을 모두 함께하고 있는 ‘크로코’ 김동범. 모래 폭풍의 중심에 서 있는 그가 리브 샌박의 다음 목표를 전했다. 승리 소감으로 “잘 모르고 있었지만 저희가 DK를 상대로 계속 연패를 하고 있었다. 저희의 카운터 수준이었지만 이를 깬 부분에 대해 만족하고 있다”라고 말한 김동범. 그는 “작년 서머 1라운드 이후 후반부에 갈수록 주춤하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지금은 상승세를 타고 있고 DK라는 강팀도 잡아냈기 때문에 굉장히 기분 좋다”라고 덧붙이며 현 상황이 기쁘다는 사실을 알렸다. DK를 상대로 승리할 수 있었..

[LCK] 1위에 이름 올린 '프린스' 이채환..2022 서머 정규 리그 POG 순위(7월 7일 기준)

7일 진행된 경기를 통해 DRX가 DK를 꺾고 3위 자리에 이름을 올렸고, 리브 샌박이 4연승에 성공하며 파죽지세의 기세를 이어갔다.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4주 2일차 경기가 종료됐다. 1경기에서는 DRX의 ‘베릴’ 조건희와 ‘표식’ 홍창현, DK의 ‘덕담’ 서대길이, 2경기에서는 한화생명의 ‘온플릭’ 김장겸, 리브 샌박의 ‘프린스’ 이채환과 ‘카엘’ 김진홍이 POG 포인트를 쌓았다. 1위 ‘제우스’ 최우제(T1) 400포인트 1위 ‘쵸비’ 정지훈(젠지) 400포인트 1위 ‘프린스’ 이채환(LSB) 400포인트 1위 ‘쇼메이커’ 허수(DK) 400포인트 5위 ‘덕담’ 서대길(DK) 300포인트 5위 ‘에이밍’ 김하람(KT) 300포인트 5위 ‘테디’ 박진성(..

[LCK] 온플릭 상대하는 '크로코' 김동범 "더 어린 내가 더 좋은 플레이 펼치지 않을까"

2일, 리브 샌박이 프레딧을 꺾고 3연승에 성공했다. 경기 후 기자실에 찾은 ‘크로코’ 김동범이 승리에 대한 기쁨과 함께 다음 상대인 한화생명전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승리 소감으로 “팀원들 덕분에 이긴 것 같아 기분이 좋다”라고 말한 김동범. 스프링 시즌에 비해 더욱 발전할 수 있었던 비결은 팀원들과의 호흡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그는 “스프링 시즌에는 개인적인 플레이 위주로 게임을 많이 했다. 프린스 선수가 온 뒤로 저희 팀이 하나가 된 것 같다”라고 입을 연 뒤, “프린스 선수는 팀원들의 사기를 높여주는 선수다. 모든 선수들의 개인 기량을 뛰어나기 때문에 팀적인 플레이를 보완하며 좋은 성적이 나오고 있다고 본다”는 생각을 전했다. 최근 리브 샌박이 자주 기용하고 있는 바이에 대한 그의 생각도 들어볼 ..

[LCK] '제우스'와 공동 1위된 '쵸비'..2022 서머 정규 리그 POG 순위(7월 2일 기준)

2일 진행된 경기를 통해 리브 샌박이 3연승을, 젠지가 6연승을 거두는 데 성공했다.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3주 4일차 경기가 종료됐다. 리브 샌박은 프레딧을 상대로 2대 0 승리를 거두며 3연승에 성공했고, 젠지 또한 T1의 25연승을 저지한 광동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6연승을 기록했다. 1경기에서는 리브 샌박의 ‘크로코’ 김동범과 ‘클로저’ 이주현이, 2경기에서는 젠지의 ‘피넛’ 한왕호와 ‘쵸비’ 정지훈이 POG 포인트를 적립했다. 1위 ‘제우스’ 최우제(T1) 400포인트 1위 ‘쵸비’ 정지훈(젠지) 400포인트 3위 ‘프린스’ 이채환(LSB) 300포인트 3위 ‘제카’ 김건우(DRX) 300포인트 3위 ‘아리아’ 이가을(kt) 300포인트 3위 ‘킹..

[LCK] '크로코' 김동범의 환희 "우리 팀 패배 예상 틀렸음을 증명해 기뻐"

연패 후 첫 연승을 공동 1위였던 DRX 상대로 거둔 리브 샌드박스(이하 LSB)의 ‘크로코’ 김동범이 승리의 소감과 함께 앞으로를 위한 목표를 밝혔다. 2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 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3주 1일차 1경기에서 LSB가 DRX에 풀세트 접전 끝 2-1로 승리했다. 승리 소감으로 “오늘 선수들이 경기 중에 멘탈을 잘 잡은 것이 고맙다. ‘도브’ 김재연 선수와 ‘프린스’ 이채환 선수가 특히 잘해줬다.”라고 이야기한 김동범은 “‘클로저’ 이주현 선수나 ‘카엘’ 김진홍 선수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라고 덧붙이며 모든 팀원들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DRX 전에 대해 경기 전 어떤 생각을 했는지에 대해 “4전 전승이고 공동 1..

[LCK] 리브 샌박' 크로코' 김동범 "프린스, 테디에게 꿇리지 않아"

리브 샌드박스(이하 리브 샌박)이 광동과의 대결에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시즌 출발을 알렸다. '크로코' 김동범은 안정적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것이 이번 시즌 자신과 팀의 목표라는 사실을 밝혔다. 17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 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1주 3일차 1경기에서 리브 샌박이 승리했다. 승리 소감으로 “스프링 시즌 광동 프릭스와 페이트 선수에게 많이 졌다. 오늘 복수한 느낌이라 굉장히 의미 있고 좋다”고 말한 김동범. 1세트에서는 원거리 딜러를 대상으로만 7개의 밴 카드가 소모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김동범은 “미드와 정글이 확고한 챔피언을 선택하려고 했다. 프린스 선수의 경우 챔피언 폭이 굉장히 넓기 때문에 무엇이 나오든 상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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